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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老子 道德經 제 1장. 순우리말 해석 (도의 이름에 대해서)
[댓글] (필자의 순 우리말 다른 해석)
* 애국가를 순 우리말로 바구기도 힘이 든데 老子의 道德經 까지 순 우리말로 바꿔 주신 다석님은 참으로 대단한 일을 하신겁입니다.
원래 이 노자 도덕경은 난해하여 해석하는이들 마다 그 뜻이 달라서 심지어 TV에서 강의하시던 분도 그 전체적인 뜻에 앞뒤가 맞지안아 망신을 당한일도 있습니다.
위 도덕경은 너무 한자에 매달려 이를 직역하다 보니 그 뜻이 왜곡되는것 같고 현대인이 이해하기 힘이 들것 같아 필자가 쉬운말로 다신한번 해석 합니다.
* 老子 - 늙은님
여기서 老子는 명사이므로 그대로 부르는것이 원칙이나 老는 늙은 원로란는 뜻이 있고 子 는 인칭대명사인 존칭이며 가능한한 순 우리말로 풀어 보는것 이므로 늙은님 이라 했다.
늙은이 라 하지안고 늙은님 이라고 한것은 老 는 나이 많은 늙은이 만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元老로도 붙여지니 존대어도 되기 때문이다.
子는 아들이 아니라 빼어난 了에 한획 '一'을 붙인자로 " 하나로 빼어났다" 는 뜻이 있어 子는 孔子 孟子등 성인급에 붙여 진다.
老子를 '늙은이' 라 하지 안고 '늙은님' 이라 한 '님'은 한자 '任'이 아니고 우리말 '이마' 에서 나온말이며 이는 최상급 존칭어로써 하느님 도 우리말 이다.
* 道德經
道는 길인데 이는 사람이 다니는 길의 뜻보다 사람이 가야할 길 의 뜻이 더 강하니다.
德은 옳은것, 바른것 이다.
經은 우리말로 말씀 또는 글 이라고 하면 된다.
**老子道德經 - 늙은님의 바르신 글(말씀)
* 一章 은 첫째글
* 道可道 非常道
여기서 부터 많은 도덕경 해석가들이 착각하는 부분입니다.
원래 도덕경의 핵심은 무위자연(無爲自然), 즉 인간이 손을 대지안은 자연 상태로의 길이 바로 인간이 살아가야할 도덕률로 본것이다.
섯뿌르게 인간이 손을댄다면 그것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는 것다.
이 도덕경은 서론과 본론과 결론으로 아주 조리있게 써진 글인데 제 일장은 우선 그 이론에 들어가가전 입문서 이다.
흔히들 道可道 非常道를 " 道라는 것은 道가 도라고 하면 그것은 항시 도가 아니다." 라고 해석 하는데 이렇게 해석하면 그 첫번서 부터 그 본론과 빗나가게 된다.
그래서 " 道를 道 라고 하는것은 가능하나 그렇다고 항상 道인것은 아니다. 즉 道라고 하건 길 이라고 한건 그건 이름뿐이니 실제는 아니라는 말로 해석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글귀에 연결이 됩니다. 이런 뜻에서 이것을 순 우리말로 하면
* 길을 길이라고 할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늘 길인것만은 아니고 라고 해석해야 한다.
* 名可名 非常名
이는 위 말을 더 확실히 하기 위하여 다시한번 말한것이다.
" 이름을 그 이름대로 부를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늘 그 이름인것만은 아니다"
즉 우리나라를 대한민국이라 했건 코리아 라 했건 이건 인간들이 그 이름을 짛은것 뿐이니 대한민국이 도망을 가는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 이름을 그 이름대로 부를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늘 그 이름인것만은 아니다
* 無名 天地之始
하늘과 땅이 비롯될때에는 이름이 없었으나
* 하늘과 땅이 비롯될때에는 이름이 없었으나
* 有名 萬物之母
이름이 있은 뒤에는 이것이 '갓'(모든물건. 갓 物- 훈몽자회)의 어미가 되었으니
그러니까 우주가 창조될때는 이름이고 뭐고 없었겠지만 사람들이 이것을 무엇이라고 이름을 붙인 뒤로는 만물 이름이 생겼다는 말이다.
* 이름이 있은 뒤에는 온갓것의 어미가 되었다.
* 常無欲 以觀其妙 故
늘 뭔가 이름을 붙이려는 욕심이 없다면 그 깊고 그윽함을 볼수 있다.
* 늘 뭔가 이름을 붙이려 하지 안는 다면 그 깊고 그윽함을 볼수 있고. 그러므로
* 常有欲 以觀其徼(邀가 아님)
늘 그렇게 하고자 한다면 그 돌아감( 운행, 핵심)을 보리라.
