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기고/ 뭔가 신의대리자 처럼 행동하는 것도 좀 어색해 보이지만
그 사람 자체는 좋아 보이는데
그 사람이나 예언님이나 우리 목사님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기별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다 똑같은 부류 같은데 이제 그만 욕하자고요.
초록은 동색이라나...
누구가 사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별반 다른 사람인가요?
누가 악한가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 대총회장, 대 교황, 아님 예언님 다 놓고 죄의 경중을 따진 다면
물론 힘이 있는 놈이 더 큰 죄를 짖겠지만 다들 신을 빙자해서 먹고 사는 것은 같지요...
여기서 자라 왔고 나에게 익숙하고 해서 차마 완전히 떠나지 못하고 여기를 기웃 대지만..
종교의 모양만 다르지... 다 같은 것 아닌가요///
나도 시간이 나면 한번 그 환호하는 사람들 틈에 껴서 미친척하고 내가 좋아 하는 배우를 만나듯이
날뛰어 볼까 생각 합니다.
예언님이 화잇 여사에 미쳐 있듯 다 그게 그것입니다.
왜 너만 미치고 나는 미치지 않았다고 생각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