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여기 얼씬거리지도 마라!

by 유재춘 posted Nov 23, 2010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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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라 했습니다.

당신 여기 들어오지 마라 그러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유감정도도 표시 하지 않는군요.

하긴~~~ 


여기 다시는 들어오지 말라.

꼴도 보기 싫다.

그렇게 소리 지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인데....

그 분에다 대고 별짓 다해봤는데...

어찌하여 순간 분통 치밀어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까? 

그걸 반드시 감추어야 합니까?

우리가 신입니까?

자유자재로 조절하게?

택도 없습니다.

그럴 수 있다 봅니다.

그래도 된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걸 보고도 응징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사람 또한 사람이다 하기 어렵다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흐리멍텅한 정신이 이교회가 이모양 이꼴이된 이유중 하나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더 심한 말 하고 싶었습니다.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거 참느라 목구멍 부어 올랐습니다.

간데이는 옛날에 부었고요.  


누구도 들어올 겁니다.

아마도 그럴 겁니다.

알 사람은 알지~~아마두~~

그 때는 안 참습니다.

그 인간들 가만히 안둘 겁니다.

일단 무조건 그럴겁니다.

사악 교활한 면에서 본다면 윗분은 애교수준입니다.   

그 다음은 일단 그리구 나서 생각해 볼랍니다. 


그런데 오늘 글 올라 오는 것을 보고

역시 고수는~~~~~~


잠수님 파이팅 따따불 파이팅

김성진님 만세 민초스타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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