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이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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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asser-by님 애독자 중 한 사람입니다^^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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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떠나지않는 젊은목사처럼 나도 용케버티고있습니다
최소한 어떤교회에도 진리라는 교리가
신에속한 것이외에는 없다고 믿기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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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산 님과 비슷한 이유로 교회를 떠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연이라는게 쉽게 끊기지 않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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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전도는 목숨 걸듯이 하면서 침례를 준 후에는 사람들의 냉담함 때문에 서서히 사라져가는 영혼들을 볼 때, 과연 저 분께서 다시 하나님을 말하면 과연 재림교회가 아니라 다른 개신교라도 돌아올까하는 안타까움에 잠을 못이룬 적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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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화목제?로써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악몽에 시달리지 않을 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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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몇 분들도 증인에서 재림교회 다시 장로교로 갔답니다
또 성결교회 개척 목회자 이신분은 우리가 전한 시대의 소망 읽고 일요일은 자기 교회 에서 예배 드리고
토요일은 집에서 가족과 예배 드렸는데 우리의 성급한 실수로 그분 잃고 말았답니다
참 마음이 아프고 죄송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오히려 잘되었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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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성급한 실수들이 많죠, 재림교회는 사람을 잘 못 다룬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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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없는 세상에서 만났다면 이보다 낫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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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로도 싸울 수는 있었겠지만, 종교문제로 갈린다는건 참 답답한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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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이야기들은 많은데, 빠져나간 이야기는 없다.그래서 나는 속죄처럼 독백처럼 그들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쓸쓸히 떠난 내가 아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정말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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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궤적이 단순하다 보니, 크게 재밌는 이야기들은 아니지만,
언제가는 꼭 풀고가야 할 짐보따리 같은 이야기들이 좀 있어서요...
김주영님의 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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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22 | 지도자동지 꿈을 깨시라요 3 | 김주영 | 2011.11.26 | 1357 |
| 13221 | 미국과 한국의 차이 | 국회의원 | 2011.11.26 | 1192 |
| 13220 |
현실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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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1.11.26 | 1429 |
| 13219 | 이들은 왜 그럴까? | 산골 | 2011.11.26 | 1244 |
| 13218 | 넋두리 2 | 바다 | 2011.11.27 | 1338 |
| 13217 | 성경 만세!!! 7 | 김주영 | 2011.11.27 | 1531 |
| 13216 | [삼육대학교] 21세기 중국의 전략과 한국(이선진 전 인도네시아 대사) | 명지원 | 2011.11.27 | 1255 |

앞으로의 글이 계속 기대됩니다.
하나 하나 자상하게 unfolding 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