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3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조국 "문재인, 부산서 김무성과 맞붙었으면"

거센 '동남풍' 주문, "문재인 결단후 친노들부터 결단 내려야"

2015-09-23 21:18:42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3일 "그 결정은 문 대표께서 하셔야겠지만 김무성 대표하고 한 번 붙어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라면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내년 총선때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사상구가 아닌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부산 영도에 출마해 정면대결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새정치연합 혁신위원인 조국 교수는 이날 저녁 교통방송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저의 개인적 희망은 추석 전에 문 대표께서 무슨 결단을 내려주시면 그 뒤로 10월부터 흐름이 좀 바뀌고 바뀌게 되면 당원과 지지자들이 희망을 갖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교수는 앞서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불출마 철회하고 부산 출마하여 '동남풍'을 일으켜라"고 촉구한 바 있다. 단순히 부산에 재출마하는 것을 뛰어넘어 김무성 대표 지역구에 가 정면대결을 펼쳐, 거센 총선 돌풍을 일으켜달라는 주문인 셈이다.

그는 문 대표와 친노 중진들이 먼저 결단을 내려야 비노 중진들도 그 뒤를 따르지 않겠냐는 진행자 질문에 대해서도 "전적으로 동의한다"면서 "그래서 저희가 요구를 맨 먼저 문 대표에게 한 것이다. 문 대표가 이 물꼬를 터야 한다, 문 대표가 먼저 결단을 내리시면 거기에 전직 대표분들, 그 중에서도 이른바 친노라고 하는 분들이 또 결단을 내리셔야 한다고 본다"며 이해찬, 문희상 의원 등도 조속히 결단을 내려줄 것을 압박했다.

한편 그는 '해당 행위자'로 조경태 의원 이름만 거명한 이유에 대해선 "지금 각종 행위를 가장 선봉에 서서, 가장 직접적이고 강하게 표출하신 분이 조경태 의원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이러다보니까 당의 기본 기강 자체가 안서고 이 분이 하는 행동이 당을 위한 것인지, 아닌지가 불분명한 그런 상황이다, 했을 때 대표적으로 그 분을 거론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경태 의원이 해당행위자는 자신이 아닌 혁신위원들이라며 강력 반발하는 데 대해서도 "그 분으로서는 불쾌하실 것"이라면서도 "그런데 적어도 근래까지 했던 행동을 보시게 되면 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체성과는 좀 안 맞는다는 게 있고 더 중요하게는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당적 결정을 하고 당적 논의를 하는데 이걸 지키신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일축했다.

