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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09:50

울리는 꽹과리

YJ
조회 수 2814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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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기회가 되면 재림마을home page를 방문한다.

토론실에 가면 여러가지 논점을 가지고 몇 사람이 토론하는 것을 볼수있다.

그런데 한 가지 이해가 안되는 것은 거의 모든 논점에

거의 똑같은 사람들이 두개의 파로 나뉘어 토론을 하다가 난장판이 되는 것을 볼 수있다.

그런데 자기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해 할 수 없는 한 가지는 그 토론방에  P 목사의 글들이다.

한국 재림교회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목사보다  꺼릴 것 없이 누구 눈치안보고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겠지만

 

그의 글들을 보면 그가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그가 많이 아는 것이 때때로 부럽다.

그런데 웬지 그렇게 많이 알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한다.

그 글 속에는 왜 그렇게 많은 피해 의식이 있는지....

왜 그 글 속에 사랑이 없이 보이는지.

그 글속에 진리의 교만이 보이는 것은 내가 잘못보고 있는 것인지.

그 글속에 날 선 검이 보이는 것은 내 눈이 잘못된 것인지...

 

종교는 절대적인 자유로움 속에서 누려야된다

신앙은 누구도 침범 할 수 없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어느 누구도 간섭 할 수 없다.

그들의 주장은 단지 참고 사항일 뿐이다.

엘렌지 화잇이건 P 목사건, KK님이건 누구든지

그들의 말과 글, 사상은 단지 참고 사항일 뿐이다.

어느 누구도 강요 할 수 없다. 

그런데 어떤이들은 강요하고 있다.

내 말이 진리이니 이것을 따르지 않으면 나가라고...

웃기는 일이다. 

 

P님은 본인이 주장하는대로 목사이다.

일반 사람하고 조금 다를 것이다.

우리는 목사는 조금 더~~ 예수님과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인들이 글들로 치고,  박고, 상처를 입혀도

그 손에서 나오는 글에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사랑이 보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예수님과 조금 더 가까우니까.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아는 것이 많아도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자기와 사상이 다르다고 그렇게....

예전 중세시대에 일어났던 종교재판이나 종교전쟁, 마녀사냥...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다.

만일 그들이 (길, 게, 민, P 등) 정권이나 권력을 잡는다면

도대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또한 많이 언급하는 말 중에 인신공격, 인격살인이라고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당사자의 글들도 만만치 않다.

 

참으로 그 글들을  읽으면서

암담한 마음이 드는 것이 단지 나뿐일까....  

  • ?
    고바우 2011.04.25 13:53

    안 보시면 암담한 마음이 들지 않을겁니다.  *(^ ^)*

     

    오늘은 황사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나쁜 듯 하지만 비가 안오면 황사가 너무 심할터니이 이도 괜찮습니다.

     

    항상 희망을 갖는 것은 이 황사비가 그치면 정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혹시 못 보더라도...

     

    태풍이 지나간 후에 맑은 하늘을 보셨나요?

    불빛한점 없는 강원도 깊은 산골에서 별들이 쏟아져 내리는 것을 보셨나요?

    대도시에서 침침하고 어두운 하늘만 볼 수 있다면

    가끔은 강원도 깊은 산속에서 은하수 폭포를 보는 것도 참 좋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 하루 암담한 마음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
    로산 2011.04.25 14:24

    퇴원해서

    겨우 몇 자 적습니다

     

    나은 줄 알고 퇴원했더니

    다시 도집니다

    지금 접골원 비슷한곳 가려고요

     

    조금 더 나으면

    조금 나은 글 적으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입원시 가지고 간 노트북에 누워서 몇 자 적었거든요

     

    내가 다니는 재림교회에 대한

    내 새로운 신념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저의 건강을 위해서 염려하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
    YJ 2011.04.26 04:18

    로산님.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가끔은 로산님과 다른 정치경향 때문에 딴지를 걸지만

    존경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셔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
    조재경 2011.04.25 14:47

    접골원이라니

    뼈가 약하시군요

     

    뼈에는 금식이좋습니다

    등뼈로 고생하던 사람이 15일 금식하고 낫는 것을 보았습니다

     

    식사를 시작하면 가볍게부터 운동을 하십시오 

    뼈에는 운동이 좋습니다

  • ?
    페론 2011.04.25 14:59

    울리는ㅍ꽹과리님

     

    다른 사람은 몰라도 E.G. White 글이 참고 사항이라는 것은 무엇을  모르시는 말씀이군요

  • ?
    YJ 2011.04.26 04:15

    페론님.

     

    좋은 아침입니다.

    제 의견으로는 E.G. White의 글들도 참고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이외의 것들은 단지 곁가지들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기초로해서  다른 것들은 개인의 능력과 의지에 따라 단지 도움을 주는 서적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만일 님이 White의 글들을 성경과 동일시하고 그를 믿고 따른다 하더라고

    저로써는 님에게 그것에 대하여 반박한다거나 등 어떤  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것은 님의 개인의 신앙이니까요.

    우리는 개인의 신앙을 존중한다고하면서도

    다른 이들을 나의 잣대에 맞추어 이를 끌어들이려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유는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겠다는 주장이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바른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들의 눈으로만 보는 바른 길이겠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 개인의 신앙을 존중하자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지나가는 나그네 2011.04.26 16:18

    내가 즐겨 읽는 교과과정 website가 있다 .저자는 lawyer이지만 Andrews seminary 출신이다. 그는 에렌 글이 50000페이지고, 성경은 1100page라 성경 읽어 해석하기도 어려운데, 어찌 오만 장의 글을 읽을 시간도 없지만, 구원은 예수 믿음으로 때문. 엘렌 글은 좋은 것이 많지요. 좋은 책들은 좋은 글 이 많지. 공자님의 그들, 석가 불교의 글들. 에수교회는 예수 글을 연구하면 족해요.그것도 다 실천 못하는 주재에.

  • ?
    페론 2011.04.26 19:52

    울리는 꽹과리님은 성경을 모르시는군요

    증언을 무시하는 사람 치고 성경을 바로 아는 사람은 한번도 (100% ) 보지 못하였습니다

     

    증언을 100% 신봉하는 본인은 성경도 남보다 더 존중하고 옹호합니다

    증언은 요한 계시록에 네번 언급이 나오는데

     

    따라서 요한 계시록을 모르는 사람이 증언도 모르지요

    계시록도 성경이니 계시록(성경 )을 모르므로 증언도 모르는 것입니다

     

    vop.or.kr

     

    에 들어가 공부해 보십시오 

    다니엘, 계시록을 모르면 구원받지 못하니 거기 들어가 잘 해보십시오

    이는 악한 자는 다니엘서를 모른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 단12:9,10 ) 참고

  • ?
    로산 2011.04.26 22:03

    페론/

    다니엘, 계시록을 모르면 구원받지 못하니 거기 들어가 잘 해보십시오

    이는 악한 자는 다니엘서를 모른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

    다니엘 계시록 몰라도 구원 얻는 사람

    하늘 가서 만나면

    뭐라고  할까?

     

    생각만 해도 웃음 나온다

     

    그런데

    다니엘 계시록 연구만 하다가 하늘 못 간 사람은

    하늘에서 못 만날 터이니

    그런 것은 모를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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