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문제

by 궁금이 posted Mar 02, 2012 Likes 0 Replie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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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1582년 율리우스력에 많은 편차로 인하여 새로운 윤력의 방법을 도입하여 당시 1582년 10월4일 그 다음 날을 1582년 10월15일로 정하고 당시교황인 그레고리의 이름을 따서 그레고리력으로 개정했는데

그럼 율리우스력을 따랐던 그 전 시기는 우리가 지금 현재 말하는 7째날은 변할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그럼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은 율리우스역이나 그레고리력의 개념이 아니라

 

어떤 달력이던지 7째날을 기준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인가?

창세기에 나오는 7째날의 개념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달력의 7째날의 "날"은 같은 것인지?

또한 율리우스력 이전에도 같은 개념의 "날"(day)이 존재했는지?

한국은 1896년 1월1일부터 그레고리력을 사용했는데 그럼 그전 인식일교가 들어오기 전 천주교,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헛 믿음이었는지...

   "모르고 그런것은 죄가아니다는 헛소리는 마시고..."

정말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절대적인 요소인지?

 

수십년을 안식일 교인으로 있으면서도 이런 질문이 들어오면 입이 꽉막힙니다.

 

고민을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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