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68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한미 FTA를 명확히 밝혀주는 동영상

http://nodong.org/662645

 

 

 

[일본방송] "한미 FTA 이제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다."

일본 경제평론가와 사회자의 대화를 찬찬히 들어보십시오

 

http://www.youtube.com/watch?v=dGcVGU3Mvow&sns=em


5분 40초 이후의 대화를 특히 주목하십시오.

△여자 앵커: 한국이라는 나라는 이제 어떻게 되는 겁니까?

평론가: 한국은 완전히 경제적 주권을 잃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주권이라는 것은 자국의 제도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이 불가능해졌다. 불가능해진다는 말입니다.

△여자앵커: 속국이라고 해야 할까요?

평론가: 속국이라기 보다는 식민지네요...

 

일본도 한국처럼 되지 않으려면 조심하자는 내용임.....

 

 

 

김두한의 똥물세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nMMD59op19c$


 

"한미 FTA, '거짓의 문'이 열렸다"

[토론회] "FTA 효과 과장ㆍ거짓…초유의 사태 맞을 것"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1122161014&section=02




한미FTA 비준안, 5분만에 '날치기 처리'
최루가루 살포 아수라장, 여야의원 육탄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5960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2


 

 

 


                                                                 ㅡ 유치원생이 보아도 뻔스런 불공정 한미 FTA ㅡ

 

 

 

1_(4)(1).jpg

2_(7).jpg

3_(5)(1).jpg

 

 

 

  • ?
    tears 2012.03.14 07:56

    It is great propaganda .


    But is it true and balanced?


    It is too one sided.


    Can Korea survive without world business?


    I am very frustrated, disappointed  and sad to know that there are many Koreans  who believe this kind propaganda.


    I believe we, Koreans are little bit too arrogant.


  • ?
    한미FTA 2012.03.14 12:32

    눈물 님, 님의 우려와 사고세계를 이해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님의 눈물이 '한 말', '백두산 천지'만큼이라 할지라도, 님의 주장은 설득력이 매우 부족합니다. 한미FTA의 내용이 우리나라에 매우 불리하다는 합리적인 의견을 true와 balanced 운운하며 비판하는 것이 과연 타당합니까? 세계 10위 권 안팎의 우리나라 경제를 마치 한미FTA의 조항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world business를 부정하는 것처럼 치부하는 것은 님의 '맹목적 애국심', '편들기'가 아닌지 가슴에 손을 얹고 판단해 보세요.  arrogant?  님은 참 '무식의 극치'를 달리시는군요. 같은 내용을 보고도 위의 내용 중 타당한 내용에 대하여는 한 마디의 언급도 없이 '일방적 운운'하니, 님과 같은 이들이 있기에 arrogant한 이들이 날뛰는 것 아닐까요?

     

    님이 '무식의 극치'를 달린다고 하는 것은 위의 내용을 보고도 그 내용을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에 대하여 하등의 그 어떤 느낌을 갖지 앉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오만'이요 '거만'한 자의 자세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느끼는대로 썼습니다만, 마음에 부담이 되었다면 매우 유감(sorry)임을 말씀드립니다.

  • ?
    tears 2012.03.14 12:41

    Yes, I am very ignorant.

    The longer I live The more I realized that I am very ignorant.


    I respect your knowledge and confidence.


    When I was a little kid my mother used to teach me how to discuss.

    If you can not see both sides of the mountain, wait until you see both sides.

    Also do not argue too  positive.  If your wrong you will feel sorry after that argument. If you are right the other party will know when time goes by. It will take some time but he/she will be sorry for the wrong belief.


    I do think I still can see both sides.

    So I am trying to be modest, at least.


    with respect,

    tears

  • ?
    한미 FTA 2012.03.14 13:11

    tears 님, 신중하고도 차분한 태도로 응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어머니의 감화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셨군요.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어머니의 가르침이 참 훌륭하시군요. 저도 알면 알수록 제가 더 모른다는 것을 많이 느끼지요.

