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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길은 인도하는 지도자가 만약 소경이라면.....

재림 성도 여러분,

양떼들을 인도하는 목자가 만약 소경이라면 여러분은 그 목자를 따라 가시겠습니까?

주님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대해 "소경된 인도자여"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두곳의 한인 재림교회를 방문 하여 두 목회자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한 목회자에게 제가 " 목사님 제가 이제 주님의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전한지가 4년째 입니다. 이제 마음을 열고 성경을 자세히 살펴 볼 생각이 없으십니까? "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 목사님이 저에게 대답 하시기를 " 저는 김형제님이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습니다. 한마디로 무지 합니다." 라고 대답 하시더군요.

또 다른 목회자분은 저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우리 일선 목회자들은 목회하느라 너무 바빠서 김형제가 주장하는 내용을 성경으로 깊이 연구할만한 시간도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대학교의 교수님들에게 가지고 가세요. 그분들이 연구해서 발표하면 우린 그분들의 결정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라고 대답 하셨습니다.

주님은 유대의 지도자들, 즉 그 당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 대해서 " 소경된 인도자" 라고 하셨습니다. 현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누구일까요?

재림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을 목회자들에게, 교수님들에게 맡기시겠습니까?

소경된 인도자들이 오늘날에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 하십시요.

스스로 성경을 열심히 연구 하시고 올바로 진리를 분별 하시기를 바랍니다.
  • ?
    의문 2016.05.22 16:43
    김 형제님, 님이 주장하는 수요일, 그리고 재림의 날이 맞다 칩시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그 재림의 날을 준비하며 오늘, 현재, 어떤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까? 결국 그것이 핵심 아니겠습니까? 도데체 나 자신, 가족, 이웃,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그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혹 님은 지금 자신도 느끼지 못하는 중에 "재림 날자"라는 우상을 섬기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 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 ?
    김운혁 2016.05.22 20:01
    본인이 예언과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알면 주의 영께서 본인의 마음을 인도하시는 대로 행동하세요.
  • ?
    의문 2016.05.23 00:47
    그럼 님이 주장하는 그 진리는 비록 모르지만 주의 영께서 본인의 마음을 인도하는 대로 행동하면 그것은 잘못인가요? 주의 영이 잘못 인도한 것입니까?
  • ?
    김운혁 2016.05.23 01:13
    그것은 당사자가 알죠
  • ?
    의문 2016.05.23 01:40
    님의 말을 들어보면 마치 "몇월 몇일에 홍수가 난다! 그 날은 갑돌이가 만한 날이 아니고 내가 계산한 날이 맞다!"고 부지런히 날짜만 따지고 외치며 살고있는 사람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수가 날 것에 대비하여 어떻게 보수하고, 준비하고, 오늘을 최대한 효과있게 사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일이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홍수날을 아는 것이 그 근본 해결책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또 님의 말씀처럼 당사자가 안다면, 당사자는 인도하시는 주의 영의 말씀에 따라 님의 말은 그냥 참고만 하고 각자 주어진 환경과 조건하에서 하루 하루를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가면 되는 일이 아닙니까?

    왜 님은 그런 사람들에게 그토록 님의 생각을 강요하십니까? 님의 생각만 옳고, 그들을 이끄시는 주의 영은 잘못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까?

    준비없이 님이 말하는 날짜만 이해하면 되는 것입니까? 반드시 정확한 날자를 알아야만 된다는 말입니까? 비록 그 정확한 날자는 비록 모르지만 이를 대비하고, 준비하며 주의 영이 인도하는 대로 살면 그것은 안되는 일입니까?
  • ?
    의문 2016.05.23 02:52
    그것을 당사자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
    의문 2016.05.23 01:14
    주의 영이 말씀하시길, "수요일이나 재림 날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장래의 재림을 대비하여 준비하며 오늘을 최대한 가치있게 사는 것이다"라고 인도하셔서 이를 따르려 하면 그 인도와 행동이 잘못된 것일까요?
  • ?
    김운혁 2016.05.23 12:25
    당사자가 알죠.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본인이 마음속으로 알죠.<div>세미한음성은 언제나 들립니다.</div>
  • ?
    의문 2016.05.23 13:16

    1. 그렇게 잘 알면 왜 사람들이 오류에 빠지는 것일까요? 모르거나 혹은 착각에 빠졌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당사자가 항상 잘 아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2. 혹시 지금 님 역시 이러한 일종의 착각 속에 살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스스로 사람들을 위해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는 그런 착각 말입니다.

    3. 님이 주장하는 것들도 물론 나름대로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군요. 머지않아 홍수가 나니 대비해야 한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꼭 그 홍수날을 정확히 알아야만 살아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에 대비해 오늘을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가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노아의 방주에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하는 정확한 날짜를 따지기 보다는 차라리 이를 피해 자신을 준비하고 방주에 오를 것을 전파하는 것이 더 합당하지 않겠습니까?

    4. 지금 님은 너무 지나치게 재림의 때와 날자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점을  깨닫게 되시길 빕니다. 님에게는 재림 날자가 님의 우상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노아 방주에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하는 정확한 날짜가 님의 전 인생을 걸 만큼 그리도 중요합니까? 

  • ?
    김운혁 2016.05.23 14:00
    저를 평가하는데 시간쓰지 마시고 말씀을 연구하십시요.
  • ?
    의문 2016.05.23 14:24
    님을 평가하려는 것이 아니라 님이 안스러워서 그러는 것입니다.
  • ?
    의문 2016.05.24 06:35
    님이 만일 님이 주장하는 기별 전파 과정 중 가정파탄, 타인으로 부터의 조롱, 생활고, 기타 어떤 고난을 겪는다면 이는 다 님이 스스로 불러들인 것입니다. 세상 때문이라고, 세상이 몰라준다고 원망하지 마세요. 제발 님 자신을 돌아보세요.