* 늘 그렇게 하고자만 한다면 그 돌아감(운행)을 보리라.
* 此兩者 同出而異名
이 두가지는 나온데는 같은데 그 이름은 다른것이니.
* 이 두가지는 나온데는 같은데 그 이름은 다른것이니
* 同謂之玄 玄之又玄
玄 - 검을 현 이지만 이걸 색갈 검다고 하면 말이 되질 안는다. 즉 천자자문에서 天地玄黃 일 하니까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 가 아니라 하늘은 아득하고 그윽한 것이며 땅은 누르다 이다
같은 말로 한다면 아득하고 아득하고 또 아득한 것이고
* 같은 말로 한다면 아득하고 아득하고 또 그윽한 것이고
* 衆妙之門
門 - 우리 말로 오래 이다. 마누라는 맛 오래 인데 이는 집안에서는 마누라가 마지라는 말이고 결혼 제도도 없던 옛날에 남자들은 씨놀음(씨름)을 해서 후손을 만들었기 때문에 정해진 집이 없었다.
모든 깊고 그윽한 '오래'(門)이 되는것이다.
* 모든 깊고 그윽한 '오래'가 되는것이다.
*** 이것을 붙이면
* 늙은님의 바르신 글
첫째글
* 길을 길이라고 할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늘 길인것만은 아니고
* 이름을 그 이름대로 부를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늘 그 이름인것만은 아니다
* 하늘과 땅이 비롯될때에는 이름이 없었으나
* 이름이 있은 뒤에는 온갓것의 어미가 되었다.
* 늘 이름을 붙이려 하지 안는다면 그 깊고 그윽함을 볼수 있고. 그러므로
* 늘 그렇게 하고자만 한다면 그 돌아감(운행)을 보리라.
* 이 두가지는 나온데는 같은데 그 이름은 다른것이니
* 같은 말로 한다면 아득하고 아득하고 또 그윽한 것이고
* 모든 깊고 그윽한 '오래' (문)가 되는것이다.
*** 이것이 필자의 오역일수도 있으므로 도욱 김용욱의 해석과 비교해 보시라고 그의 해석도 올린다.
도를 도라라고 말하면
그것은 늘 그러한 도가 아니다.
이름을 이름 지으면
그것은 늘 그러한 이름이 아니다.
이름이 없는것을 천지의 처음이라 하고
이름이 있는것을 만물의 어미라 한다.
그러므로 늘 욕심이 없으면 그 묘함을 보고
늘 욕심이 있으면 그 가장자리를 본다.
런데 이 둘은 같은것이다.
사람의 앎으로 나와 이름만 달리 했으니
같은 것을 일커러 가물타 한다
가물코 또 가물토다.
모든 묘함이 이 문에서 나오지 않는가?
http://www.hangeul.or.kr/board/view.php?id=bg01&no=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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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하나님을 도매금으로 물 먹이기^^ -- cogito 님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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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님..."심층 철학"이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가야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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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을 과연 알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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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실 박사님께 묻습니다. (재질의, 일부 질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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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새롭게 만든 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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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 - passer-by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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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친 딸과 4년째 말을 한마디도 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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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1.08.10 | 2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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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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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 이명박의 숨겨진 아들에 대한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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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 2011.08.10 |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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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 자가진단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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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목사의 헛소리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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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shank Redemption 에서 본 안식일--이 장면을 울지 않고 볼 수 있는 안식교인 있으면 나와 보시라. (중요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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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1.08.12 | 3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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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이 역적인까닭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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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야인 | 2011.08.12 | 1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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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새롭게 만든 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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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1.08.12 |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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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어디로 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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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야인씨께선 망령된 발언을 금하시면 님과 우리 다에게도 유익되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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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불언언자부지 [知者不言言者不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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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요체 (student님의 답글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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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밥그릇/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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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님 답글에 답변( 이승만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교도 해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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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2011.08.15 |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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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5 |
빌어먹고 말아먹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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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1.08.15 | 1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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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4 |
金 泳三과 金 氷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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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1.08.15 |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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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슨과 이승만 위대한 공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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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영원하다고 믿거나 "빌어먹고 말아먹을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에 기가 찬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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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1.08.16 |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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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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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야인 | 2011.08.17 | 2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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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라는 이름이 부끄러운 목사 v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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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배 | 2011.08.17 |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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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9 |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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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 2011.08.17 |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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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밖으로 쫒아내는 한국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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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 2011.08.17 |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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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7 |
이런 xxx 같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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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1.08.17 |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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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우리 그냥 담배 피우고 술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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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1.08.18 | 18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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