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97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Newsnjoy 에 나온 글입니다.

"믿슘니다"나 "적극적 사고"면 만사가 다 해결된다고 믿는

천박한 기독교 신앙의 끝이 무엇인가 보여주는

두 가지 훌륭한 실례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이제 이런 기복신앙, 번영신학 같은 것을 기독교의 핵심으로 보던

시대는 그 종언을 고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87

 

정말 "묵상"할 거리인 것 같네요.  타산지석으로.

  • ?
    passer-by 2011.08.06 19:49

    제가 일전에도 썼듯이, 조용기와 슐러의 성장지상주의가 지닌 운명은 자명해 보입니다.

    성장의 동력을 만드는데 에너지를 몰두하고 자아를 신앙적으로 성장시키는 데에는 등한했던 여러 종교들의 말로

    역사적으로도 많이 찾을 수 있구요. 그런데 누구는 조용기의 성장을 존경하고 부러워했으니 참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 ?
    빈배 2011.08.06 20:23

    이런 성장지상주의, 번영신학, 성공신학은 사실 진정한 의미의 기독교와 아무 상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개인의 경제적, 신체적, 사회적 이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여길 뿐이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이런 가르침을 존경하고 부러워한 사람이 우리 중에 있다니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3687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65697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8145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13956
13775 일요일 휴업령이 믿기지 않습니다. 3 로산 2011.07.27 3689
13774 글 2000번을 접하며 3 1.5세 2011.07.27 1615
13773 일찍이 공산당의 정체를 파악하고 대결을 선언하여 승리한 건국 대통령 KT 2011.07.27 1477
13772 오강남(빈배) 교수님과 함께 4 1.5세 2011.07.27 2439
13771 남자는 모르는(?)이야기 10 바다 2011.07.27 1816
13770 위대한 선지자를 기롱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2 돌베개 2011.07.27 2438
13769 성아야, 내 니 기들어올 줄 알았다카이.^^ 1 김원일 2011.07.28 1912
13768 내가 카스다를 떠난 이유, 다시 한 번--고수 님께 2 김원일 2011.07.28 1876
13767 "목사답지 않은 목사" - 김원일은 목사인가? 6 빈배 2011.07.28 3418
13766 이것에 대해 누가 책임을 져야하지요? 죄값은? sustainable 2011.07.28 1542
13765 "개신교, 많은 것을 잃어봐야 순수함 되찾을 것" ( 퍼 온글) 돌베개 2011.07.29 2038
13764 감사와 함께 질문을 ^^ 3 바다 2011.07.29 1797
13763 하나님 오늘 안식일에 또 일하고 왔습니다 14 QT 2011.07.30 2412
13762 한글 맞춤법 일람 1 참고 2011.07.31 2285
13761 유명 정치인이 되려면 우스운 소리 잘 하는 머리도 있어야 하는가 보다 KT 2011.08.01 2902
13760 색소폰연주 Pierce 2011.08.01 2532
13759 "정리해고는 목숨줄 끊는 것"...... 명진스님, "힘든 사람에게 손 내미는 것이 거룩" 사마리아 2011.08.02 1762
13758 젠장, 나는 정말이지 안식교 스님이 이런 말 한 번 하는 것 좀 들어보는 게 소원이다. 2 김원일 2011.08.02 1575
13757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 심리학 2011.08.03 1910
13756 성경적인 시대를 향하여 1 로산 2011.08.03 1389
13755 하용조 목사 장례예배 울음속에서 폭소(퍼옴) 김기대 2011.08.04 2444
13754 <2011 따뜻한 한반도 포럼> 현 단계 대북 인도 지원의 실천적 접근을 위한 모색 명지원 2011.08.04 1541
13753 "MB정권은 잡범들 수용소" 1 로산 2011.08.04 1698
13752 너무 심한 존댓말, ~ 님의 과용 2 바보 2011.08.04 2289
13751 이제보니 너희들은 매를 좀 맞아야겠구나! 7 file passer-by 2011.08.05 2312
