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다에서는 저의 발언권을 지난 2년간 금지 시켜 놓았습니다.
저는 "오직 성경만이 판단 기준이다" 라는 원칙 아래 모든 재림 성도들과 성경에 대해 열린 공간에서 대화 하기를 원합니다.
운영진들께 여러 차례 호소드렸지만
침묵으로 일관 하십니다.
Freedom of speech 의 가치는 미국의 건국이념 입니다.
발언권을 억압하는 단체는 예외 없이 부패 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그래서 기자실을 폐지시켰던 것입니다.
재림 마을도 마찬가지 입니다.
"토론방"을 개설해 놓고 자유롭게 발언하지 못하게 억압한다면
왜 토론방을 만들어 놓으셨나요? 토론방은 철저히 "오직 성경만이 판단 기준이다" 라는 원칙 하에서
100% 자유로운 발언을 보장 하고 운영 되어져야 합니다.
재림 마을과, 카스다는 제가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권한을 하루 속히 회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아와 과부의 소송을 억울하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하나님이 선언 하셨습니다. (신 27:19)
제가 억울함을 계속 호소하는데도 계속 저를 무시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별첨 1 카스다 운영위원
권오영, 김선호, 김영진, 김정한, 박인승, 안상기, 한종근
권오영, 김선호, 김영진, 김정한, 박인승, 안상기, 한종근
저는 카스다 운영진 여러분께 호소를 드리며, 또 재림 성도 여러분들이 저를 위해서 신원해 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진리는 하루 속히 재림 교회 안에 퍼져야 합니다.
막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