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33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근혜·새누리는 MB의 총수 사면에 “큰 결단” 환영했었다

박병률 기자 mypark@kyunghyang.com

새누리당(구 한나라당)이 2008년 광복절 기업인 사면 때 환영 논평을 내는 등 과거 재벌총수 사면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도 기업인 사면에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8월 법무부가 광복절 사면대상으로 최태원 SK그룹, 정몽구 현대차그룹,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포함시키자 한나라당은 환영논평을 냈다. 

당시 윤상현 대변인은 “건국 60년을 맞이해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고뇌에 찬 큰 결단으로 받아들이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록 기업인들에 대한 사면에 부정적 인식이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지만, 사면은 용서와 관용의 결단”이라며 

“이번 대통령의 기업인 사면은 그분들로 하여금 세계로 뛰어나가 국가경제를 살리는 일에 헌신하는 것으로 국민들께 보답해달라는 배려다”라고 밝혔다.

의원은 현 박근혜 전 위원장 캠프의 공보단장이다.

박 전 위원장도 2006년 비리 기업인 사면을 직접 약속했다. 

지역일간지인 강원일보는 2006년 12월21일자에“박 전 한나라당 대표가 20일 평창 알펜시아 사업예정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박용성 IOC 위원의 사면에 대해 ‘국회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짤막하게 답했다”고 보도했다. 

비자금 조성과 횡령, 분식회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박용성 전 두산그룹회장은 이듬해 2월 참여정부 취임 4주년을 맞아 특별사면됐다. 

당시 박 전 위원장은 한나라당의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2003년 벤처기업인 신분으로 SK 최태원 회장에 대한 구명 탄원서에 서명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위상이나 개입정도에 큰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다. 

