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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명에 사는 고3 남학생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수업하시는 역사 선생님 모습이 멋져서 역사교사라는 길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고2 때 한국사를 수능 과목으로 정하고 법과 정치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민주주의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지켜진 과정을 배우고 법과 정치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참 멋지더라구요. 그대로만 정치를 했다면요. 수업시간에 저는 저항권을 배웠고, 4·19 민주이념을 배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같은 일에 사학도의 사명감과 정치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대자보를 붙이게 됐습니다.


 

대학가에 국정화 반대 대자보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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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강대 교내 게시판(왼쪽 사진)과 서울 신촌 연세대의 한 건물 내부(가운데)에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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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고 행정예고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야외 게시판에 '국정화'를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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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안암로 고려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에서 학생들이 게시판에 부착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관련 대자보를 유심히 읽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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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학생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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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반대 서명을 하려고 대핵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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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들이 국정화 반대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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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히로부미는 을사조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의병을 토벌하고..."

 

 박근혜 정부의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초본에 서술된 내용

 

 

 이게 어디 한국정부가 쓴것인가 일본정부가 쓴거지.

 초등학교 실험본이 이정도인데 국정화가 본격 시행되면 어떤 내용이 기술될지는 뻔한것이다.



                                    미디어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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