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의사님께 질문드립니다

by 궁금 posted Oct 09, 2011 Likes 0 Replie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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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의 글을 열심이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장로님의 글을 읽고 대쟁투를 읽어보니 화잇부인도 우라이아 스미스가 가졌던 2300주야 해석에 대한 의견과 

1844년에 있었다던 예수님의 지정소 봉사시작에 대해서 같은 견해를 가졌던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그분의 글이 모두 영감받았다고는 말할수 없고

1844에 대한 그녀의 해석이 단지 그시대의 교회 지도자들이 가졌던 공통된 해석을 공유 했다고 볼수도 있으나

그 내용의 심도를 가만할때 과연 계시없이 그당시에 교회 지도자들의 해석을 그대로 옮겨 썼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앞에 전술한 "if"가 맞다면 오히려 다행이지만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그분의 선지성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장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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