    재림 날자 따지며 귀한 인생 낭비하지 말고 차라리 그 시간에 노아처럼 배라도 만들어 가세요. 그만큼 했으면 나머지는 하나님 섭리에 맞기세요. 왜 님이 끝장을 보려 하십니까?

    가족에게 돌아가 먼저 님의 책임을 다하세요. 그들이 안스럽지도 않습니까?
  • ?
    김운혁 2016.05.24 07:58
    저도 힘들어요. 아세요?받아줘야 돌아가죠.오늘은 정말 힘드네요.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
  • ?
    의문 2016.05.24 10:11
    님의 기별의 핵심은 이미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습니다. 님의 주장에도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한 점이 있다는 것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하나님 섭리에 맞기세요. 그리고 님의 가족이 인정할 수 있도록 조금씩 신뢰를 쌓아가세요.

    더 이상 재림날자 같은 문제를 그들과 남에게 지금처럼 과하게 설득시키려 하지 마세요.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 뜻에 맞기세요. 님은 그들 주변으로 돌아가 (혹 받아주지 않더라도) 평범한 일상의 일을 하면서 조금씩 신뢰를 쌓으세요. 그러면 그 분들도 님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날이 올 것입니다.

    님이 그러한 기별을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하나님 섭리에 맡긴다 해서 님이 그 기별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를 위해 묵묵히 기도하시면서 님은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평범히 살아가시면 됩니다. 가족들의 마음도 녹이면서. 그러다보면 여기저기 님이 뿌린 씨앗이 조금씩 싹트는 것도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님은 바탕이 참 순수하고 좋으신 분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려는 좋은 마음씨도 가졌습니다. 말씀공부도 참 많이 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님의 그 열정과 충성된 마음을 아십니다. 님의 말할 수 없는 외로움과 고뇌도 아십니다. 그러나 님이 할 일은 씨를 부리는 일이지 억지로 자라게 하는 일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마 웬만한 재림교인치고 님의 기별의 핵심을 못들어 본 분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힘들게 참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희망을 잃지 마셔야 합니다. 때로는 사방이 온통 어둠뿐이고, 꽉 막혀있고, 희망이 없이 뵐 때도 있지만 그것도 잠깐입니다. 저도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해 본 사람입니다. 그러나, 삶이 아무리 힘들다 해도 사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입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소망을 잃치 마시길 바랍니다. 아마 님의 가족들도 속으로는 님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며 진정으로 변화되어 돌아오실 님을, 그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
    김운혁 2016.05.24 13:08
    저는 정말 방성대곡하고 싶습니다. 주님 앞에서 울고 싶습니다.

    재림성도들이 지난 3년 5개월간 저의 기별에 대해 보여준 태도는 명백히 잘못되었습니다.

    이러시면 안됩니다. 정말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 말씀을 보십시요.
  • ?
    김균 2016.05.24 14:10
    의문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이쯤되면 김운혁님 울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방성대곡하고 싶다 라고 쓰셨네요

    내가 연구한
    성경의 몇 구절이 옳다고 해서
    그것으로만 교리화되면
    세계에서 새로운 교단 때문에
    교인들 더 많은 지옥의 자식됩니다
    우리가 이설 이단이라 말하는
    박태선 문선명 박명호 안상홍 등을 보세요
    이들 중 지금 한국을 흔들고 있는 이설은
    재림교회 출신들이네요
    주를 향한 욕심이 영혼을 불사르고 있어요
    제사가 뭔지
    젯밥에 더 많은 관심가지니
    헛되이 경배하지요
  • ?
    이슬 2016.05.24 16:18

    많은 분들이 신앙에 관심도 없고 성경을 읽지도 않고
    부도덕 한 삶을 살고 있느데. 김운혁님은 성경을 그토록 신실하게 연구하시고
    얻으신 신념을 힘든 상황가운데서 실천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그렇게 착하신 마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사시는 분이신데.
    힘들어 하시면서 방성대곡 하고 싶으실 정도이시니.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지금은 많이 고통스러워도 주님의 신실하신 종이신 님에게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고
    좋은 길을 열러주실것으로 믿습니다.

    김운혁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
    의문 2016.05.25 00:52
    우리에게는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도 어느 정도는 분명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그 변화되지 않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도 필요합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의 섭리에 맞기셔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마음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내가 설정한 기준에, 내 기대에 못 미친다하여 괴로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를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세요. 원래 세상이란 그런 것입니다. 스스로 괴로움을 만들고 불러들이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해도 힘든 것이 원래 이 세상의 삶인데 왜 거기에 스스로 덤까지 얹어가며 스스로를 더 심한 고통 속으로 몰아 넣습니까?

    나를 내려 놓으세요. 내 일을 했으면 나머지는 하나님 섭리에 맞기세요.
  • ?
    김운혁 2016.05.25 01:56
    저 아파요. 기도해 주세요.

    너무 슬퍼요.
  • ?
    의문 2016.05.25 02:35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됩니다.

    지난 몇 년간의 님의 삶은 실패도, 낭비도 아닙니다.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 낙망하지 마세요.

    그리고, 님이 다시 평범한 일상의 삶으로 돌아갈 때 받을 사람들의 비난이나 조롱에는 전혀 신경쓰지 마세요. 별 가치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연못가를 지나가며 단지 동맹이 하나를 심심풀이로 물에 던지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님의 일이기에 이런 일을 자신의 치통보다도 더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런 비난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저는 님이 님의 견해를 버리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잠시 침묵하시라고 조언해 드리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고 무엇보다 자신을 변화시켜 자연과 환경에 조화시키십시요.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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