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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0:28

갸우뚱님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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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초에 들어오시는 분들께 혹 혼선을 주지 않았나 싶어 정정의 글을 올립니다.

아직 이곳 분위기 파악이...

몇주전부터 이곳에 들어와 밑글 달고 하는 독자입니다.

처음에 는 "bystander" 라는 필명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다른 글에는 "지나가다", "기냥 지나가다",  "기냥 한마디" 이런 필명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갸우뚱"이란 필명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오늘 글 보니 넘 많은 비슷한 필명사용하면 다른분들께 "민폐"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조오기 아래 글 읽다가" 번쩍 들어 글을 올립니다.

뭘 속이려거나 억지로 감추려는 의도는 없었구여,

그냥 글 읽다가 몇자 적고싶어 즉흥으로 적다보니 그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기냥 "가우뚱" 으로 할려고 합니다.

모르는것 궁금한것 많으니 아마도 그 필명이 적당하겠다 싶어서 말이죠.

민초 회원들 만나게 된것 기쁘고요,

모두 모두 좋은 지구에서의 삶이 되시기를 빕니다. ^^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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