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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 13:06

곰솔님.

조회 수 469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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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선지자로 떠 받는 화잇이 노예 해방,인권신장 기여가 무엇인지 가르침 받겠습니다.?

   


  • ?
    곰솔 2016.05.12 13:37
    독립 이후의 19세기 초반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영국에 이어 노예 해방를 외쳤고요...
    남북전쟁 이후에는... 또 다른 이슈들을 가지고 나섰지요.
    그런 맥락에서 엘렌 화잇은 예외였을까요?
    이미 이국헌 교수님의 초월주의(또는 초절주의)와 관련하여
    재림교회의 여러 메시지들이 연관이 있다고 언급했고요...
    1860년대부터...
    그러니까 초창기 지도자들이 40대가 되었을 때...
    건강에 관한 기별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것 또한 동시대의 현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
    노예 2016.05.12 13:46

    목사님.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주시지요.화잇이 노예 해방,인권신장 기여가 무엇인지??
    제 질문이 어렵나요?


    초월주의자 대부분은 노예 페지론을 주장한 것으로 압니다.

  • ?
    곰솔 2016.05.12 13:56
    아래에 인용한 글에서... 엘렌 화잇은 무엇을 말씀하셨나요?
    뉴잉글랜드 청교도 방식으로 이미 충분히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요?
  • ?
    노예 2016.05.12 14:04
    충분하지 않은데요.
    저는 화잇의 기여를 물었습니다.질문이 어렵나요?
  • ?
    옆에서 2016.05.12 14:13
    노예님이 의도한 바는 아마도, 당시 세계 역사를 가르는 중차대한 이슈에 대하여, 국가 지도자나 사회 지도자, 그리고 일반인들의 생활과 의식 세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그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사회적인 책임을 인식하는 그 시대의 선각자라면... 뭐 이런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뭐냐하면, 화잇 부인 시대에 각 나라가 근대 국가체제를 형성하기 위해 엄청난 변화를 겪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그 때에, 고상한 사람들이 살롱에 앉아 시대를 고민할 때, 어떤 사람들은 예수께서 오신다, 다시 재림하신다... 는 인식 속에 세상 돌아가는 데에는 거의 제대로된 인식을 갖지 못하고 살아갔다는 게, 그걸 지금 우리도 그 시절 분들처럼 놓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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