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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천사의 기별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이라고 한 이유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세째 천사의 기별이 마치는 성경구절인 계시록 14장 12절에서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세째천사의 기별은 짐승(=교황권)의 권위의 표인  일요일을 높이지말라는 기별로서

이 기별은 하나님의 계명 특별히 네째계명을 지키라는 기별인데,

 

짐승의 표인 일요일준수가 강요될때,

핍박이나 손해를 감수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는 결국 예수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째천사의 기별이 겉으로는 네째계명을 지키라는 기별이지만

손해를 감수하고 계명을 지키도록 하는 원동력이 예수에 대한 믿음이기 때문에

세째천사의 기별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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