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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11:16

강자. 보통사람. 약자

조회 수 472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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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리더 2016.02.21 17:13
    목사들 보다 훨씬 영적이고 성경적이다
    대 총회장 감이다
  • ?
    이슬 2016.02.22 13:42
    딸이 어렸을때 학교에 데려다 주고 줄을 서서 학교종이 울리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서있는 어린 그를
    학교에서 잘보내라고 떠나기 전에 포옹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눈여겨 보는 너무나 순진해보이는 남자 아이를 주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딸이 한번은 우연히 말했습니다. “엄마 마이크가 그러는데 자기 엄마도 자기좀 안아주면 좋겠데.”

    학교에 자주 갔었기 때문에 반아이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고, 마이크 하고도. 그는 아버지를 한번도 보지 못했고
    도시어디에 살고 있다고만 알고있었고, 엄마는 일에 바빠서 그는 늘 베이시터 집에서 시간을 보낸담니다. 엄마는 애인까지 있어서 자기하고는 전혀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고. 얼마나 안타갑던지요. 엄마가 열심히 일해서 옷도 깨끗하게 입고 다녔고 또 베이시터도 구하였고 하였으니 수고 많이 하셨지요.

    마이크 이야기는 범죄자들의 살아온열악한 배경의 이야기에 비교할수도 없지요. 우리 모두 가정에 충실하고 특별히 자녀들을 잘 돌봐야하지만, 불우한 가정이나 아에 부모도 없이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라고 적극적으로 공헌하는일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에 제가 살고 있는 주 미성년 범죄자들를 취급하는 총책임자 가 한 말이 어럼푸시 기억납니다. “당신들의 자녀들을 자주 안아주십시요. 그러면 제 앞에 나타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아이들은 안아줄 부모도 없고 있어도 한번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런아이들 시간이 날때만이라도 조금씩 지속적으로 사랑을 배풀어 줄수 있으면 얼마나 축복된 삶이 될까요. 무언가 속상한 생각과 억울함에 불평하면서 그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사랑에 굼주리는 불쌍한 어린 영혼들에게 에너지를 배푼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범죄자들이 무서워서 문을 꽁꽁잠그는 일보다 사랑의 문을 활짝 열을때 하늘은 얼마나 기뻐할까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정말 많은 생각에 잠기였고, 잘 정리된 글은 아니지만 한 부분을 기록해보았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 ?
    기별 2016.02.23 08:22
    주님께서는 이러한
    약자와 어린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기별들을
    세천 사기 별보다 더 원하실 것입니다
  • ?
    이슬 2016.02.23 12:51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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