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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20:30

예수 오소서

조회 수 6298 추천 수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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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오소서(스캇 브레너 & 레위지파) 

나 홀로 주의 길 걸어가네
주 빛으로 날 인도하시리
주님 내 발의 등불 내 길의 빛 되소서
나 오직 주만 따르리

내 평생 주께 순종하리
주 은혜의 영광 찬양하며
주 이름 영광 위해 날 붙들어 주소서
나 오직 주만 따르리

예수 오소서 거룩하신 주
예수 비추소서 아름다우신 주

내 마음 모두 드립니다
생명을 내주신 사랑의 왕
믿음의 눈 들고서 주의 팔에 기대어
나 오직 주만 따르리

내 몸 내 눈 쇠잔해져도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내 곁에 계신 주님 음성 듣길 원해요
나 오직 주만 따르리

 

 

 

 
 
예수 오소서
 
  • ?
    고바우 2011.04.19 23:14

    좋아서 퍼갑니다.

    주 예수의 이름만 들어도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
    1.5세 2011.04.20 09:47

    즐거운 부활절 보내세요.

     

  • ?
    FM 2011.04.20 19:51

    고바우 영갑님

     

    혼자만 퍼가지마시고

     

    1.게시판에 음악과/ 동영상을 내 컴에 옮겨가는 기술 좀 배워주이소

    2.내 씨디에 있는 음악을 게시판에 올리는법

     

     

    컴퓨터 늦게 배운죄로 답답한 사람 불쌍한셈치고 빨리 답장 공개적으로 올리세요

    감사합니다

  • ?
    라벤다 향기 2011.04.20 02:33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여 속히 오소서!!

  • ?
    1.5세 2011.04.20 09:50

    올려주시는 글과 음악들 너무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봄철에 아주 잘 어울리는 라벤다 향기로

    민초사이트를 가득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무실 2011.04.20 05:39

    귀한 찬양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5세 2011.04.20 09:55

    Happy Easter!

  • ?
    혼돈 2011.04.20 14:55

    하이, 1.5세님

     

    님은 여기서 인끼잇는 분 이시고 SDA의 신앙인으로 알고 있는데,

    Easter(부활절) 을 직히십니까?

  • ?
    1.5세 2011.04.20 15:50

    네, 혼돈님.

    인기는 잘 모르겠고요

    저는 부활절뿐만 아니라

    제 마음속에서 매일 부활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참고로 kasda 게시판 #13721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혼돈 2011.04.20 18:31

    예수님은 한번 부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시느냐 하고 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카스다에서 그 번호가 없는데 죄송합니다만 여기에 다시한번 1.5세님의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춤법 고쳐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
    1.5세 2011.04.20 19:09
    13721 기대하시라! 유명한 앤드류스대학교 부활절 Passion Play!!! 2011년 4월 23일!!! 안식일!!! 정무흠 2011-04-17
     

    Kasda 의 글 제목만 올립니다. 내용은 직접 들어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단의 대학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물론 부활절의 일요일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인지는 저도 정확히 모릅니다.

    그날이 일년중 어느 일요일인지 관심 없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보여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부활절이라고 온 세상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며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하는 절기로 지내고 있는데 SDA의 신앙인의 태도는 무엇이어야 합니까?

    저희 교회도 이번 안식일 4월23일 안식일 학교 시간에 부활절 찬양의 순서를 합니다. 

     

     

  • ?
    혼돈 2011.04.21 13:34

    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의문은, 대학에서는 그렇게 굉장하게 예수님의 고난당하신 날을 성경대로 재연하고 매년 지키는데,  왜 SDA"교회"에서는 합바지 방구새듯

    흐리멍텅하게 보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느 책에도,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성력 1월 14일(유월절에)을 그리스도의 수난 기념으로  준수해 왔다고 한다 ..."  라고 하는 것을 읽엇는데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날이 언제인지 모르시다니요.  

     

    >그날이 일년중 어느 일요일인지 관심 없습니다.

     

    저도 이제 신앙을 해볼려는 사람인데 참 실망스러운 말씀을 하십니다.

     크리스마스도 역시 마찬가지구요. 누구나 생일은 있는것인데 탄생을 축하하는 것이 어떻씁니까?  날짜를 확실히 몰라 안지킨다구요? .............

