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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7 07:15

나도 대언의 영

조회 수 788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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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중에 파리를 죽이면서 마음에 가책을 느찌지 않는 것을 난 계시중에 보았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은 미물일 찌라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사람들이 생명을 취하면서 본성적으로 악하여 져 가는 것을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지만 그런 살생이 계속 되므로 사람의 본성은 악으로 변하게 된다. ...."

주저리 주저리... 써내가는 내용을 계시라고 생각한다.

요즘 생각이 난 건데.. 화잇부인은 글 쓰기에  최적화된 성격을 가진 것 같다.

한번 써 봤다.

"요즘 재림 성도들 사이에 컴퓨터가 많이 쓰이는 것은 사단의 도구가 되어 가는 것임을 난 계시 중에 보았다.

서로가 서로를 비판하고  자기주장이 맞다고 글을 쓰다 보면 우리 그리스도인의 성격이 사단의 성품으로 바뀌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성격이 난폭해 지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인터넷을 하는 것은 눈을 나쁘게 하고 심지어 사단의 세력 앞에 앉아 있는 것이다. 그곳에는 많은 악이 존재 하고

사단은 지금도 그곳에서 활동하고 있고  우리 재림신도를 하나라도 더 끌어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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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2015.09.27 07:31
    위티어님도 마침내 선지 반열에 올라로신듯 함니다
    위에 글은 제목을
    " 예언보감"으로 하시면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일주일내 달성 함니다
    예언님이 최고로 질투 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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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퓨더재앙 2015.09.27 09:43
    어느 할매가 죽으면서도 못한 예언을 시대에 맞게 하셨네요
    나도 한 번 해볼까
    앞으로 콤퓨터재앙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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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 2015.09.27 09:46
    재림성도란 사람들은 끌어갈 필요도 없답니다
    스스로 자멸할터인데 사탄이 할일이 없어서 그런일을 하겠습니까
    옳바로 믿어보려고하는 진자성도들을 유혹하겠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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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 2015.09.27 09:51

    오류를 진리라고 퍼먹였는데 재림교인이란 사람들은 사탄이 신경도 아쓸 것입니다
    그들이 진리라고 알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 오류던데 무슨 진리교회라고 명칭하는지 원
    그들만이 오만불순하며 방자하기에 이를데 없이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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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티어 2015.09.27 12:09
    추석에 아버지집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전히 간절히 기도 하셨습니다. 대총회장, 연합회장, 삼육대,, 그리고 위생병원 " 환자들이 많이 와서 병원이 잘 되게 해 주시고" 기도가 끝나고 아버지에게 "아버지 이 일류에 환자가 없게 해 달라고 기도 해야지요... " 그래서 우린 웃긴 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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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티어 2015.09.27 12:32
    선지자인 이유중 하나가 다들 ..어떻게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이렇게 많은 글을 썼냐고들 한다. 이렇게 쓰면 난 몇 달이면 그정도 쓸 것이다. 꼭 설교 준비 하지 않고 오늘도 설교 단에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하는 설교 같다. 이것은 글이 아니라 주저리 된 것이다. 그리고 믿고 싶은 사람은 계시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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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균 2015.09.27 15:31
    성경보다 더 많은 쪽수의 예언의 신을 지키느라고 수고들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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