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님 글 관련입니다

by 유재춘 posted Feb 22, 2012 Likes 0 Replie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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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김주영님 글에 제가 단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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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님 잘 있지요?

주영님께서 올리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다 유익한 글이다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아래 주영님이 언급한 현재완료와 관련하여 한마디

할까 -제가 옛날 엄청 관심을 가졌던 분야중 하나가 그 쪽이라 말입니다-하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그 문제 관련 주영님에게 문제가 있는가-한국 토종...혹은 아직 그 분야를

깊이 공부하지 못하여 깨우치지 못한 것이 있다든지...뭐 그런 것 말입니다- 아니면

영어란 언어자체에 문제가 있는가 입니다. 

 

 

결론입니다. 그 문제 국한하여 주영님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영어에 문제가 있습니다. 영어란 언어의 한계입니다.

뭔 말? 그럴 리가? 고개 갸우뚱? 영어란 언어에 문제가 있다고?

언어가 완벽하지 않다고? 예, 그렇습니다. 이 문제 관련 주영님은

더 이상 깨우쳐야 할 것이 없고 더 깨우치고 개선 돼야 할 것이 있다면

더 발달 발전해야 할 것이 있다면 have + p.p.란 구문입니다.

 

설명해 보겠습니다.

지금 바쁜 관계로 별 영양가 없이 나갈 일로 마음 급한 관계로 급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복잡할 것도 없고 머리 굴릴 것도 없으며 진리에 속하는 ‘상식’을 동원하면 됩니다.

 

 

한가지 형태에 의미가 여럿이랍니다. 즉, have +pp 하나의 form에 4가지 가능성이 있다는 거 아닙니까?

계속 경험 완료 결과 등 크게 4 의미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생각해 보세요.

have + p.p. 구문은 항상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는 진실을 말입니다.

 

 

have + p.p. 구문을 접할 경우 언제나 이 구문이 계속 경험 결과 완료 중

어느 것일까 우리는 4가지를 모두 대입하여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언어학 적으로 사실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4가지 가능성중 하나로 확증되는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상당수가 분명하게 하나로 좁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특정한 문장에 사용된 현재완료가 계속과 경험 등 다수의 의미를 모두 가지고 있을 수가 있단 말입니다.

어느 것을 선택해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분명이 있다는 겁니다.

 

 

거기에 언급된 문장을 볼까요? 그 문장은-also가 있고 없음 에 상관이 없고 토종이고 아니고

에도 상관이 없습니다^^-과거에서 현재까지 걸쳐있는 ‘계속’으로 봐도 문제를 발견할 수가 없으며

과거라 할 수 있는 ‘경험’으로 봐도 무리가 따르지 않습니다.

사실이 이러하다면? 그 것이 진실이라면? 이것이 주영님의 문제입니까? have +p.p.란 구문이

가지고 있는 문제입니까? 판단해 보세요^^ 상식을 동원하여 말입니다.

 

 

have + p.p. 란 구문이 가지고 있는 문제입니다. 현재완료가 안고 있는 결함이란 말입니다. 그렇지요?

have +p.p.란 구문의 한계이며 이 구문이 가지고 있는 결함입니다.

 

 

이 구문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한 능력이 없습니다. 구문 외적인 요소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fact를 조사한다든지-즉 그 분이 그 문장이 작성됐던 당시 현재 그 직위에 있었는지 등- 말입니다.

 

 

have + p.p.에는 분명히 이와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 골치 아프다 이 문제 심각하다

우리 해결하자 그래서 만들어낸 별개의 구문이 have + been +~~ing란 구문입니다.

 

 

이 구문도 현재완료입니다. 현재완료의 일종입니다. 이 구문을 사용할 경우 이 현재완료가 경험일까

계속일까 결과일까...등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구문은 계속입니다. 계속에 국한합니다.

이 현재완료가 다른 현재완료와 다른 점이 그 점입니다. 이 구문은 계속을 분명히 하고 이에 국한할 때 사용합니다.

 

 

이 것 하나 해결했네요. 근데 have + p.p.가 가지고 있는 결함이 이 문제 해결로 완벽하게 해결된 것인가? 아니지요.

그렇지 않지요. 완벽하게 해결을 하려면 4가지 가능성 즉, 계속, 경험, 결과, 완료 모두 형태를 달리 해야 합니다.

4가지 다른 형태를 각각 만들어야 한단 말입니다. 계속을 have + p.p와는 다른 have +been +~~ing로 별개의

형태로 표시했듯이 말입니다. 제가 설명을 이해 할 수 있게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충이 필요하다면 외출에서 돌아와서 더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have +p.p. 란 구문이 안고 있는 결함을 모두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의문이 생깁니다.

해결이 가능한데 왜 하지 않는 걸까?  해결하지 못하는 걸까? 무지해서? 유재춘이 보다 몬나서?

그럴리가...

 

 

세상사 매사,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영어의 시제는 모두 합쳐 12시제라 합니다. 일단 그렇다 합시다. 

근데 영어 시제가 안고 있는 결함을 모두 해결한다?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영어의 시제가 늘어납니다. 적어도 100시제가 넘어갈 겁니다.

12시제 정도에도 영어시제 골아퍼 하고 나가 떨어져 나가는 이 부지기 순데 영어 시제가 100시제가 넘어간다고요?

가치가 없습니다.

 

 

12시제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결함 투성이지만 그 정도 수에서 타협해서 문제를 안고 그럭저럭 쓰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다시 결론을 반복해서 이 문제에 관한 한 주영님의 지식에는 더 이상 더 할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결함은 바로 have +p.p.에 있었습니다.

 

 

안식교는, 안식교만 불변의 진리를 가지고 있다?

에그머니나! 인간이 할 소리가 아닙니다.

세상에! 안식교에 그런 것 없습니다. 불변의 진리입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교회에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 

안식교인들? 아~저 순진한 교인들을 보라! 저 순박한 교인들에게 먼 문제가 있단 말인가? 

안식교, 바로 그 안식교에 3류 꼴깝 소설 수준도 안되는 치사하다 할 치명적인 문제가 있단 말이다.

 

시야를 높입시다. 멀리 좀, 더 위를 좀, 봅시다. 바른 각도에서 좀 봅시다. 정확하게 좀 봅시다.  

 

 

어찌 마냥 이 요모냥 요꼬라지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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