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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 No Image notice by admin 2013/04/06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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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3. No Image notice by admin 2013/04/06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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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4. No Image notice by admin 2010/12/05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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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명에 관한 안내

  5. [평화의 연찬(제35회, 2012년 11월 10일(토)] 이국헌 교수(삼육대학과 신학과) | '탐욕의 시대'에 부르는 '희망가', '침묵의 문화'에 대한 통찰 | 장 지글러 (Jean Zigler) (2007) |『 탐욕의 시대 - 누가 세계를 더 가난하게 만드는가(L’empire de la honte) 』 | 양영란 역(2008) | 갈라파고스

  6. No Image 06Nov
    by admin
    2012/11/06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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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 제25회 남가주 SDA 연합 성가합창제

  7. No Image 06Nov
    by serendipity
    2012/11/06 by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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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노래 / 패티 김 - "패티 김, 이 여인이 살아온 세월... 사랑을 할 때면 그 누구라도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가?"

  8. 북치는 스다

  9. 민초스다

  10. SDA(Satan & Devil's Area)를 나온지 이제 6년...

  11. 미련곰탱이님.. 죄송합니다.. 오늘저녁 저에게 쓰신다는 님의 글을 일주일정도 읽질 못할것 같네요..

  12. 내가 사랑하는 여인들

  13. 미련 곰탱이님.. 흥분하셨군요..

  14. 성진(님).. 니..증말....웃기고 자빠졌다

  15. 절간 방 빌려주는 것만도 감사합니다.

  16. No Image 06Nov
    by 환풍
    2012/11/06 by 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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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환풍 윙 윙~~~~~~~~~~

  17. 민스다 관리자들이 밤새도록 말 춤 추며 샴페인 들여 마셔야 하는 이유..

  18. No Image 06Nov
    by serendipity
    2012/11/06 by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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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사랑하고도 / 전유나 -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 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 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19. 존재의 이유 / 김종환 - "네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그래 다시 시작하는거야"

  20. No Image 06Nov
    by 江南新曲
    2012/11/06 by 江南新曲
    Views 1100 

    江南新曲

  21. 목사 개(dog)론 - 목사는 개다!

  22. 다음 선거에는 . . 김원일 접장을 . . 협회장으로! 협회장으로! . . & 현재 기관 사역자 명단.

  23. 이 사람은 싫어

  24. 믿음이란!

  25. 이래서 이곳이 좋다

  26. 1270억:100억

  27. 조사심판 2 - 요셉을 통해서본 조사심판 이야기

  28. 결혼 축의금 유감

  29. 운영비에 쓰라고 기부하셨나요??? 운영하는데 보태준거있나요???

  30. 아직도 전화해서 글 내려라 하는 사람들 있습니까?

  31. 아이고, 이 멍청한 접장 노마!

  32. 최종오 목사님

  33. 관리자 김원일교수는 심판직 사퇴하라! 사퇴하라!

  34. 접장님! 불만있습니다.

  35. 김원일님 관리직 내려노시지요!

  36. 지나친 방어자세와 공격자세 때문에 이루지 못한 인생의 골

  37. No Image 05Nov
    by serendipity
    2012/11/05 by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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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우 / 패티 김 - "살아온 날들 중에 상처 입은 모든 영혼들을 위하여"

  38. 인간미 찾고 공정성 찾았는데 결과가 어떤가? 꼴 좋다.^^

  39.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패티 김 - "패티 김, 그녀가 살아온 세월만큼 내 가슴을 울리네 "

  40. student님

  41. 이 글? 미련 곰탱이이란 필명을 향해 쓰는 글이다!!!

  42. 박진하님을 위한 두 마디

  43. 이 누리가 자기 집 뒷간이라고 생각하는 누리꾼들께 (나 뿔났다.^^)

  44. No Image 05Nov
    by 김원일
    2012/11/05 by 김원일
    Views 1352 

    내가 박진하님을 웃긴 이유 (수정: 끝에 P.S.)

  45. 박진하님께

  46. 박목사의 다음 수순

  47. 다비식

  48. 누리꾼 김원일님도 사람 웃기실 줄 안다

  49. "황상민, 테레사 수녀도 생식기만 여성이겠네"

  50. No Image 04Nov
    by 김원일
    2012/11/04 by 김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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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에서 화요일에 투표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호소

  51. 환풍구

  52. 긍정의 힘 님, 정확하게 말하면 "숭고한 이념이나 고상한 철학"이 이 누리의 존재 이유는 아닙니다. 우리 생긴 대로 놉시다. ^^

  53. 제25회 남가주 SDA 연합 성가합창제

  54. {이 누리 필명 누리꾼들의 익명성은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이다}. (질문 - '범죄 행위'인데도?)

  55. 박진하님을 위한 좀 더 구체적인 경고와 설명

  56. No Image 04Nov
    by serendipity
    2012/11/04 by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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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초 / 나훈아 - "이리저리 밟혀도 밟혀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일어나는 '민초'여!"

  57. Don't Cry For Me, Argentina / Carpenters - "에바 마리아 두아르테와 '내 마음 속의 연인' 카펜터스와 살아있는 비너스 우리의 마돈나를 위하여"

  58. 컴퓨터와 마음의 하드 디스크

  59.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 제자훈련

  60. 박진하 님, 여기서 이런 말 하시면 안 됩니다. 노란 카드 먹으셨습니다. ^^

  61. 이런 희대의 사기꾼을 본적 있수?

  62. 느낀점..

  63. 소크라테스님은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는가?

  64. 유재춘님, 필리페님 뭐 하시나요?^^

  65. No Image 03Nov
    by 김원일
    2012/11/03 by 김원일
    Views 1401 

    이 누리에서 가면(필명) 쓴 자와 쓰지 않은 자의 차이: 여기는 가면무도회와 안 가면무도회의 섞어 무도회다. 필명 건드리지 마라!!!

  66. "너 쟤 똘마니/패거리지?"와 "너 저 다른 필명 쓴 nom, 그 nom이지?"의 차이

  67. 장로님께 경고.

  68. 관리자님께 고자질합니다

  69. No Image 03Nov
    by 전달
    2012/11/03 by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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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자 목회자

  70. 범죄행위-4-

  71. 이상한게 아니라 당연한 현상입니다.. 믿음도 예신도 아닌 시스템의 문제.. cyk 님께..

  72. 뒤늦은 출가

  73.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No One Else) / 이승철 (Lee Seung-Chul) - "그런 사람 있습니다!"

  74. 정수장학회 회견때 TV던지고 싶었지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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