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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07:25

토론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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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미국 해군에 근무하던 

켈리 존슨 비행기 설계사가

KISS, Keep it simple stupid! 이라는

관리원칙을 처음으로 소개하였습니다.

특급비밀의 정찰기(SR71)를 만들때 

그가 이끌던 엔지니어들에게 

아주 평범한 도구만을 사용하게함으로

전설적인 이 비행기를 

그저 평범한 수리공도 고칠수있게 제작을 했답니다.

간단할수록 더 효율적이라는 그의 생각은 

지금도 많은 분야의 management principle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지난 30년동안 전문의수련과정에서 

이 원칙을 가르키고 있고 

또 저의 믿음의 여정지표로 살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을 택하시고

그들에게 "만민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부여했지만, 

예수님도 알아보지 못한 그들의 실수에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며 

"재림교회의 복음"을 이야기하고있는 

제 자신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의미였습니다.

복음은 장로님 말씀처럼 개인의 경험이지만 

부름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엄청난 구속의 계획을 

가장 소화시키기 쉬운

 "만민복음"이 되게 노력하자는 

저에 소원을 말씀드렸습니다.


장로님의 그림을 처음 볼때,

빛이 주제라는 멘트가 없었다면 

화폭에 가득찬 하나님의 은혜를

아마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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