박 후보 캠프와 새누리당의 안 원장 비판을 두고 정작 자신들이 더 강하게 재벌을 옹호했다는 점을 망각한 자가당착적 공격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31940 
    http://www.seoprise.com/etc/u2/780193 
 <iframe height="23" marginheight="0" src="http://www.seoprise.com/etc/union/sociallink.php?table=seoprise_13&uid=131940&skin=/board/view.php&" frameborder="0" width="60" marginwidth="0" scrolling="no" align="center" topmargin="0"></ifram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75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584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22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286
3765 “빛이 그리워!” 책이 출판되기까지!(첨부파일)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4 2882
3764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2- 2 로산 2012.08.13 2759
3763 블랙홀의 밀도 로산 2012.08.13 2909
3762 삼육이 이럴수가 ! 대학요람위조 성적표 위조 --> 자격증 취득 --->총장 이사장은 범죄자를 즉시 처벌하라 6 이동근 2012.08.13 3733
3761 버림받은 나무 버림받은 돌 6 지경야인 2012.08.13 4800
3760 그년과 저녀의 차이 2 로산 2012.08.13 3221
3759 침팬지도 비웃을 경고문과 교인들.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13 3544
3758 드라마 또는 영화 같은 사실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file 민초의 아품 2012.08.12 3243
3757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1- 로산 2012.08.12 3337
3756 그년’과 ‘저년’ 3 로산 2012.08.12 2784
3755 탈북자 사회 이념 편향 어떻게 해소할까’ 정책토론회 3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2 2430
3754 내 두개골을 쪼개면 이럴까? 로산 2012.08.11 5626
3753 미잠수함 전문가 “난 왜 천안함 신상철을 돕나” 1 로산 2012.08.10 2491
3752 재투성이 대한민국 북아 2012.08.10 1965
3751 "Need a church for American speaking Korean people" 다살자 2 2012.08.10 4790
3750 아고라에서 바라는 것 2 로산 2012.08.09 2612
3749 하나의 몸에 두개의 머리.이들 삶에 경의를 표하다. 3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09 3932
3748 [평화의 연찬(제22회)]『복음주의 입장에서 본 북한선교』# <북한에도 봄은 온다> | 조경신 장로(변화산교회) |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09 3014
3747 미국 진짜 쪼잔하다.급 실망.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08 3156
3746 유시민이 현재를 말하다 1 로산 2012.08.07 2441
3745 개똥밭에 뒹굴어도 이생이 최고라는데 3 로산 2012.08.07 2531
3744 아직도 정신 못차리냐? 2 중 권 2012.08.07 2240
3743 목사 월급 삭감 SDA 금고 빵꾸. 13 흰까치 2012.08.07 3319
3742 교단이 만든 가짜 그리고 추종자가 만든 가짜 3 로산 2012.08.07 2642
3741 [유머]요즘 공감류cf~~~ㅋㅋ 비타오 2012.08.07 2741
3740 물 한잔(3) 흰까치 2012.08.05 2507
3739 쉽게 지켜진 안식일 3 허주 2012.08.05 2683
3738 물 한잔(2) 흰까치 2012.08.05 2020
3737 물 한잔 마셨을 뿐인데.....(1) 흰까치 2012.08.05 2000
3736 한 신학자가 말하는 안철수 2012.08.04 3436
3735 73세에 편도표를 끊은 사나이 이야기 로산 2012.08.04 2484
3734 태자마마와 유신공주-금고털이 전문가(?)- 로산 2012.08.04 3363
3733 오강남 교수의 강의를 듣고 어떤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5 김원일 2012.08.02 4514
3732 이 두 "목사"가 감옥에 간 까닭 5 김주영 2012.08.02 2968
» 아! 박근혜..... 로맨스의 상징 1 로산 2012.08.01 2338
3730 웃어야 하나 울어야하나 2 tears 2012.08.01 3544
3729 휴가가 너무 길다 3 로산 2012.08.01 3791
3728 우리는 이 일본인과 같지 않습니다 로산 2012.08.01 2080
3727 그 말의 옳고 다름을 떠나서 이건 김현철 그리고 박근혜의 전쟁이다 로산 2012.07.30 2578
3726 처음 듣는 이야기라네요 로산 2012.07.30 2457
3725 What prayer does to your brain - 과학적인 진실 (+자료-2) 2 반달 2012.07.29 4881
3724 대한민국이 양궁에 쎈 근거 5 1.5세 2012.07.29 2572
3723 [라벤다 향기]님 . . [김주영]님이 . . 안 보여서 섭섭합니다 !! 1 반달 2012.07.29 1918
3722 [평화의 연찬(제21회, 2012년 8월 4일(토))] |『빛이 그리워』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7.28 2176
3721 한국연합회의 속임수와 거짓말.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7.28 3130
3720 [평화의 연찬(제20회)]『간디 자서전』# <간디의 생애가 보여주는 평화의 메시지> | 김한영 장로(성남중앙교회) |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7.27 3856
3719 [민초 스다 댓글 기능] . . 정말로 좋다!!! . . {안철수 "대선 출마? 조만간 결론 내리겠다"} 1 반달 2012.07.27 2823
3718 아! 한국 올림픽 대표선수 - [임동현] 장/짱하다 !!! 세계 신기록을 ! (런던 올림픽) 3 반달 2012.07.27 4770
3717 예레미야 목사님! 소주 한잔합시다.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7.26 3990
3716 철수 씨는 바른 생활 아저씨 인가? 7 박영희 2012.07.26 2739
3715 하버드 특강 - [공리주의의 문제점] 1 반달 2012.07.25 4048
3714 오강남 박사님 안식일 예배 안내 1 새소망 2012.07.25 2659
3713 우주 정거장에서 - 돌아가고 있는 지구를 다양하게 찍은 영상입니다!! Awesome! Awesome! Awesome! 5 반달 2012.07.25 2879
3712 평신도목사 제도에 대하여 스승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X수작 하지마!!! 3 file 흰까치 2012.07.24 3846
3711 안되는 일이었나? 1 나그네 2012.07.24 2493
3710 “현병철 연임 반대” 인권위 전문위원 4명 사퇴 프로모션 2012.07.24 2169
3709 청년목사 청빙 공고 시애틀중앙 2012.07.24 2980
3708 ’만사올통’, 그게 뭐지? 2 로산 2012.07.23 2850
3707 진리, 그리고 진리교회-1- 1 로산 2012.07.23 2053
3706 복지 논쟁=대선주자들 특히 답할 수 없는 박근혜 로산 2012.07.23 2479
3705 한국 국민들이 . . 사람을 알아보는 두 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석좌 교수) 3 반달 2012.07.23 3852
3704 이런 글 써도 안 잡아 간다 로산 2012.07.23 2433
3703 “김현희 ‘미군폭약 사용’ 안기부 발표는 거짓말” 로산 2012.07.22 2583
3702 오강남 교수 강의를 듣고와서.... 2 렉시 2012.07.22 3206
3701 “교수님, 왜 그렇게 박정희 욕을 하세요?” 1 로산 2012.07.22 2293
3700 [7월 22일] . . 잠언서 제 2 2 장 . . (지혜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 . . ) 잠언 2012.07.22 2707
3699 평신도 목사 그리고 카사노바 1 로산 2012.07.21 3723
3698 갈수록 태산 로산 2012.07.21 2520
3697 지상에서 가장 짧고 영원한 만남 로산 2012.07.21 3157
3696 [7월 21일] . . 잠언서 제 2 1 장 . . 2 잠언 2012.07.21 3338
Board Pagination Prev 1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