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와 보네요. 글들을 정독하면서 왜 진작에 오지 않았는가 후회하고 있습니다. 최문규님의 제보가 아니었으면 안 와봤을테니 그 분께 감사해야 할 것 같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