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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화되었다고 공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 가운데 역사하는 은혜에 대하여 전혀 무지하다.


2. 시험해 보면 그들은 독선적인 바리새인들과 같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3. 그들은 남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4. 그들은 이성과 판단을 제쳐놓고, 그들이 한때 경험하였던 감정에 기초를 두어 그들이 성화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감정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5. 그들은 자기가 성결하다는 고집 센 주장을 역설하는 데 완강하고 괴퍅하다.


6. 그러나 이와 같이 말은 많이 하면서 그 증거가 되는 귀중한 열매는 맺지 아니한다.


7. 이 성화되었다고 공언하는 자들은 저희의 가식으로 자신의 영혼을 속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를 갈망하는 많은 사람들을 곁길로 인도하는 감화를 끼치고 있다.


8. 그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신다! 가르치신다! 나는 죄없이 살고 있다!”고 거듭거듭 되풀이하는 말을 들을 수 있다.


9. 그러나 그것은 유일하신 참 모본이신 그리스도와는 전혀 같지 아니한 것이다.


10. 성경상 성화는 강렬한 감정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오류에 빠진다.  그들은 감정을 척도로 삼는다.   참된 성화란 생명이 유지되는 한 계속되는 매일 매일의 과업이다.





위 글은 화잇부인의 책,

"성화된 생애" (페이지 9) 에 나오는 글이다..


화잇의 글을 무기 삼아 다른사람을 공격하는걸 끔찍하게 생각하는 나이지만

여기서 성경과 예신을 인용하면서 남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기에 나 역시 그들에게 성경과 예신으로 공격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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