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언어 로 사용 될때

by 박성술 posted Mar 17, 2016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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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남기위한

치열한   경쟁 의  시대에    우리가  던저져  있다


공존  해야하는  생존 은

겱국  도태 밖에  될수  없다  는

냉혹한  생존경쟁 의   교육 으로  만들어진  현실이고

그  프래그  머티즘 적   윤리가치에

나 를 두지않으면   살아  남을수  없는

그런   절대적  사회 이기  때문이다.


그러매도  불구하고

이런  냉혹한  현실 에서

이질 과  가면의  뒷 모습을  감추고 도

"이제  우리는  한배 를  탄거야"  라는

어깨동무   말을 

두눈  똑바로  바라보면서   

하는  사람들 을   만날때가   간혹 있다.


현실 을   소재로 했을때

겷국 은   공존 을  파괴 하고

합리  조차도   거절할   그런 자들의

음밀 한  언어  로 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제 끝까지  함께 간다 "

라는   의리 의  회유 도 잊지 않는다.


살다가   이런  실행 되지 않을

나쁜  언어믿음  의   쓴맛 을  몇번 당하고 나면

이런 끈적이는  언어 의  올가미 에

몇번  걸리다  보면

상처는  평생 을 가도  아물지 않는다. 


신앙 생활 을  하면서

우리가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우리가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동시계열 로  묶어  듣고 하는  말이다

교회  녹명책 과  하늘 생명책 의 관계적  말처럼


"한 신앙안에  한 형제 된  우리 " 라 하기도 하고

"살아남는  적은 무리 의 우리"  라  한다

이런  안식일 교회 의 부추기 는    신앙 표준  언어로

이런  신앙 어깨 동무 소리 를  해가면서


우리는  정말 인가 ?

그런  형제 인가  그런  적은  무리인가 ?

이 끈적 이는   우리의  신앙 언어가

사실인가 ?


지금   몰가치 적  현실에  우리는  던저져 있다

그러면서도

이런  가치판단 에  분리 되지 않는  언어 로

치열한  경쟁의  시대 에

프래그 머티 에   신앙 표준 잣대 로 

이용하고 있다 는  사실이다


우리 는  어떻게  실제 로  만들 것인가 ?

이 질문에  우리가  해답 삶을 거절하고

이 끈적한   언어 로   서로의  두눈  똑 바로 바라 보면서

서로 를 속인다 면

 무엇으로  남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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