13750 소말리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1 ... 2011.08.05 2036
» 조용기와 슐러의 몰락을 묵상하라 2 빈배 2011.08.06 1975
13748 현 대한민국 정치 상황과 사회 상황에 대한 동영상 대담 칼 바르트 2011.08.06 1526
13747 하느님께 따질 것이 아니라 김원일 님에게 따지기 13 빈배 2011.08.06 3437
13746 낯선 세계에 낯선 자(흙으로님에게) 2 제자 2011.08.06 1406
13745 어제 내가 어떤 설교를 맺으면서 썼던 마지막 문구 (네, 따지십시오, 빈배님.^^) 2 김원일 2011.08.07 1797
13744 너희는 모르나 우리는 아노라 1 제자 2011.08.07 1691
13743 구더기가 뭘 따진다고? 5 나그네 2011.08.07 1703
13742 아궁이에서 만난 하나님 (최 형복 목사님 아드님 이야기) QT 2011.08.07 2491
13741 道可道非常道 40 김종식 2011.08.08 2464
13740 나그네님의 글을 읽고 1 제자 2011.08.08 1412
13739 그냥 부럽다 1 빠다가이 2011.08.08 1457
13738 빈배님도 보시고 너도나도 보자. 바이블 2011.08.08 1850
13737 섬마을 소년님 글과 구도의 길님 글 삭제 이유 김원일 2011.08.08 1492
13736 구약의 하나님을 도매금으로 물 먹이기^^ -- cogito 님께 (수정) 4 김원일 2011.08.08 1775
13735 cogito 님..."심층 철학"이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가야할 과제 8 student 2011.08.08 4531
13734 우리가 하나님을 과연 알수 있을까? 18 student 2011.08.08 2533
13733 고한실 박사님께 묻습니다. (재질의, 일부 질문 수정) 4 송허참 2011.08.09 3176
13732 우리가 새롭게 만든 신(1) 14 로산 2011.08.09 1825
13731 독불장군 - passer-by 님께 1 빈배 2011.08.10 2352
13730 난 내 친 딸과 4년째 말을 한마디도 해본 적이 없다. 31 최종오 2011.08.10 2445
13729 잠수님! 1 바이블 2011.08.10 1449
13728 충격 - 이명박의 숨겨진 아들에 대한 기사 전문 햇빛 2011.08.10 7118
13727 어찌 이런 만행이 가능한가.... 가랑비 2011.08.10 1446
13726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 자가진단 한번 해보세요 2 빈배 2011.08.11 2258
13725 엉터리 목사의 헛소리 열전 22 빈배 2011.08.11 2548
13724 Shawshank Redemption 에서 본 안식일--이 장면을 울지 않고 볼 수 있는 안식교인 있으면 나와 보시라. (중요한 수정) 4 김원일 2011.08.12 3532
13723 이승만이 역적인까닭 펌 3 지경야인 2011.08.12 1488
13722 우리가 새롭게 만든 신(2) 4 로산 2011.08.12 1539
13721 기독교 어디로 가고 있나? 1 빈배 2011.08.14 1898
13720 지경야인씨께선 망령된 발언을 금하시면 님과 우리 다에게도 유익되어 감사하겠습니다 1 KT 2011.08.14 1636
13719 지자불언언자부지 [知者不言言者不知 ] | 14 바이블 2011.08.14 3448
13718 믿음의 요체 (student님의 답글에 화답) 8 제자 2011.08.15 1388
13717 구국의 밥그릇/진중권 5 로산 2011.08.15 1483
13716 TK님 답글에 답변( 이승만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교도 해보십시다.) 1 KT 2011.08.15 1613
13715 빌어먹고 말아먹을 대한민국 5 김원일 2011.08.15 1490
13714 金 泳三과 金 氷三 로산 2011.08.15 2129
13713 제퍼슨과 이승만 위대한 공화주의자 1 kt 2011.08.16 1880
13712 대한민국이 영원하다고 믿거나 "빌어먹고 말아먹을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에 기가 찬 분들께. 2 김원일 2011.08.16 1705
13711 근친혼 1 지경야인 2011.08.17 2497
13710 목사라는 이름이 부끄러운 목사 vs. 14 빈배 2011.08.17 2242
13709 우리는... 2 1.5세 2011.08.17 2022
13708 -예수를 밖으로 쫒아내는 한국재림교회- 6 필리페 2011.08.17 2140
13707 이런 xxx 같은 목사 15 김주영 2011.08.17 2321
13706 젠장, 우리 그냥 담배 피우고 술 마시자. 4 김원일 2011.08.18 1875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