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769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8979



브로커 송씨 진술 



전(前) 고위층 L씨 이들 마약 투약설 유포

2015.9.20 (국정정보연구소)

O 유포되고 있는 의혹

- “김무성 대표의 둘째 사위가 2011년 말부터 2년 반 동안 마약류를 15차례 투약할 당시 거물 정치인 아들 L씨도 병원장 아들 N씨, CF감독 B씨. 연예인 등과 함께 마약을 했다고 한다” 

- “그러나 검찰은 거물 정치인 L씨 아들이 관련된 것을 알고 수사를 중단했으며 이 때문에 연루자들의 형량도 낮게 구형됐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데, 거물 정치인은 전 고위층 L씨라는 소문이 있다”





O 이 같은 의혹은

- 검찰이 김 대표 사위에 대해 ‘상습 투약’ 혐의를 적용하지 않고 기소한데 이어, 1심의 집행유예 판결(2.7)에 대해서도 항소하지 않은데 대해 “봐주기 아니냐”라는 의혹이 제기된데 이어

- 법조계 주변에서 “김 대표 사위의 마약 사건에 \'진짜 거물의 아들\'이 연루됐었고,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가 \'원칙\'을 내세워 수사를 하려고 했으나 이 \'거물\' 때문에 수사가 진전되지 못했다”는 소문이 나돌던 중에


- 김 대표 사위에게 마약을 대준 사람이 검찰에서 “거물 정치인 아들 L씨도 함께 마약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짐으로써 의혹이 신빙성을 얻으면서 인터넷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음. 



O 전 고위층 아들의 마약 투약설은 사안이 중대한 데다 fact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 있는 만큼 실명이 노출될 가능성이 클 뿐 아니라 이로 인한 메기톤급 후폭풍이 예상됨.




