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이님,홍원표님 두분께 드립니다.

by 필리페 posted Dec 10, 2011 Likes 0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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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박진하님과 있었던 사사로운 일로

인해 며칠간 민초마당이 너절해진 것 같아

민초가족 모두에 머리 조아려 용서를 구합니다.

(걱정주시는 분들의 충고대로 더 이상 대화나 언급은 쌍방 가치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 = = = =

 

박진하님과 연관있는(직원분들.?)분들의 질문은 답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홍원표님과 궁금이님에게 말씀드립니다.

 

= = = = =

 

홍원표님.

님은 저에게(필리페님의 답변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통해 저에게 일곱가지의 질문을 주셨군요.

아래에 있는 제 이-메일로 연락주십시요.자세하고 진솔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 - - -

 

궁금이님.

님은 저에게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하셨네요.

 

(필리페님

박진하 목사님이 님에게 먼저 날렸다는

서너번의 잽을 이곳에 명백한 근거와 함께 올려 주시겠습니까?

기다립니다

거짓말은 그만하시구요.

만일 님의 말이 사실이면

내가 이곳에 공식적으로 약속드립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박진하 목사님 곁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겠습니다

되었나요?

어떤 성도가 거짓말하는 목사를 따라가며 아멘할 수 있겠습니까?

기다립니다

만약 그 증거를 올리지 못하시면 님은 거짓말쟁이며

또 박진하 목사님을 모욕하고

그분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여기겠습니다

지금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분명히 박목사님의 말은 거짓말이거든요

이제 못할 말이 어디있겠어요?

다 밝혀 주세요 확실히....

기다릴께요... 빨리.. 그 증거를 올려 주세요)

 

= = = = =

 

궁금이님.

정말 그렇게 알고 싶으세요?

님 하신 말씀 도로집어 담을 수 없을텐데...정말 알고 싶으세요?

 

님의 글은 제가 쓴 아래의 제(필리페)글의 사실관계 확인요청이고 

사실일 경우 궁금이님은 과감한 어떤 행동을 하시겠다는 나름 결의에 찬 말씀이군요. 

 

-필리페 글-

되로 받고 말로 갚아 주었으나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것이 썩 잘한 일 못되기에 서로 사과하고 화해 했다는데 대체 왜? 그리 말이 많을까....내참.

 

(박진하라는 분이 가만히 있는데 필리페라는 미친넘이 갑자기 달려들어 어퍼-컷을 날렸단 말인가?   이런 젠장!

 박진하라는 분이 가만히 있는데 필리페라는  미친넘이 갑자기 달려들어 어퍼-컷을 날린것이 아니고

 박진하라는 분이 필리페에게 가볍게 3개의 쨉을 날려 필리페라는 미친넘도 이자 붙혀 10개 정도의 가벼운 쨉과 무거운 쨉을 섞어 박진하님에게 날린 사실이 있지요)

 

 그런데 이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좀 우습고 쪽 팔리고 하더란 말입니다.그래 제가 먼저 사과하고 쌍방사과하고 화해하고 한 것이지요. 여기에 무슨 하자가 있습니까?

 

홍원표님.

이것이 이일에 처음과 끝이요.

여기에 무슨 하자가 있습니까?

 

= = = = =

 

궁금이님.

(필리페는 박진하님이 먼저 필리페에게 가볍게 3개의 쨉을 날려 필리페는 이자를

붙여 10개 정도의 가벼운 쨉과 무거운 쨉을 섞어 박진하님에게 날린 사실이 있다)

라고 필리페는 말합니다.

이 말도 실은 궁금이님이 저에게 (필리페님은 사실을 확인해 주십시요.....어쩌구 저쩌구 하는 바람에 공개되는 이야기지요  헐....)

 

어쨋든,님은 이에 대한 사실여부를 알려 달라는 말씀이고,만약 먼저 박잔하님이

필리페에게 쨉을 날렸을 경우 박진하님과 결별하겠다는 단호한 결심을 말씀하시는군요.

(결심과 행동은 알아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 = = = =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릴테니

제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재림게시판에 박진하님이 쓴 글이니 날자,시간까지 있습니다)

ysw6614@naver.com

 

이곳에서는 다름분들께 폐가되니...

이제 저와  이-메일을 통해 이야기 하십시다(통화도 물론 대환영입니다)

 

하지만,

궁금이님...

신중하게 생각하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박진하님과 궁금이님의 일상이 이일로 인해

(궁금이님의 과도한 결심으로 인해...)깨지는 것은 결코 바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가 사람과의 관계라면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고 악수하면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목사도 신이 아닌 이상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에 목사라고 결코 예외 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궁금이님 여기에 박진하님은 아니라고 감히 말 하실 수 있습니까?

(에~구 또 박진하님이 거론되네.....거참 껄쩍지근하네여..)

 

 

궁금이님.

얼굴은 모르지만 제 말을

잘 살피시길 진정 바랍니다.

그럼 연락기다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덧붙임)

궁금이님.홍원표님 말입니다.

혹여,..제가 이곳분들께 민폐된다는 꼼수(?)를 부려 개인적인 이-메일로 이야기 하자고 생각하신 다면 이곳에 올릴테니 선택은 궁금이님,홍원표님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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