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의 갈증이야기를 우리네  정에  담아 북쪽 내 동족들에게 전하고 싶은 분들의 담론 중심의 매주 안식일 연찬모임은 평화, 통일, 선교를 향한 열정 이였습니다.

 

* 조선족 교회로 옮기다.

 

우리 태어나기 전 아버지, 할아버지는 흉년으로 먹을 것이 없어 만주 땅을 찾아간 세월도 있었지요. 독립군으로 또는 보급지원으로, 그러다가 참혹한 꼴 당했던

그 후손들이 역사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 조선족이라는 생소한 이름으로 자기조국 고향 찾아와 조선족교회 간판 달고 예배드리는,..

 나가서나 들어와서나 디아스포라(Diaspora)된 그분들과......

 

* 38선,  아직 멸망의 남은 그림자

 

여러해 전 북한동족 만나기 5년 38선 오르내리며 가슴 적시던 눈물은, 1910년 ‘나라멸망’이라는 희미한 그림자가 아직 회복치 못한 어리석은 자손임을 세포들이 일어나

깨웠습니다. 중국 조선족, 러시아 까레이스끼, 미국, 서독, 일본, 새터민... 기막힌 민족의 디아스포라 역사를 한번쯤 생각하시면서 새해 복 받을 희망을 설계 하시기를...

 

* 1%의 힘

 

종살이 430년, 앗수르, 바벨론, 다시 로마에 멸망당한 이후 디아스포라 된지 2000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나라를 찾아 세운 그들과 우리의 같음과 다름이 무엇인지 ...

 

있는 그 자리에서 1% 투자로 크고 작든 NGO 하나씩만, 교회별로 1%씩만, 개인들도 1%씩만, ‘불 침례 받은 38제단’에 그들 위로하므로 우리 서로가 위로받는 것.

남에게 손 내밀지 않고 우리가 이룩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을 ‘만들어 가는 평화의 첫 걸음’이라는 믿음은 짧은 5년 실전과 평화교류협의회에서 배운 확신입니다.

 

* 원수, 그들이 아니라 ‘엽전의식’

 

정신없이 쫒기며 살아오는 동안 세포에 굳어진 원수 같은 ‘빌어먹을 엽전의식’이 꽈리 틀고 오늘까지 있음을 ...

 너무 쉬운 일을 이토록 어렵게 허우적거리며 스스로 서로 위로할 줄 모르는 ...

우리를 위로 할 사람은 우리 외, 세상에 아무도 없음은 100년 역사는 말하고.

 

1% 행하는 당신위에,

당신의 자손들 위에,

흩어진 이 민족 위에,

평화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 위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리라는 믿음 있습니다.

 

새해에는, 흩어진 백성들 모두 모여 오순도순 찬양하며 살게 되기를.....

더 좋은 평화민족 되기를 .....

새해, 모두 강녕 하시기를 .....

 

