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 없는 민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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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런...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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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ing 님,
저 때문에 기분 상하신 것 같은데 사과 하겠습니다.
하시는 공부 일취월장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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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 수준이 거기서 거기지요
뼈속까지 스며들어 있는데
별 것있겠습니까?
그래도 혹시 변할 수 있을랑가 하고 돌아다녀 보는 중입니다
unfolding님
떠나 봐야 거기서 거깁니다
아무리 떠들어도 손가락 숫자에 드는 사람 빼고는
한국연합회를 떠나지 못합니다
님이 쓰신 글
다음 안식일부터 하나씩 우리 반생들에게 읽어 줄 생각입니다
지난 안식일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요
좋은 날들 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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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좀 편안해 지시기 바라고
님의 기대에 안맞는 생각들, 글들, 사람들도 품게 되시기 바라고
(민초가 원래 잡스럽고, 낮고, 중구난방이고... 그런 거 아닙니까)
님이 하시는 어려운 공부의 혜택이 결국 이곳의 민초들에게도 나누어지기를 바라고....
"아니, 이야기 시작해서 바람 잔뜩 넣고 슬쩍 빠지기요? 치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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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안타깝습니다, unfolding님
다들 좀
여유 있게
반응들 하시지...
나 원 참
신경 쓰지 마십시오 unfolding님
신경 쓰지 말라고?
어허
어찌 신경을 안 쓸 수 있단 말인가.
어찌하면 좋겠는가!
근자들어
이곳 기존의 가치에 더하여
행동하는 신앙
생명 있는 신앙을 이곳에서 목격하고
또한 님을 만나는 등
이곳이 참 더 좋아지고 있다 그랬는데 말입니다.
계속 뵙고 싶은데요 님?
여기에서 말입니다.
저는 이런저런 이유에 더하여
글을 올려도 올라가지 않아서 조용히 있었습니다.
이 글도 올라 갈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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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살면서 단 한명의 친구를 얻을 수 있다면 행복하다고 하고 싶다
단 하나, 그것이 그리 쉬운 일 아닌데?
님께서는 이곳에서 한분의 글을 건지셨다니 성공한 셈이다
좀 아쉬움이 있다면, 그 외에 모든 논객을 그렇게 평가하는 것은 …….글쎄요?
{{저는 진짜 논객들이랑 놀려 이곳을 뜹니다.}}
뜨신다니 뜨십시오!
진짜들이 노는곳을 알려줄 수 있다면
한번 놀러가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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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도 문제가 있었는지 민초스다가
안 열려서 로산 장로님 홈 페이지 가서
민초스다가 없어졌느냐 묻기까지 했는데
포맷인가 뭔가해서도 안 열리다가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몇 번 시도 했더니
민초스다가 열려 어찌 기분이 좋은지 ㅎㅎㅎㅎㅎㅎㅎ
밀린 글들 중 최근에 것들을 신나게 읽고
그중 unfolding 님 글 3번 4번 읽고 (1번2번은 아껴 두었음--이제 읽어야지 삭제 할 라 ...)
공감 상승하여 후속 글들을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아듀라니요...
다시 --하이--하고 나타 나시길 바랍니다.
뭐 세상 다 그렇고 그런 거 아닙니까.
어느 물에나 자기 주관적 생각으로 실망 할 부분은 있게 마련이고요
한 쪽 눈 지그시 감고 두 눈 뜬 것처럼 어울리는 것이지요
(누구나 다 아시는 것이지만 한 쪽 눈 감는다는게 쉬운 일만이 아니지요)
위에 반민초님 은 당신이 얼마나 잘 났는지는 모르나 한 마디로
여기 민초스다 사람들을 싸잡아서 무시하는 글 형태를 보고
뜰태면 떠라 하셨는데 말입니다.
제가 바라기는 떴으면 다시 민초스다애 착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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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50 | 보는이님께 정중히.... 8 | 궁금이 | 2011.12.10 | 1777 |
| 13149 | 일월산에서 만난 안식교인 2 | 지경야인 | 2011.12.10 | 1905 |
| 13148 | [사람을 찾습니다] 1973년 서울 면목동에서 삼육우유를 배달하시던 분을 찾습니다 | 명지원 | 2011.12.10 | 2688 |
| 13147 | 궁금이님,홍원표님 두분께 드립니다. 1 | 필리페 | 2011.12.10 | 1477 |
| 13146 | 궁금이님 6 | 로산 | 2011.12.10 | 1697 |

지인을 통해 unfolding님의 정체를 어제 알았습니다.ㅋㅋ
떠난다니 아쉽습니다. 하시는 공부.... 결코 쉽지 않은 공분데....
학업에 성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만나게 되겠지요.
이곳은 여러모로 상징적인 곳입니다. 미국에 사는 어느 구약학자에 의해,
미주재림교회 사이트 카스다에서 반동으로 독립하여, 재미 재림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이 곳에서.... 한국에 살며, 한국 실정에 민감한, 그러면서도 자칫 그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들까지 건드려줄 수 있는 unfolding님과 같은 재한(?) 재림교인들이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어디에 있든지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