     

    감사합니다................... 다시 혹 글을 쓰실 수 있다면 혹 한미 FTA에 대하여 ignorant하시더라도, 님께서 both sides를 보시도록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으셨으므로, 한미 FTA 문제에 대해서도 양쪽 내용을 다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양쪽을 다 보니까 비판을 하는 것이고, 님은 한미 FTA에 대하여 '내용'은 하나도 말씀하지 않으시니, 양쪽 의견을 얼마나 아시고 계신지를 판단할 수가 없군요. 그냥 님께서는 양쪽 의견에 대하여 ignorant하신 건가요? 그래서 한미 FTA에 대한 비판 의견에 대하여 한미 FTA에 대한 무조건 찬성론자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보자고 하는 말씀인가요?

     

    tears라는 이름이 많은 것을 나타내주는 것 같습니다.

     

  • ?
    넝마 2012.03.14 19:33

    한미 FTA 님

    님은  '퍼온 것; 말고 님이 독자적인 생각으로 글을 써서 올려 보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1998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0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1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23
12865 저**가 목사(들)라고??? 8 유재춘 2012.03.09 1671
12864 얼마나 더 무너져야? 6 김주영 2012.03.10 1504
12863 KASDA 운영자님에게 쓴 글. 9 필리페 2012.03.10 1699
12862 조선일보 "불어라, 박근혜 바람. 수도권까지" 박근혜 2012.03.12 1444
12861 고한실 사건에 교황이 직접 개입했다 유재춘 2012.03.12 1553
12860 에덴처럼 살아가기 로산 2012.03.12 1272
12859 매직 잔슨이 맛본 안식일교회 1 김주영 2012.03.12 1441
12858 목사가 예수 대리인 인가요????????? 5 지경야인 2012.03.12 1492
12857 돌고래 만도 못한 시장 9 돌고래 2012.03.13 1381
12856 'BBK 회장 이명박' 명함 또 나왔다 가람과 뫼 2012.03.13 1263
12855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29 정태국 2012.03.13 1505
12854 죽고 싶어도 죽을 자유마저 없어질 것이다 로산 2012.03.13 1351
» 한미 FTA가 핵심과 본질을 알려주는 동영상 및 각종 자료 5 한미 FTA 2012.03.14 2168
12852 성군은 백성이 모이면 즐거워하고, 폭군은 백성이 모이면 두려워한다 즐거운나의집 2012.03.14 1457
12851 [일본방송] "한미 FTA 이제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다." 1 한미 FTA 2012.03.14 1762
12850 이사 비용 비교 돌고래 2012.03.15 1284
12849 고한실씨 건으로 미국과 한국의 목사님들이 평신도에게 보낸 편지. 6 필리페 2012.03.15 1987
12848 100년의 선한 이웃 로산 2012.03.15 1320
12847 참 좋은 세상- 내가 복음 로산 2012.03.16 1228
12846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30 정태국 2012.03.16 1422
12845 고 남동로 목사님의 사모 양재황여사 usjoy 2012.03.16 1455
12844 [2012년 3월 17일(토)] 기도와 독서와 토론을 통한 평화에 대한 성찰(세 번째 모임) 평화교류협의회 2012.03.16 1435
12843 남북회담 재뿌리는 보수꼴통들 로산 2012.03.16 1612
12842 이명박 대장의 경례 바이블 2012.03.16 1553
12841 노무현과 이명박 비교 한번더 바이블 2012.03.16 1206
12840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31 정태국 2012.03.17 1407
12839 선지자여, 선지자여 1 로산 2012.03.17 1154
12838 "연좌제? 아직도 박근혜의 8할은 박정희다" 로산 2012.03.17 1369
