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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계시록 10장에 보면 천사가 준 "작은책" 즉 다니엘서를 먹었는데 입에서는 달지만 배에서는 쓰게 되는 경험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11절에서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이 말씀은 2300주야 예언이 1844년에 끝마친줄로 알고 있었던 생각이 착각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는 일이 있게 되면서 


결국 재림에 대해 다시 예언하는것을 일컫는 것입니다. 


이 비밀은 단 12:10~12에 들어 있습니다. 


2030년 4월 18일 재림에 대한 기별은  이 온세상 사람들에게 즉,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들에게 전파되어야 할 기별 입니다. 


세천사의 기별이 소개되는 계시록 14장에도 " 여러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 이라고 소개 됩니다. 


즉, 다니엘 8장의 2300주야의 끝은 단 12:11,12의 1335일의 끝부분과 겹치게 됩니다. 


다니엘서 8장의 2300주야 예언 자체가 "마지막 끝" 에관한 예언 입니다. (단 8:17 참고).


다니엘서 8장의 2300주야 예언 자체가 " 진노하시는 일이 마치는 때" 에관한 것으로서 계시록 15:1에서 말하는 일곱 재앙이 내려지는 때까지 이어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계 15:1 참고).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닫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위선자들이 궤휼로 진리를 믿는 자들과 연합하는 척 할것입니다. (단 11:34).


그러나 하나님은 지혜로우사 알곡과 가라지를 분리해 내실 것입니다. 


2300주야는 재림까지 이어지는 예언 입니다. 


그 비밀은"2300 저녁과 아침" 에들어 있습니다. 


지금은 계시록 10:7이 성취되는 시기 입니다. 


재림의 소식은 온 세상에 전파 되어져야 합니다. 


예수의 증거는 "예언의 영"의 은사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이 은사는 


말씀에 기초해 있습니다. "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 16:13,14)


주님은 한 무리를 갖게 되실 것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을" 불러 모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십자가의 광명한 빛에서 비추어 나오는 산계명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구든지 서기 30년도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깨닫는 자들은 점점 빛나 원만한 광명에 이르는 경험을 하게 될것입니다. 


분명히 성경이 계시록10 :11에서 다시 예언(미래에 대해 말하는것)한다고  명시해 놓았는데 화잇 여사가 


"시기는 더이상 시험거리가 되지 않을것이다" 라고 했다고 무조건 시기정하는걸 반대하는게 과연 옳을까요?  


1840년대 재림 운동은  입에서는 달았지만 배에서는 쓴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재림 운동을 해야합니다. 성경의 권위를 최고의 권위로 생각하고 적용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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