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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단이    말세론 을 

하나의  교단  정체성 으로   내세웠을때

즉  그 구령 과   행위 가   순수하게   주체적 발로  에서

실행해  졌드라면

아마  재림교회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라  본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  교단의  말세론적  조건과  실행방법 들 을    열거하던

주된  계층 의   그 이중적  조직 무브먼트   앞에

저항 도  못했던   말세론 의  피해자 들을  

어리석은  계층 으로   내 몰지만  않았드라도

실천에 대한  재림기별  역활 에 

또 다른   방향의  도구 로  충분히  활용 할수도 

있었을  것이다.


나는  이 현시대 에  신앙 절대  과제들  속에서

유난히  피난 을  가야만   구원 될수 있다는

그런   편협한  논리 를 

이제는    예수  중간시 신앙 윤리 로  생각 지도  또는   믿지도  않는다.


지난 날  우리교단 의  말세론 은

일종의  조직속 의  하나의   파생적 기능 정도 가  아니었나  싶다

왜냐 하면  

그런  말세론 의  페라스  가  역동적 으로  지나간후

그  조직 은  그 파생적  기능 에   사용되었던 

그런   논리  라던지  또는  도구물 에  관하여

단  한번도  질문 이나  경청 도  없었다 는  사실을 

봐서도  그렇다.


다만  버려진  논리 나  도구 들은 

다음  말세론 을  준비하는    조직 심볼의  흠 이나

재림 농원의   곁껌북이  병 정도로  볼뿐이다.


얼마나  더  가더라도

이 세상 엔    헤이마르네 적  조직  교리 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 자유 를  가진  신앙인들 을 

조직의  교리도구 로   희생 시켜서는  안된다.


그래도  그것이   정말 진리이고

꼭 실천 해야될  신앙의  과제 라면

초대  사도들 처럼    함께 하자


말세론 에  죽을놈 만 따로없다.  안그런가 ?
























  • ?
    사도시대 2015.09.18 23:57
    언제 초대 사도시대때 피난 간 적이 있었으며,
    그런 교리가 있었나요?

    잡힐 줄 알면서도 로마로 쳐들어 간
    바울의 선교전략을 우리는 경전으로 가지고 있지 않나요?
  • ?
    박성술. 2015.09.19 00:46
    사도,, 님,
    예루살렘 언덕길로 한사람이 오르내리면서 했다는 그 말도 읽고
    그리고 산으로 도망가라는 것도 또 읽어시고
    그런후에 바울이 등장 해야 되지 않나요 ?
  • ?
    김균 2015.09.19 01:28

    이젠 시대가 도망 가는 시대를 지났습니다
    더 이상 아무도 따르지 않을 겁니다
    아마 그들도 말은 하면서도 선지자의 글이라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유대의 율법사들처럼 믿지 않았을 겁니다

    울진삼척공비사건이 난 해 산속에 들어가 있는 성도들 만나보니
    그들 참 맹목적이었습니다
    그 맹목적은 목사들의 작품이었고요
    혹시 간댕이 부은 장로들이 선동했을지라도 그걸 말려야 할 멍멍이 목자들이
    물매에 돌 달아 던지는 연습만 한 것 같아요

    산으로 도망가라는 말은 그 시대에 한해야 했습니다
    그 예루살렘 멸망은 다시 있겠지만
    그 예루살렘에서 도망가는 산은 다시 없었는데
    할머니께서 모든 것을 직접적으로 대입하는 바람에 일어난
    일회용 헤프닝에 불과했습니다

    득도하셨다니 반갑습니다
    그래서 수업료가 비싼 겁니다
    평생을 책 한 권 번역해 낸 것이 가슴저미는 오늘 밤입니다
    다음 주일 백두대간 도망가려고 속리산 산악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속리산면 도화리나 만수리에서 출발해서 상주 화북면 오송폭포까지 걸을 생각입니다
    내가 미쳤지 미쳐
    숨을 곳은 없어도 죽을 자리는 쌔빗더군요 ㅋㅋ
    너무 일찍 마누라 알면 난리나니 출발하기 전에 이야기해야지

    오늘 안교시간에 무슨 이야기끝에 어느 집사님이 언제까지 살고 싶냐고 묻데요
    내가 공개적으로 4년만 더 살다가 갈 생각이다 했더니
    마누라 얼굴이 사색이 되었고 집으로 오면서 차 안에서 심하게 혼났습니다
    80되면 다 된 인간이라고 시편에 적혀있데요
    그 말 그대로 믿는 사람이나 화잇이 그러라고 한다고 그러는 사람이나 ㅋㅋㅋ

  • ?
    박성술. 2015.09.19 10:48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몇날 몇일 을 오면서
    그 황량한 들과 사막 한 가운데서 어디로 가야 좋을지 참으로 암담 했습니다
    사람 산다 는것이 신앙 을 한다는 것이
    도달 될때까지 풀어야될 숙제 라는걸 배웁니다
    어른신 산길 조심 하시고 요.......
  • ?
    사도시대 2015.09.19 01:56
    선교전략이 있은 후,
    선교가 다 끝난 후,
    도성이 다 복음으로 정복 된후,
    도망을 가든지 말든지 해야하지 않을까요?

    미리 도망 갈 생각 만 하고 그것만 준비하면,
    땅끝까지 복음은 누가 다 끝내야 하나요?

    선교를 마치는 것이 영적인 교리가 되고 구원의 원리가 되야지,
    도망 잘 가는 것 자체가 구원의 원리가 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아니 그렇습니까?

