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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님은 고한실씨의 경력을 내세운 일종의 "이단 벗어내기"에 대하여

참말로 창피하고 정말로 쪽 팔린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부끄럽다. 낮 간지럽다...라는 말씀도 하셨군요.

 

고한실씨 스스로 주장하는 그분의 경력(이력)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브레이크를 건

저 역시 김성진님처럼 심하게 쪽 팔립니다.

 

언젠가 확인이 되겠지요.

저는 교단에서 이런일을 (사람을 이용하여 홍보하는 등)할 때 상식을 기초로 하였으면 합니다.

 

김성진님 말씀처럼 제가 고한실씨 경력에(이력) 대하여 확인을 전제한 브레이크를 걸자....

여러분들이 걱정을 하시는군요.걱정하시는 분들의 뜻은 저도 미루어 짐작컨데 알것 같습니다.

 

그분의 화려한 경력은 분명 개인적으론 자랑이요 자부심을 가질만 하지만,교단의"이단 벗어내기"와는

어울려 보이지 않습니다(물론 경력이 객관적 사실로 확인된바 없죠) 

 

김성진님이 던진 질문에 공동체 리더분들은 어떤 답을 낼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이곳 울산은 잔뜩 찌푸린 날씨가 한바탕 비를 쏟을 기세입니다.장마철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 ?
    student 2011.07.06 23:56

    혹 제가 글을 잘못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김성진님의 글은 고한실박사님의 경력이 중요하지않다는

    것이였읍니다.  거창한 경력을 이용해서 "이단" 방어용으로 쓰지말자는 내용이었읍니다.

    아주 공감이가는 좋은 내용이었읍니다.

    고한실 박사님의 경력을  계속 문제삼는 님의 글과는 정 반대의 느낌이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님의 글을 오해했을 수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뭔가 햇갈리는 느낌입니다. 

  • ?
    필리페 2011.07.07 00:13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분의 주장이 사실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그런 바램이 있다고 해서 모든것이 사실이 되는건 아닙니다.

     

    보편적인 상식에"반"하고 국가시스템과 국제기구 시스템에 극히 "반"하는 것을

    바램으로 치부하며 달랠수는 없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님이 헷갈리지 마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이문제를 차차 정확알게 될 것입니다. 물론 저도 사실이기를 진정하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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