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세벨 님, "일주일"을 단축해서 그냥 삭제했습니다.

by 김원일 posted May 09, 2016 Likes 0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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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 삭제했습니다.
풍자적 글이 공정성을 지니려면 일단 읽는 사람들 다수가 그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보아하니, 우리가 모르는 지역 교회 내부 이야기인 것 같고, 당사자는 올리신 풍자로 인해 상처받고 있을 수 있습니다.
풍자적 글을 올린 사람의 구체적 변론 없이는 일단 상처받을 수 있는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고 그편을 들 수밖에 없습니다.

필명을 허용할 뿐 아니라 환영마저 하는 누리이지만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교회나 이 누리의 한 개인에 대한 공정성 없는 일방적 풍자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방식으로 이 누리를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풍자의 대상 당사자는 마음 아프셨다면 곧 치유의 안위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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