    피난이 필요하다면 그것도 선교의 한 일부가 되어야지
    피난 자체가 교리가 되고 구원의 원리가 되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이러한 신학이 교회가 혹은 개인이 정리가 안되면
    잘못된 선택으로 교회나 또는 개인들이 또 피해를 입게 되리라 봅니다.
  • ?
    드라마에 미친 먹사 2015.09.19 02:20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이제야 이해는 되지만서도
    그 교단 목사들 목이 곧아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더 쎄게 콩크리크로 기부스를 해서 그런지
    그 교단 목사집 이웃에 살고 있디만서도 인사하는 꼴을 못봤고 전도는 더군다나
    그런데 그 교단 목사들한테 예수님의 말씀이 먹혀들겠습니까?
    혹여 어느 할매의 글 속에 있는 말이라면 몰라도

    사도님은 땅 끝까지 찾아 가 봤습니까?
    그 땅끝이 어덴데요
    살고 있는 집을 떠나 돌고 돌아서 땅 끝을 찾아본다면
    결국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바로 네 이웃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네 이웃에게 전하는 예수님의 말씀이 바로 땅 끝까지 전하는 것아니겠습니까?

    가까운 네 이웃이지만서도 바로 거기가 돌고 돌아서 땅끝이 되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그 교단 목사들 예수님의 말씀은 귓등으로 넘겨버리고서
    안식일날 교단에 서서 앵무새처럼 예언의 신이란 책만 읊어대니
    그 교단 목사의 이웃에 살고 있는 중생들을 언제 구원을 시키겠습니까?

    드라마에 푹 빠져있으면서도 전화하면 항상 바쁘단다고 하더랍니나

    그렇게 바쁘기에 이웃을 살필 겨를이 없다는 말 진실인 것같슴니다

    그런 목사의 말을 사실대로 진실로 믿어 줘야 하겠지요

    아니 그렇습니까 사도님

  • ?
    사도시대 2015.09.19 12:57
    그런 목사들 있으면,
    이 곳에 그 이름을 밝혀 주소서!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합시다!

    먹사님!
  • ?
    마소서 2015.09.20 02:53
    묻지를 마세요 물어보지 마세요
    그리고
    주변을 살펴보세요
    돋보기 쓰지 않아도 잘 보일 것 같던데요

    그런 사람들 이름 댔다가 어떤 벼락을 맞으라고요
    그런 사람들 치고 법적 싸움에는 나보다 한 수 위랍니다.
  • ?
    박성술. 2015.09.19 10:53
    진작 사도시대 님 같은 행동지침을
    알아드라면 지난날 내가 왜 산으로 도망 갔겠어요 ?
    좋은 선생님이 있어 행복 합니다 샬롬...
  • ?
    헛다리 2015.09.19 02:09

    그렇게 이것도 믿을 길이 없고
    저렇게 저것도 밀을 길이 없는 교단에 왜들 머물러 있는겨
    그러면서 그 교단에 대한 불평불만은 백두대간 보담도 더 높고 넓게 쌓아놓고서
    심심하면 가끔씩 이곳에 나와서 꼬감줄에서 꼬감 한 알씩 빼먹듯 나열을 하고 있는 꼴들도
    그것도 그 교단에서 명성깨나 떨친다는 장로들이 씹어 뱉은 껌치고는 냄새가 좀 지나치질 않습니까?
    그정도의 경륜이라면 두루마기를 빨고 또 빨았기에 더러운 냄새정도는 지웠어야 했을테데 아직도 좀...
    그 교단 그런 장로들의 발자취를 볼 때에 그 교단 오유월 땡볕은 지난듯 싶고 석양에 묻힐 날만 남았구려
    매말라 가는 방죽에서 그래도 살것다고 발버둥치면서 몸부림치는 모습에 한숨만 나옵니다
    그러니 그 경륜이 삐까찬란했던 명장로님들을 따르던 우리 남은 무리들은 어찌하라고
    아니 그렇습니까
    파계한 땡중을 닮은 파계한 명장로님들이시여

  • ?
    박성술. 2015.09.19 11:03
    헛 다리님 잘못 짚었습니다
    산을 향해 두루 살핀 세월 들 입니다
    나를 도울이 는 산골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시라 .
    그분 밖에 의지할곳 없는 노인들 너무 나무라지 마시기를 .......
  • ?
    김균 2015.09.19 03:16
    민초에 댓글 달러 오시는 분들 보면
    재림교회가 왜 이 정도 밖에 안되는지
    감이 안 잡혀요
    그 똑똑한 머리로 왜 이 꼬라지로만 남게 했는지
    이해불망입니다
    그 잘난 머리로 재림마을이나 카스다에서는
    이름 한 번 못내보고
    참 아까운 존재들이 많긴 많은가 봅니다
    결국은 화잇에게 " 영광있으라" 소리 못해서 환장할 지경이면서 참느라 애쓰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결국 재림교회는 미워도 다시 한번을 외치는 무리로 인해서
    살아남을 겁니다
    나 니 모른다 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는날
    두고 봅시다
  • ?
    줄행당 2015.09.20 03:02
    나중에 보자는 사람들 치고 별 볼일 없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들 아닌가요
    결국은 어느 할멈이 한 소리 몇 마디 더 듣고파서 그자리에 누워있는 것 아닌감여
    나는 당체 그런 것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고 두두러기가 발생해서 가려워져서리
    그래서 그냥 뒤도 돌아보질 않고서 삼십육계 줄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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