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독특한 사람>이 되어야 하늘에 갑니다

by 예언 posted Sep 21, 2015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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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1권, 287> 


세상은 멸망을 위하여 익어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참으시나,

조금만 더 오래 참으실 것이다.


죄인들은

자비가 섞이지 않은 하나님의 진노의 잔에 있는

찌끼를 마셔야 한다.



하나님의 후사이며

불멸의 유업을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후사들이 될 자들은

독특해야 할 것이다.


물론, 너무도 독특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의 것,

곧 완전히 당신의 것이라는 표를 하시게 된다.


그대는 하나님께서,

세상과 너무도 동화되어 있기 때문에 오직 이름만으로 구별된 한 백성을

영접하고, 영화롭게 하고, 인정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디도서 2장13-15절을 다시 읽어 보라.


누가 주님 편에 속해 있는지,

누가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인지

미구에 알게 될 것이다.


불신자들의 면전에서 그들의 위치를 양심적으로 차지하고,

세상의 유행을 버리고,

예수님의 자아 부정의 생애를 본받을 도덕적 용기가 없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부끄러워하고 그분의 모본을 좋아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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