    에렌 화잍부인이 지키지 말라고 해서 안지키는지...   그러면 로봇드신앙하는 것 아니겠씁니까?

    목사님들도 너무 로봇드 같아서 가여울 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1.5세 2011.04.21 17:33

    하이, 1.5세님

    님은 여기서 인끼잇는 분 이시고 SDA의 신앙인으로 알고 있는데,

    Easter(부활절) 을 직히십니까?

    = = = = = = = = = = = = = = =

    저의 독해력의 문제로 님께서 처음 하신 질문을 오해한 점 사과드립니다.

    저는 어느 SDA 골수분자의 질문인 줄 알았습니다.

     

    부활절은 매년 그 날짜가 달라집니다.
    이르게는 3월 셋째 주 늦게는 4월 넷째 주에 올 수도 있는데
    이는 부활절이 음력으로 지켜지기 때문이랍니다.
    초기 교회는 유월절 시기로 부활절을 지켰지만
    A.D. 4세기에 접어들어 부활절을 언제 지켜야 할지 논쟁거리가 되었다 합니다.
    어떤 교단은 유월절과 부활절의 관계가 계속되기를 원했고
    다른 교단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전과 같은 방법은
    예수님이 부활한 일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에 부활절이 왔기 때문입니다.
    결국,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춘분 후 첫 보름이 지난 일요일로 지키기로 정했고

    보름이 일요일에 질 때 그다음 주 일요일로 지켜졌습니다.
    오늘날도 이 방법으로 그 날짜가 계산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제가 정확한 부활의 날짜를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날짜 계산하며 신앙하는 습관이 피곤하기도 하고요.
    본의 아니게 실망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 ?
    혼돈 2011.04.21 18:53

    끝까지 대답해 주시는 1.5세님께 존경을 드리고요, 소주 한잔 마시고 쳇증이 풀리는 것 보다 더 시원하게 설명해 주시니 여느 목사님보다 훨씬 낫습니다.  소주는 인제 안하고요. 혹시 목사님은 아니신지요?

    SDA에 들어오니까,  예수님께서 일요일아침에 부활하셨느냐, 아니다 하고 따지는 걸 보았는데 지금의 결과를 역사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확실한 사실이라면, 일요일 교인들에게 이야기할 때 참고가 되겠으니, 여기에 관련한 책자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 후의를 어떻게 갚아드리면 좋겠습니까?

     

     

     

    P.S.

    죄송합니다. 한번 더 읽어보니깐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데요...

     

    > 왜냐하면 이전과 같은 방법은 예수님이 부활한 일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에 부활절이 왔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면 항상 일요일이 아니겠습니까?  부활하신날(일요일)이 다른 요일이 될 수가 없지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감사합니다.

     

     


  • ?
    1.5세 2011.04.24 11:59

    혼돈님,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참으로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저는 물론 목사도 아니고 그저 평신도일 뿐입니다.

    부활절에 대한 더욱 정확한 자료는 목사님이나 신학교수님께

    문의하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부활절의 날짜에 관하여 여러 초기 교회들의 해석에 차질이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소아시아 교회(에베소, 서머나 등 소아시아 중심)들은

    부활절이 반드시 주일일 필요는 없고 부활절이 주일이라는 사실보다

    유월절 직후에 온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하였답니다.

     

    부활절에 대한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대총회 산하에 있는 Biblical Reaserch Institute 에서 'A Notes about Easter' 라는 글을 찾게 되었습니다.

    원문이 영어라서 저의 짧은 한글로는 번역에 자신이 없습니다.

    어느 분이 번역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평안한 한 주 되세요.

     

    A Note about Easter
    George W. Reid, Former Director
    Biblical Research Institute

         Should we participate in Easter celebrations?

    What is the history of Easter and where did celebration of the day originate?
    The name "Easter" never appears in the Greek New Testament.

    It is derived from the Anglo-Saxon Eostre, the name of the goddess of spring.

    By the 8th century this name had come to be applied to the anniversary of Christ's resurrection.

    With the passage of time the connection with the goddess was lost,

    the only remaining meaning being associated with Christ's resurrection.