  • ?
    뽕타임 2015.09.21 02:36
    ㅇ박 아들 이시형

    김ㅇ성 사위 이상균

    그리고 노영호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아들

    그리고 유명 여배우 L 씨는 누구지?
  • ?
    이것들이 2015.09.21 02:39
    이시형, 노영호 이상균 여배우 마약멤버들과 버디버디
    마루치상[이상균] 절친…‘시돌이2’는 MB아들 이시형
    본지가 긴급 입수한 SNS 팔러워와 사진에 이씨 드러나
    ‘이시형과 김무성 딸 김현경 즉각 마약검사해야’ 여론
  • ?
    ㅁ2 2015.09.21 02:54
    뽕지만
    뽕상균
    뽕시형
  • ?
    잘했어 2015.09.21 04:06
    접입가경 ㅎㅎ
    많이많이 먹고 집안까지 말아먹어라 시돌아
    갖출거 다갖췃네 마지막 히로뽕까지
  • ?
    이상균스폰배우 2015.09.21 10:37
    L배우 ㅎㅎ 태ㅇ?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2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4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4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65
13215 위티어님은 <재림교회안에 침투한 교황의 스파이>로 보여집니다...모두 경계하십시요 1 예언 2015.09.26 555
13214 독사의 자식들아 예언 2015.09.26 475
13213 누굴까 9 해운정 2015.09.26 660
13212 9/23 9 file 김균 2015.09.26 361
13211 정말 비정상적이고 부끄럽고 망측한가? 20 김균 2015.09.26 625
13210 美 공화당 대선 주자 벤 카슨 "오바마는 사이코패스" 독설 1 영웅 2015.09.26 615
13209 사우디 참사 각국 실종자 '눈덩이'…사망자 급증할 듯(종합) satan 2015.09.26 426
13208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4 야생화 2015.09.26 442
13207 세월호 참사 후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내달 개봉 7 자유 2015.09.26 519
13206 망각하고 사는 기본 2 하주민 2015.09.25 512
13205 계시록 10장의 작은책이 다니엘서? 7 지경야인 2015.09.25 552
13204 "교사 이름 도용" 못 믿을 국정교과서 지지선언 쁘띠베 2015.09.25 477
13203 [팩트체크] 역사 교과서 국정화 말·말·말…누구 말이 맞나 진리 2015.09.25 436
13202 [팩트TV] 유은혜 "박정희가 만들고 노무현이 폐지한 국정교과서, 북한 따라하나?" 진리 2015.09.25 461
13201 [중점] 美, '이슬람 혐오증' 다시 고개..대선 쟁점으로 부상. Think Big도 나와서 이슬람 반대한다고...... 1 보수 2015.09.25 563
13200 난 교황 그사람 사람 좋아 보이든데 2 위티어 2015.09.25 544
13199 곱고 이쁘고 아름다워 데려 옴 1 달님 2015.09.25 477
13198 한국에서 채식주의자로 산다는 것① 초식이 2015.09.25 587
13197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14 예언 2015.09.25 640
13196 "고마워" 말 한마디면 아내 스트레스 확 풀려 1 추석 2015.09.24 637
13195 교황을 "거룩한 지도자" 라고 말한 벤 카슨.. 19 김 성 진 2015.09.24 720
13194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7회) (3:00-3:30). 북한의 교과서. 명지원 / ■제2부 38평화 (제47회) (3:30-4:30): 제레미 리프킨의 『육식의 종말』은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가? 남윤우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5회) (4:30-6:00): 성경과 한자 - 사랑은 눈높이를 맞춘 동행, 경건의 능력. 이소자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5.09.24 422
13193 추석날의 추억 한 토막 12 추석 2015.09.24 524
13192 9. [평화와 행복] 평화 = '그리운 금강산' 합창을 들으면서 가슴을 활짝 여는 것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9.24 470
13191 하늘을 무서워하지 않는 참람된 교황을 대적해야 합니다 3 예언 2015.09.24 603
13190 가장 효력이 빠른 약보다 더 효과 있는 것 예언 2015.09.24 462
13189 내가 거짓선지자였음이 드러날수도 있는 이 마당에 2 김주영 2015.09.23 677
13188 "문재인, 부산서 김무성과 맞붙었으면" 1 민의 2015.09.23 377
13187 김무성 대표, ‘마약 사위’ 기자 질문에 3 민의 2015.09.23 587
13186 '기준치 158배' 청산가리 폐수 하천에 무단 배출 사람 2015.09.23 460
13185 사탄이 교황권에게 권세를 준 결과를 보세요 예언 2015.09.23 524
13184 아침저녁으로 기도해도 소용없는 경우 예언 2015.09.23 482
13183 해맑은 미소 아침이슬 2015.09.23 507
13182 이미자 장사익의 아주 특별한 만남 박달나무 2015.09.23 515
13181 장사익 동백 아가씨 가요무대 20140922 박달나무 2015.09.23 555
13180 심상정 “연봉 1억2천만원 받는 장관···양심이 있어야” 16 현장 2015.09.22 441
13179 <재림신문 876호> ‘재림교인 외과의사’ 벤 카슨, 미 대선레이스에서 선전 재림 2015.09.22 573
13178 ‘하사(下賜) 여왕’ 박근혜 놀랄 일 아니다! 민의 2015.09.22 459
13177 재림하시는 예수를 맞는 재림 신자들을 연상하게 하네. 재리미 2015.09.22 485
13176 기만적이고 참람된 <멸망의 아들> 예언 2015.09.22 572
13175 비참한 생활을 끌어가고 있습니다 예언 2015.09.22 435
13174 왜 일하다 사람이 죽어요? 헬조선 2015.09.22 449
13173 Teaching an American Atheist in Konglish(무신론 미국인 콩글리쉬로 성경가르치기) file 최종오 2015.09.22 392
13172 이 정도는 되어야 대한민국 여자 대통령감 사자 2015.09.22 471
13171 "천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라" 말씀 하시고 즉시 그 내용을 베드로에게 알리신 예수님. 10 김운혁 2015.09.22 533
13170 아주 뒤늦게 깨달아 습니다 19 박성술. 2015.09.21 691
13169 브래지어에 지폐 넣고 다니는 여자 꽃님이 2015.09.21 508
13168 교황과 사탄이 똑 같네 6 예언 2015.09.21 542
13167 우리나라가 이정 도였나? 멀리서 2015.09.21 473
13166 예수의 증거 = 예언의 영 =장래일을 알게 하리라(요 16:13) 김운혁 2015.09.21 444
13165 교황의 미국 방문 - 안식일교회 기관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8 file 김주영 2015.09.21 713
13164 사탄을 화나게 만드는 비법 2 예언 2015.09.21 471
13163 '굳은 의지' 강용석,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의혹 관련 재판 출석. 안 변하는 거 세 가지. 선거 전, 명절 전, 여론 왜곡하기 좋은 타이밍 때 조선일보의 거짓 과장 보도 2 추석 2015.09.21 529
13162 "진실을 요구하는 일에는 '강단'이 필요하다" 1 ho 2015.09.21 473
13161 [충격속보]..이명박아들 이시형, 김무성사위 마약 연루 의혹 1 2015.09.21 635
13160 <너무도 독특한 사람>이 되어야 하늘에 갑니다 예언 2015.09.21 443
» 충격 속보] mb 아들 이시형 5 속보 2015.09.21 769
13158 북한 인공위성- 실패라더니... 우주공간 실시간 궤적 확인되네요!! 구글 2015.09.20 539
13157 뭐 제대로 하는게 없어 MB 2015.09.20 360
13156 4대강, '녹조라떼' 이어 홍수 피해 우려 통탄 2015.09.20 468
13155 명절 유머 한 꼭지! 4 웃자 2015.09.20 536
13154 무엇을 하는 파숫꾼인가? 2 김주영 2015.09.20 454
13153 차별 금지법 김균 2015.09.20 343
13152 당신도 믿음의 조상이다 7 김균 2015.09.19 476
13151 [단독] 세월호 선원들, ‘의문의 물체’ 들고 나오는 영상 첫 확인 3 진도 2015.09.19 413
13150 교회 이름 자체가 종말론적인 교단 5 김운혁 2015.09.19 375
13149 창세기1장이 명백히 밝히는 수요일 십자가 사건 18 김운혁 2015.09.19 341
13148 말세론 에 죽을 놈만 따로 없다...를 읽고. 5 깨침 2015.09.19 465
13147 말세론 에 죽을 놈만 따로 없다 13 박성술. 2015.09.18 626
13146 우리는 가난해지고 멸시받아야 합니다. 2 예언 2015.09.18 371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