12837 노무현 친 서민 만들기? 1 인사 2012.03.18 1334
12836 고한실 박사의 이력에 관하여 1 도현석 2012.03.19 1778
12835 도현석과 고한실 2 유재춘 2012.03.19 1991
12834 구지 밝혀야 하는 안식교의 서러운 현실... 갸우뚱 2012.03.19 1569
12833 경력 부풀리기 - 교단의 처리 방식 15 김주영 2012.03.19 1522
12832 [국제학술회의] 동북아시아 핵 문제의 재고 평화교류협의회 2012.03.19 1429
12831 내가 하버드 대학 박사 과정에 가지 않은 이유: 고한실 박사 왈가왈부에 부쳐 4 김원일 2012.03.19 2030
12830 넝마 같은 소리: 넝마님의 행복한 하루 7 김원일 2012.03.19 1468
12829 삼육대학 신학교수 도현석님에게 드리는 글(수정) 6 필리페 2012.03.19 1771
12828 자가당착, 어불성설, 이율배반, 자기모순, 자승자박 24 카스다 2012.03.20 4716
12827 넝마 타령, 김원일 타령, 예수 타령, one more time ^^ 6 김원일 2012.03.20 1396
12826 세천사의 기별 - 고백 14 김주영 2012.03.20 1778
12825 이왕 퍼 오는 김에-카스다라는 분께 이것도...박자승자, 순모기자, 반배율이, 설성불어, 착당가자 1 로산 2012.03.20 1885
12824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 #32 1 정태국 2012.03.20 1502
12823 똥인지 된장인지 알기나 하는가? 5 로산 2012.03.20 1475
12822 의학적인 상식으로 증명 할 수 있을까요? 8 로산 2012.03.20 1489
12821 [평화교류협의회]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에서 총회개최를 알립니다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1 1202
12820 연합회의 결정 - 협조인가 반란인가? 김주영 2012.03.21 1458
12819 하나님을 진짜 믿는이가 있는가 바이블 2012.03.21 1831
12818 자서전 로산 2012.03.21 1666
12817 고00 박사와 CIA 그리고 FBI. 4 필리페 2012.03.21 2918
12816 개혁자 그리고 개종자 로산 2012.03.21 1491
12815 줄리언 어산지 로산 2012.03.21 1436
12814 성경은 가짜다 3 로산 2012.03.21 2283
12813 <리셋KBS 뉴스> 靑 지시 ‘사찰 정리 문건’ 폭로 이명박 2012.03.21 2552
12812 내가 쓰지 않은 일기장 로산 2012.03.21 1418
12811 일요일법과 밥그릇 싸움 김주영 2012.03.22 1515
12810 고로 나는 헷갈린다 1 도마123 2012.03.22 2011
12809 김영환(반달)님께 드립니다 로산 2012.03.22 1617
12808 선거철입니다. 2 반고 2012.03.22 1401
12807 [2012년 3월 24일(토)] 제1회 평화교류상 수상자 고 이석진 장로 선정. 평화교류협의회 총회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2 2531
12806 ◎정도령의 출생 연원 - 아계 이산해 선생의 사동기(沙銅記)...《해월유록에서》 문 명 2012.03.22 2062
12805 재림 교인 된 게 부끄러울 때도 있다 2 로산 2012.03.22 1866
12804 '잃어버린 MB의 5년'을 되돌리려면… 6 로산 2012.03.22 2037
12803 이토록 배꼽잡는 법정이라니… 로산 2012.03.23 1731
12802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33-마지막 회 9 정태국 2012.03.23 2237
12801 봄은 어디쯤에 1 1.5세 2012.03.23 1646
12800 아픔 고통 느낌 로산 2012.03.23 1842
12799 테이크 식스 (Take 6) 8 김주영 2012.03.23 2182
12798 박 ㅈ ㅎ 형제 이야기 - 대충들 아시지만 ... 13 김주영 2012.03.23 3025
12797 몸통 이보다 웃긴일이 바이블 2012.03.23 1771
12796 [알다가도 모를 김균옹 !!] . . . 존경스런 부분이 많이 있다. 1 반달 2012.03.24 2191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