    To ask where and when practices originated is only partially valid,

    for most of our practices in everyday life have antecedents in the ancient world,

    often from nonbelievers.

    Over the centuries meanings change. Even the 60-minute hour came from the pagans of ancient Babylonia,

    and such time calculations play a part in our worship services today as we sense the passing of time.
          Easter commemorates the resurrection of Jesus. Unquestionably the resurrection was of enormous importance to the apostolic church,

    for it figures prominently in the evangelistic messages from the apostles as recorded in the book of Acts.

    No issue is made about the date when it occurred, however, other than to note in a factual manner that the resurrection occurred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There is no suggestion that the resurrection made a new day holy. In the Bible is to be found only one holy day of the week, the Sabbath, formed as a part of the creation process by God Himself, and never suspended. For that reason we observe only the Sabbath as sacred or holy time.
          It is to be noted that the apostolic church never gave attention to either the date of Christ's birth or the date of His resurrection, other than to note that the latter occurred on a Sunday. Neither of these days was observed by early Christians and if our model is that of the apostolic church we will be guided by the New Testament reports. Indeed, in the third and fourth centuries a tremendous debate arose among Christian churches as to when Easter is to be observed. For the Roman Catholic branch it was largely settled at the Council of Nicaea (AD 325) with a rather artificial formula still followed to this day, which cannot possibly be commemoration of the actual resurrection. In current practice Easter always falls on a Sunday and the Sunday chosen wanders over a period of four weeks ranging from March 22-April 25. The eastern branch of Christendom selected a different system, so that in the Eastern Orthodox tradition both Christmas and Easter fall on different dates from those in the Western Catholic and Protestant tradition. The point is that the early Christians gave no attention to commemorating the resurrection day of Christ. If they had been serious they would be observing the 17th day of the Jewish month, Nisan, which begins with the first new moon following the spring solstice. Passover among the Jews begins with the 14th day of Nisan. It would not be possible to commemorate the actual day of the month and have it always on Sunday, so the choice was made to have it on Sunday, adjusting the day of the month for convenience.
          Given this information, although the resurrection of Jesus is a historical event of huge importance, we have no biblical precedent for making it a special day of celebration. That came in later centuries of Christian history. For this reason Seventh-day Adventists have never given the attention to Easter that other churches do. Our interest is to return to the practices and faith of the early Christian church.
          However, we live in a society saturated with celebration of Easter. To a large degree this is driven, as with Christmas, by an opportunity to sell goods to people to mark the day. Clothing, in particular, is associated with Easter, as are toys with Christmas. In an effort to convey the idea that Adventists are believers in the resurrection, a few of our people have introduced Easter observances. They are fearful we will be misunderstood, and for them it is important that we be seen as orthodox and acceptable to the society around us. They conform to customs around us, at times unthoughtfully. Actually this practice conveys another misunderstanding — the idea that we give special significance to Sunday because it was the resurrection day. A few of our churches have introduced Sunday morning services for Easter, which for many Adventists creates problems. We recognize that we are not treating Sunday as holy time, but the public may not catch the subtle difference.
          It is important that we encourage the leaders of our congregations to consider all the factors involved when they decide what to do with Easter. Several things are involved and need to be considered before making decisions. Often choices on matters such as this are made with minimal forethought. Always it is appropriate to allow the Scriptures to be our guide and to think carefully about the direction our actions will lead the church.
          Although there exists no clear biblical reason for observing Easter as a religious festival, in parts of the world the public is so oriented to Easter observance that it is a time of year when they become open to special studies in the Bible. An opportunity opens to reach out to the public with the fuller message of Christ, often with good response. Under such circumstances Easter and its ssurrounding events can lend themselves to evangelistic outreach without, however, assigning any special religious meaning to the day itself. Wherever there is opportunity to advance the message of Christ without compromising biblical truth, the "wise as serpents, harmless as doves" counsel of Christ is appropriate. 

     

     

     

  • ?
    초록빛 2011.04.20 15:07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예수 오소서 라는 가사가 내 참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수님을 알아서 정말 행복하기는 합니다.

  • ?
    1.5세 2011.04.20 19:44

    초록빛님,

    저두요 무척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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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 누가 참 그리스도인인가 8 빈배 오 강 남 2011.05.07 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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