그는 이번 혁신안에 안철수 의원이 지적했던 부패척결 방안들이 많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선 "사실 저희가 이거는 몰래 준비했던 건데, 안 의원께서 고맙게도 발표를 하셨다"면서 "저희로서는 언론에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이제 4월 13일 날 최고위원회에서 부정부패 척결 관련해서 여러 가지 결정을 내린 바가 있다. 그 결정. 그리고 저희가 또 6월초에 했던 1차 혁신안 내용에 있었던 것이 다 포함되어서 또 안 의원께서 발표하셨던 부정부패 혁신이라는 것을 합해서 이번에 만들었다고 보시면 되겠다"고 말했다.    (뷰스앤뉴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63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11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30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250
2575 [충격속보]..이명박아들 이시형, 김무성사위 마약 연루 의혹 1 2015.09.21 842
2574 "진실을 요구하는 일에는 '강단'이 필요하다" 1 ho 2015.09.21 753
2573 '굳은 의지' 강용석,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의혹 관련 재판 출석. 안 변하는 거 세 가지. 선거 전, 명절 전, 여론 왜곡하기 좋은 타이밍 때 조선일보의 거짓 과장 보도 2 추석 2015.09.21 752
2572 사탄을 화나게 만드는 비법 2 예언 2015.09.21 677
2571 교황의 미국 방문 - 안식일교회 기관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8 file 김주영 2015.09.21 926
2570 예수의 증거 = 예언의 영 =장래일을 알게 하리라(요 16:13) 김운혁 2015.09.21 625
2569 우리나라가 이정 도였나? 멀리서 2015.09.21 675
2568 교황과 사탄이 똑 같네 6 예언 2015.09.21 812
2567 브래지어에 지폐 넣고 다니는 여자 꽃님이 2015.09.21 796
2566 아주 뒤늦게 깨달아 습니다 19 박성술. 2015.09.21 924
2565 "천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라" 말씀 하시고 즉시 그 내용을 베드로에게 알리신 예수님. 10 김운혁 2015.09.22 818
2564 이 정도는 되어야 대한민국 여자 대통령감 사자 2015.09.22 682
2563 Teaching an American Atheist in Konglish(무신론 미국인 콩글리쉬로 성경가르치기) file 최종오 2015.09.22 555
2562 왜 일하다 사람이 죽어요? 헬조선 2015.09.22 675
2561 비참한 생활을 끌어가고 있습니다 예언 2015.09.22 677
2560 기만적이고 참람된 <멸망의 아들> 예언 2015.09.22 800
2559 재림하시는 예수를 맞는 재림 신자들을 연상하게 하네. 재리미 2015.09.22 766
2558 ‘하사(下賜) 여왕’ 박근혜 놀랄 일 아니다! 민의 2015.09.22 645
2557 <재림신문 876호> ‘재림교인 외과의사’ 벤 카슨, 미 대선레이스에서 선전 재림 2015.09.22 797
2556 심상정 “연봉 1억2천만원 받는 장관···양심이 있어야” 16 현장 2015.09.22 596
2555 장사익 동백 아가씨 가요무대 20140922 박달나무 2015.09.23 872
2554 이미자 장사익의 아주 특별한 만남 박달나무 2015.09.23 791
2553 해맑은 미소 아침이슬 2015.09.23 714
2552 아침저녁으로 기도해도 소용없는 경우 예언 2015.09.23 718
2551 사탄이 교황권에게 권세를 준 결과를 보세요 예언 2015.09.23 735
2550 '기준치 158배' 청산가리 폐수 하천에 무단 배출 사람 2015.09.23 674
2549 김무성 대표, ‘마약 사위’ 기자 질문에 3 민의 2015.09.23 829
» "문재인, 부산서 김무성과 맞붙었으면" 1 민의 2015.09.23 532
2547 내가 거짓선지자였음이 드러날수도 있는 이 마당에 2 김주영 2015.09.23 897
2546 가장 효력이 빠른 약보다 더 효과 있는 것 예언 2015.09.24 682
2545 하늘을 무서워하지 않는 참람된 교황을 대적해야 합니다 3 예언 2015.09.24 868
2544 9. [평화와 행복] 평화 = '그리운 금강산' 합창을 들으면서 가슴을 활짝 여는 것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9.24 643
2543 추석날의 추억 한 토막 12 추석 2015.09.24 770
2542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7회) (3:00-3:30). 북한의 교과서. 명지원 / ■제2부 38평화 (제47회) (3:30-4:30): 제레미 리프킨의 『육식의 종말』은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가? 남윤우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5회) (4:30-6:00): 성경과 한자 - 사랑은 눈높이를 맞춘 동행, 경건의 능력. 이소자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5.09.24 625
2541 교황을 "거룩한 지도자" 라고 말한 벤 카슨.. 19 김 성 진 2015.09.24 912
2540 "고마워" 말 한마디면 아내 스트레스 확 풀려 1 추석 2015.09.24 915
2539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14 예언 2015.09.25 906
2538 한국에서 채식주의자로 산다는 것① 초식이 2015.09.25 786
2537 곱고 이쁘고 아름다워 데려 옴 1 달님 2015.09.25 664
2536 난 교황 그사람 사람 좋아 보이든데 2 위티어 2015.09.25 742
2535 [중점] 美, '이슬람 혐오증' 다시 고개..대선 쟁점으로 부상. Think Big도 나와서 이슬람 반대한다고...... 1 보수 2015.09.25 818
2534 [팩트TV] 유은혜 "박정희가 만들고 노무현이 폐지한 국정교과서, 북한 따라하나?" 진리 2015.09.25 663
2533 [팩트체크] 역사 교과서 국정화 말·말·말…누구 말이 맞나 진리 2015.09.25 717
2532 "교사 이름 도용" 못 믿을 국정교과서 지지선언 쁘띠베 2015.09.25 687
2531 계시록 10장의 작은책이 다니엘서? 7 지경야인 2015.09.25 784
2530 망각하고 사는 기본 2 하주민 2015.09.25 772
2529 세월호 참사 후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내달 개봉 7 자유 2015.09.26 727
2528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4 야생화 2015.09.26 686
2527 사우디 참사 각국 실종자 '눈덩이'…사망자 급증할 듯(종합) satan 2015.09.26 664
2526 美 공화당 대선 주자 벤 카슨 "오바마는 사이코패스" 독설 1 영웅 2015.09.26 802
2525 정말 비정상적이고 부끄럽고 망측한가? 20 김균 2015.09.26 793
2524 9/23 9 file 김균 2015.09.26 547
2523 누굴까 9 해운정 2015.09.26 908
2522 독사의 자식들아 예언 2015.09.26 667
2521 위티어님은 <재림교회안에 침투한 교황의 스파이>로 보여집니다...모두 경계하십시요 1 예언 2015.09.26 801
2520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_낭만논객 81회 예고 3 김동길 2015.09.27 582
2519 이 승만 대통령을 오늘 바로 알게 되었다. 김동길 2015.09.27 719
2518 이제는 말할수 있다 1972년 7월 4일 박정희와 김일성 1 상통 2015.09.27 727
2517 10월 유신은 왜 언제 기획 되었나 ? 대중 2015.09.27 822
2516 궁정동 안가 구경 하세요 1 진리 2015.09.27 633
2515 궁정동 안가 구경 2 진리 2015.09.27 837
2514 궁정동 안가 구경 3 진리 2015.09.27 701
2513 예수님의 탄신일 = 아빕월 1일 , 기원전 5년 1 김운혁 2015.09.27 760
2512 궁정동 안가 구경 4 13 진리 2015.09.27 818
2511 나도 대언의 영 7 위티어 2015.09.27 788
2510 <재림신문 863호> ‘부부의 날’남편·아내, 서로 챙겨야 할 질환은? - 편집부 재리미 2015.09.27 775
2509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쇼팡 Nocturne op.20 ' 전용근 2015.09.27 729
2508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 2 별밤 2015.09.27 791
2507 바쁘다 바빠 2 김균 2015.09.27 856
2506 오바마, "종교의 자유 구실로 타인의 인권침해는 안돼" 시조 2015.09.27 756
Board Pagination Prev 1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