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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21:08

잡아 잡슈

조회 수 1819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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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주겠고-1-

 

 

아나운서가 되려면 벗고 다 주라는 발언으로

한나라당에서 쫓겨나고 지금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며

겨우 국회의원을 하는 강 용석의원이

사마귀 유치원에서 일수 장사하는 개그맨 최 효종을 고발한단다

제길헐

죄명은 여러분들 이 게시판에서 내가 말하고 있는 그것이다

그런데 강 용석 의원은 고발 안 한만도 못하게 두들겨 맞고 있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속삭이는 사단의 음성을 잘 따른다

목사도 그러고 장로도 그런다

나도 당해 봐서 아는데

나에게 이야기해 준 그 교회 교인들이 잘못된 정보를 주는 바람에

그것 믿고 그대로 썼는데 나중에 그 글을 지우려고 하니까

지우지 못하게 일부러 댓글로 막아서(재림마을은 그런 기능이 있다)

피소 당했다

내 책임도 크지만 그런 정보를 준 교인들도 잘못했다

그것 아무 것도 아니다

국가가 지원한 돈으로 식당의자 사지 않았는데 내가 샀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런 자질구레한 것도 걸리더라

안 샀다 그 돈 아니다 하면 그만 인 것을 말이다

 

 

마 24: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지금은 시험의 시대라고 한다

알곡과 가라지를 구별하는 시대라고 한다

미련한 5처녀를 지금은 알 수 없지만 곧 알게 될 시대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시험 당한다

 

 

법이 없으면 칼로 치고 싶은 사람

교단의 몽둥이를 쥐고 있으면 쫒아 내고 싶은 사람

 

 

그런데 세상 법이

내가 하고 싶은 짓을 하게 만들어 준다

일명 명예훼손이란 것이다

 

 

어떤 목사 같지도 않은 목사가

교인을 고발했다

그 일을 부추긴 세력도 있는지 모르겠다

별로 하기 싫은데 해라 그놈 벌주라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놈 지금 한 번 맛 을 보여 주지 않으면

영원히 못 준다 했는지도 모르겠다

 

 

목사의 인격이 뭔가?

목사의 명예가 뭔가?

목사 이외의 직분에 무슨 누가 생겼는가?

 

 

인터넷 자유게시판이란

그 표지만 지나가면 잊혀 진 글들이 수두룩한데

짓밟힌 인권(?)이란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일까?

그것도 공개적인 욕을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코에 꿰면 코걸이가 되는 법을 가지고

자기 인격을 세우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교단 목사가 될 자격이 없다

목사라고 떠들고 다니는 폼도 보기 싫다

이 글 읽고서 어떤 사람이 날 보고 하는 말이냐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글에는 주어가 없다

BBK 사건처럼 주어가 없다

 

 

단지 A시에 사는 사람이 U시에 사는 사람을 고발 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많은 분들이 내게 전화를 했었다

한결같이 하는 말

“그게 목사냐?”

 

 

그런데 연합회의 어떤 분이 그랬다

“그 사람 한국재림교회의 목사 아냐”

그러면 그렇지

목사가 아니니 고발이란 것 하고 있겠지

 

 

그런데 왜 그토록 사랑하는 선지자가 몇 번에 걸쳐 이런 일 못하라 했는데

왜 줄기차게 몇 사람을 고발하는 짓을 할까?

그런다고 그 상대가 인신구속이 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바쁜 공무원들이 오히려 목사라는 사람을 욕하는데 말이다

 

 

사실은 지금 별 것도 아닌 것으로 고발인지 고소인지 해서

경찰서에 가서는 이런 사람 처벌해 줍쇼 하고 읍소하고 있다

상대에게 200만원 벌금 물릴 거라고 그러고 있다

진짜 웃기는 상대이다

난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한 가지 분명한 일은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하면

그게 영적인 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육적인 것보다 영적인 것을 취급하는 우리는

영적인 문제보다 육적인 문제에서 더 쉽게 사단의 자식이 된다

 

 

다음에 계속

  • ?
    허주 2011.11.19 04:39
    맘 상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 ?
    섬마을소년 2011.11.19 12:19

    목회자는 무슨....  그 역시

    종교착란증을 겪고있는

    또하나의

    가련한인생일뿐....

  • ?
    바이블 2011.11.19 13:13

    장로님!개가 사람비스무리하게 생겼다고 사람이 되는가요.

     

    개는 언제나 개입니다.

  • ?
    로산 2011.11.19 13:42

    내가 진실을 이야기 하는데요

    목사가 검사앞에서 이 사람 벌 주십시오 하던데요

    경찰에서는 서로 합의하고 마십시오 하니까

    아니요 꼭 벌 주시기 바랍니다 하더군요

    판사 앞에서는 이 교인이 이렇게 국가 돈을 횡령했으니 벌 주셔야 합니다 하더군요


    그 이후로

    고발하는 목사는 내가 목사 취급을 안 합니다

    그게 공의라고요?

    개=소리일 뿐입니다

  • ?
    김민철 2011.11.19 15:13

    유감스럽게도 화잇의 교시를 신주단지처럼 떠 받치고 모시는 상당 수의 사람들이

    표독하고 잔인하며 용서할 줄 모르고 이해심이 부족한  비인간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신뢰하는 교리에 어긋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고소하는 사람들의 성정이 과연 정상일까요?

    어떻게 이 사람들 입에서 감히 예수의 사랑이나 성화와 같은 단어들이 거침없이 나오는지 이해하기가 불가능합니다.

     

    화잇의 감화와 영향력에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대목이요, "특정 교리가 반드시 진리인 것은 아니다."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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