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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날 보고 시방 뭐라 그랬나?

“유 아무개란 자” 뭐라 뭐라 하면서 식식 거렸나?

자네, 내가 자네를 향해 자네가 누구랑 한통속이라 말했네...또 뭐네 그랬나?

날 가지고 놀구 있네. 그 것도 공개적으로 만인이 보는 앞에서 말이야.

 

-

유 아무개란 자가...........

황송하게도(?) 내가 카스다에 올린 글을 인용하면서

나까지도 싸잡아 그 가짜 약장사 반열에 올려 놓고

'한통속'이라고 맹비난하는 영광(?)을 주셨습니다. ^^*

-

 

 

자네 이렇게 말했나? 그러네~ 내가 그랬다 이 말이네~

 

나? 자네보고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나? 그렇게 말 한적 없자나. 자네도 알자나. 몰라? 

아 참 네...그래? 그럼 좋아. 내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면?

자네가 누구랑 한통속이다  내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면? 그 게 사실이라면?

 

이봐, 그 부분 그대로 있어. 글자 한자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놔뒀어. 

좀 가다듬고 싶기도 하지만 자네 보라고 그대로 뒀어. 가서 다시 봐.

 

봤어? 어때? 내가 그런 말 한 적 없지? 대상이 자네가 아니지?

그 상대가 자네가 아니지? 자네랑 전혀 관계가 없지? 그치?

내가 말하는 대상은 뭔 발표회 관련 2인 맞지? 그치?

 

이번 무슨 지구 종말 발표회인지 지구 종말 선언식인지 뭔지에

출연하는 연사가 2인 아니고 3인이니? 자네도 이번에 거기 연사로 나가니?

아니자나. 거기 출연하는 연사는 2인 그치? 

 

이 봐, 어때? 확실하지? 자네가 아니지?

 

나? 자네에다 대고 그런 말 안해. 그런 말 자네놓고 하지 않아. 내가 그럴 리가 없어.  

내가 왜 안하는지를 자네는 모를지도 몰라. 아마도 그럴 것 같아.      

 

 

자네 지금 날 놓고 거짓증거했어. 그치? 날 가지고 놀았어 그치?

날 농락했어 그치? 그 것도 공개적으로 그치? 이거 심각하다 그치?

 

 

문제 크네 이거. 보통문제 아니야. 어쩜 조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자넨데. 자네가 누구야?

자네보고 누가 이러면 자네? 얄짤 없자나. 사과안하면 방방 뛰면서 뭐 어쩐 다...

그러구 그치? 맞자나. 사과하면 용서한다나 뭐 뭐.....그런 거 같기두 하구 또 무신 법 법 그러기두 하구 말이야. ...맞니?......

 

어쩜조아? 이번엔 자네가 그랬네. 자네,  딱 걸렸네. 어쩜조아? 어떻할건데?

사과해야겠지? 그치? 그래야겠지? 그치?

 

사과하겠지? 내가 요구할 필요가 있을까? 없겠지? 자네가 누군데?

자넨 누구보다 정직하게 사는 자 자나. 거짓? 다른 사람은 모르겠어.

자네는 절대 결코 거짓증거? 그거 용서하지 않아.

그거 그냥 넘어가지 않아 사과하지 않고 넘어갈 리가 없어...그치?

 

난 바본가 봐. 당연히 그럴 사람보고 이렇게 걱정하고 있으니 말이야...

 

사과 할 꺼지?

 

오늘 나? 할 말 하나 있어. 자네에게 할꺼야. 

 

자네 서울 삼육고 16기 그치? 나? 8기야. 알자나^^ 모른 다구? 에이 그럴 리가.

그럼 안 돼. 난 그 영광스러운 서삼^^ 8기 자네는 16기. 그치? 그러고 보니 선배네.

선배두 대 선배네. 내가 말이야. 으쓱^@^

 

나? 평소 선배대접 받기 위해서 선후배 가리는 짓 안 해. 절대 안해.

선배는 선배로 기억하려고 애를 쓰지만 제? 후배야 그러지 않아. 절대 안그래.

나 그렇지 그치? 아니라구? 하긴 자네가 그 걸 감지하기는 무리일 거야.

 

오늘 그거 깰꺼야.    

 

자네, 후배 자네, 후배도 한참 후배 자네, 자네는 선배 그 것도 한참 선배에다 대고 “유 아무개란 자”?

 

자네, 막가자는 거니?

정말????????????????????

 

사과 할꺼니?

 

 

-

 

이상은 2-3일전 끄적거렸던 겁니다. 카스다에 올릴까 말까?

이참에 카스다 한 2-3일 들어갔다 나올까?

글 2-4개 올리면서 그 자 면전에다 대고 인정사정없이 퍼부어 볼까? 그랬는데.....

위는 그 첫 번째 였습니다^^

2-4개 더 올리며 정신없이 한번 몰아 세워 볼까 하다가...

 

 

에이...그럴 가치가 없어 그럴 상대가 아니야...그러고 관 뒀습니다. 

가치 있다 판단되는 상대가 앞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나설 가치가 있다 판단되는 사태가

앞으로 전개 될 경우도 있을 텐데 그때 그러자 그러고 이번엔 관 뒀습니다.

 

그냥 버리려다가 심심풀이 기분전환용으로 한번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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