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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태초의 아침처럼.

찌르레기가 노래 합니다,

태초의 새처럼.
새의 노래를 찬양해요.

 아침이 온 것을 찬양해요.
그들이 세상에서

싱그런 모습으로 솟아남을 찬양합니다. 

 


새로 내린 비처럼 달콤하게

하늘의 햇빛을 받아,
마치 처음 내린 이슬처럼

 처음 자란 진디 위를 적셔옵니다.
그 분의 발자국이 지나가

완벽한 모습으로 태어난,
젖은 풀밭의 상큼함을 찬양합니다. 




이 햇빛은 나의 것.

이 아침은 나의 것.
에덴의 탄생을 지켜보았던

한줄기 빛으로 태어난
아침 넘치는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매일의 아침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만들어준

 새로운 하루를. 

  

 아침이 밝았습니다,

태초의 아침처럼.
찌르레기가 노래 합니다,

 태초의 새처럼.
새의 노래를 찬양해요.

아침이 온 것을 찬양해요.
그들이 세상에서 싱그런 모습으로

 솟아남을 찬양합니다.



 

  • ?
    보름달 2015.09.26 13:51
    밑에있는 동영상이 훨씬 은혜 스럽네요
    청각적으로나 시각적으나 ㅎㅎ
  • ?
    이슬 2015.09.27 14:13
    어쩌면 새가 저렇게도 아름다울까요.
    제목,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믈 보고 내일 아침에
    볼까 하다가, 그냥 지금 밤중에 열어봅니다.

    두 동영상 모두 은혜스럽습니다.
    내일 아침 일어나서 다시 듣고 새로운 주일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즐감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야생ㅎ 2015.09.27 17:07
    그 분의 발자국이 지나가
    완벽한 모습으로 태어난,
    젖은 풀밭의 상큼함을 찬양합니다

    저는 요부분이 참 아름답고 은혜스럽습니다
    위에 두분이 남기신 발자국은 더 아름답습니다
    그분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시는
    한주가 되실 기원합니다
  • ?
    fm 2015.09.27 20:00
    복받은 이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며
    부르짖고
    찬양하는자

    나또한 그속에 있었으면 좋겠다

    찬이슬에 조심하세요 야생화님
    가을이란 말입니다

    요즘 (갈남)이 두문 불출하넹
    문안한번 갑시다
    fallbaram 삐쳤나?
    문자좀 달아보소 코빼기도 안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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