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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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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2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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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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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47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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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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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63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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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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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95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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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세퓨 가습기 살균제' 정부가 "유독물질 아니다"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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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무 | 2016.05.04 |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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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목사 말대로 하면 죽고, 목사 하는대로 하면 산다.-시골생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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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둥이 | 2016.05.04 | 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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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섹.스 동맹 - 기지촌 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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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 2016.05.04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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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교역자 교육-곰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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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6.05.04 | 6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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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지난 6년간 ‘946명이 베이비박스’에 버려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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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 2016.05.04 | 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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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달아난 아빠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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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 | 2016.05.04 | 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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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
"살균제 피해자 50억도 아깝다던 정부, 왜 이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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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가 | 2016.05.05 |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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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
노무현 서거 직후 목회자의 진정성있는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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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마음 | 2016.05.05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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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
유리관서 미쳐가는 재규어, 아이들 볼거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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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 2016.05.05 | 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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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
[2016년 5월 7일(토)] ■ 평화의 연찬 (3:00-5:00) : 독일의 평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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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CPC] | 2016.05.05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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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
비오는 날의 안식일 사랑합시다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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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 | 2016.05.06 |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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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
요기 나온대루 고대루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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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 | 2016.05.06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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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
나는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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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 | 2016.05.06 | 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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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
거짓말이 주식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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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민 | 2016.05.06 |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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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
<신앙적 대화>를 싫어하고 <무익하고 저속한 잡담>을 일삼는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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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6.05.06 | 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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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
그대들을 붙들고 있는 마력을 깨뜨리기를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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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6.05.06 | 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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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
이런 신앙은 가짜이므로 빨리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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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6.05.06 |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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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
유명 환경운동가 살해... 2800만원짜리 원목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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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허 | 2016.05.06 | 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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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 |
<마이클 조던의 18가지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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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 2016.05.06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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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 |
<어른들이 꼽은 디즈니 명대사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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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 | 2016.05.06 |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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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
손가락 길이로 알코올 중독 미리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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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 2016.05.06 | 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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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
“김종인, 종편만 본다”가 막말? TV조선의 괜한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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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 2016.05.07 |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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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들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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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자 | 2016.05.07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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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
예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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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6.05.07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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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 |
이제는 말할수 있다 - 간첩 이수근 사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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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 2016.05.07 | 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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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
삶이 힘들 땐 차라리 아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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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 | 2016.05.07 | 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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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
바보.. 그는 떠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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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 2016.05.07 | 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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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 |
김운혁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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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6.05.07 | 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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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잊혀진 죽음들 - 인혁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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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 2016.05.08 | 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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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 |
금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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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들 | 2016.05.08 | 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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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 |
어떻게 '좌익효수'같은 이를 정권 연장의 도구로 이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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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드개 | 2016.05.08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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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 |
앤드류스 대학교 신학과 교수님들과의 토론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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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08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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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 |
재림의 날짜와 시간은 아버지 하나님께서만 알고 계시는 비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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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08 |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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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
천사들도, 아들도 재림의 날짜를 영원히 몰라야 하는가?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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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08 | 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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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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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집게 | 2016.05.08 | 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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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
[단독] 황당 좌익효수 '아이디 보면 몰라? 나 국정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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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 2016.05.08 | 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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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 |
푸른 눈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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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통 | 2016.05.08 | 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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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
2030년 예언도표, 최근 업데이트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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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09 |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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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 |
한국 재림교회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기별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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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09 | 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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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
기술담당자 님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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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 | 2016.05.09 | 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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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 |
진용식씨 학력이 이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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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 | 2016.05.09 | 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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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들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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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자 | 2016.05.09 | 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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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 |
전세계 재림 성도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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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09 | 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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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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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돌이 | 2016.05.09 | 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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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일, 이명박과 박근혜의 독대,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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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 | 2016.05.09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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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 |
나는 이분의 깨달음이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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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뜬장님 | 2016.05.09 | 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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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술담당자님께 문의드립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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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2016.05.09 | 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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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리는 공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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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 2016.05.09 | 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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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세벨 님, "일주일"을 단축해서 그냥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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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6.05.09 | 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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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yes, 죄짐 맡은 우리 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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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6.05.09 | 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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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교과서의 참고문헌 출처가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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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 | 2016.05.09 |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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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
카스다와 재림마을에서 제 아이디를 차단시키는 부당함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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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10 | 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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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
재림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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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돌이 | 2016.05.10 | 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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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5월10일 오늘의 꽃 송정섭박사의 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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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 | 2016.05.10 | 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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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차 나 한잔 마시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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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술. | 2016.05.10 | 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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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만주의 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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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 2016.05.10 | 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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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운혁님에게] . . 참조 그리고 희 소 식 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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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 2016.05.11 | 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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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 |
난감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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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16.05.11 | 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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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곰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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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 2016.05.11 | 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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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억불의 비밀 - 한일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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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 2016.05.11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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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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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 2016.05.11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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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A 필명인의 아이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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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6.05.11 | 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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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다니엘서 12장 예언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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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12 | 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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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엘렌 G. 화잇에 대한 단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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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돌이 | 2016.05.12 | 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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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지옥와 음부와 무저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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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6.05.12 | 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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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곰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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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 2016.05.12 | 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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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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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 2016.05.12 |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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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
트럼프 잠버릇 까지 아는 前 집사 “오바마, 처형됐어야”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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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 | 2016.05.12 | 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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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곰솔목사님.. 이런 해석도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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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 | 2016.05.12 |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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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들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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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자 | 2016.05.12 | 438 |
마 25장에 보시면 미련한처녀 5명과 슬기로운 처녀 5명이 나옵니다. 이들 모두는 신랑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더디 오니까 모두 졸다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밤중에 소리가 나기를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라는 소리가 들렸고
이들은 그 소식에 잠이 깨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신랑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들이었기 때문 입니다.
쪽집게님은 재림 날짜에 관심이 없으신것 같군요. 결국 쪽집게님은 마 25장에서 설명하는 열명의 처녀에 포함된 무리가 아닙니다.
즉, 재림에 대해 관심 자체가 없는 분이신 것이죠. 제가 생각 하는게 맞나요? 베드로전서 1장도 역시
재림을 사모하는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재림은 우리 믿음의 총결산이자 완성을 의미 합니다. 즉 영혼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날이죠.
당연히 그리스도인이라면 최대의 관심을 갖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홀연히 변화 받는 날인데 어떻게 관심이 없을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