NGO 평화교류협의회 

최창규  삼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62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85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604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8055
5095 또 새로운 시각에서 보는 프리 메이슨 바이블 2013.01.09 2332
5094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프리메이슨 1 바이블 2013.01.09 2734
5093 안식일 교회에서 말하는 바이블 2013.01.09 2354
5092 소중한 사람 / 길은정 - "높아만 가네 저 하늘은...눈물 모아 되신 듯...커져만 가네 나의 사랑은...하늘 같이 귀한 님" 1 serendipity 2013.01.09 2772
5091 안식일 교인들이 보면 어떤 생각이 들지. 바이블 2013.01.09 2290
5090 데이비드 차의 메세지 꼭 끝까지 보시기를 바랍니다. 푸른잎 2013.01.09 2861
5089 [평화의 연찬 제44회 : 2013년 1월 12일(토)] ‘대체의학이 만들어가는 평화의 세계’ 박준일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2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09 5857
5088 예수 재림전 시나리오. 9 바이블 2013.01.08 2559
5087 MB정부 퇴임전 ‘종교인 세금징수’ 대못 박나 바가지 2013.01.08 6660
5086 우리가 말세 운운할 자격이나 있는 사람들인가? 3 로산 2013.01.08 1841
5085 웃기는 논리 11 최인 2013.01.08 2165
5084 정말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습니다. 2 최종오 2013.01.08 2131
5083 ▦▦▦ 감옥에서의 '독방예배' ▦▦▦ 4 맑은 호수 2013.01.08 2672
5082 아직도 기도를 못하는 지경야인 2 지경야인 2013.01.07 1946
5081 박준영 "호남민심 충동적 생각"…민주당 '망언' 규탄(종합) 큰 길 따라 2013.01.07 1896
5080 ,,, 그래도 강병국목사의 설교에는 강력한 기별이 있다. 1 더밝은빛 2013.01.07 3378
5079 김상도 목사님의 종말론적 카이로스 . 8 박성술 2013.01.07 2892
5078 춘화도 로산 2013.01.07 6232
5077 최인 님의 묘한 논리 25 김원일 2013.01.07 2557
5076 빨갱이 역사에 3 바이블 2013.01.07 2035
5075 통일에대해. 1 바이블 2013.01.07 2307
5074 최인님과 또 다른분들의 댓글을 읽으며 생각나는 노래하나 10 무시기 2013.01.07 2426
5073 부끄러운 세계1위 12 최인 2013.01.06 2558
5072 新사자성어 해설 로산 2013.01.06 2510
5071 천수답 목사님이 페이스북에 쓰신 진리에 대한 명쾌한 이야기 로산 2013.01.06 2035
5070 철학자 김영민의 본격 기독교 비평 <당신들의 기독교>, 조선 공산당의 비밀 <모스크바 밀사> 기독교 2013.01.06 2696
5069 [자료3: 美=예능/예술/기타] 1) 개구리 댄스, 2) . . . 4 lake 2013.01.06 3303
5068 개뿔도 모르는것들이 2 바이블 2013.01.05 2692
5067 북한 퍼주기의 실체 5 바이블 2013.01.05 2426
5066 퍼주기의 제왕 김영삼 4 바이블 2013.01.05 2415
5065 관리자님! 11 바이블 2013.01.05 2302
5064 바이블님과 진리논쟁을 원합니다. 대만으로 보내는 이메일.... 4 김금복 2013.01.05 2595
5063 동성애자 권익을 옹호하는 안식교인 미 하원의원 김원일 2013.01.05 2632
5062 열 받는 일들 2 로산 2013.01.05 2359
5061 당신을 사랑합니다. 2 로산 2013.01.05 2267
5060 [오늘도 누군가 너를(나를)위해 기도하네! - 간증 5] 1 맑은 호수 2013.01.05 2449
5059 "호남은 민주주의 위기에서 줏대 지켜" 3 로산 2013.01.04 2323
5058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있나. 4 바이블 2013.01.04 2169
5057 퍼오는 글의 출처 밝히기. 2 김원일 2013.01.04 2801
5056 표창원 8 보라매 2013.01.04 2243
5055 왜 안식일 교회는 이단이 되었나. 12 바이블 2013.01.04 2849
5054 무기여 잘있거라 2 보라매 2013.01.03 2505
5053 이외수와 십알단 보라매 2013.01.03 2205
5052 영적전쟁! .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영적 싸움입니다! (+ '13자료모음) 3 hm 2013.01.03 2749
5051 현실을 명확하게 파헤친 평화 방송의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전문 전통矢 2013.01.03 2608
5050 "국정원女, 특정 사이트서 16개 계정으로…" (중앙일보) 5 안기부=국정원=중정 2013.01.03 3035
5049 국정원 여직원, 인터넷 글에 '흔적' ... 경찰 4일 재소환(종합2보) 안기부=국정원=중정 2013.01.03 2391
5048 사랑한다! 바보 같은 내 아들들아 24 lg2 2013.01.02 2464
5047 '진보는 선이다' 라고 외친 이 누리꾼에게 4 tears 2013.01.02 2372
5046 무로부터의 창조인가, 유로부터의 창조인가 10 southern cross 2013.01.01 2360
5045 유행가 부를 가치조차 없는 것들이, 17 박성술 2013.01.01 2623
5044 ‘평화의 연찬’ 대장정 리스트(‘2012.03~’2013.02) 수정분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01 2167
5043 [평화의 연찬 제43회 : 2013년 1월 5일(토)] ‘북한을 바라보는 재림 신앙인의 마음’ 김한영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01 2231
5042 [자료4: 聖=종교/역사] 나사렛 예수의족보, 조선(한국인)족의 족보, (장자명/연대/중요역사),,, 3 hm 2013.01.01 2924
5041 베리칩 어디까지 왔나 - 뻐러가이님 6 김주영 2013.01.01 3176
5040 에덴동산은 언제만들었나. 바이블 2013.01.01 2260
5039 이번 대선에서의 패인은 바이블 2012.12.31 2147
5038 창1:1 의 "태초에"는 언제? 3 file 초보교인 2012.12.31 2117
5037 북한의 덩샤오핑 될까? 4 보라매 2012.12.31 2538
5036 고시원 사람들 6 file 최종오 2012.12.31 3530
5035 60 년이 넘도록 응답 받지 못하는 기도.. 왜일까요? 2 아리송 2012.12.31 2150
5034 와 대박... 아리송 2012.12.31 2192
5033 student님께 증언 한 구절 드립니다 4 전통矢 2012.12.31 2317
5032 [관리자님께:] . . 문제점을 찻았습니다 . . '경.마'는 금지어다. (등록이 안되서,) 1 호수가에서 2012.12.31 2420
5031 안식일 교회 안에있는 어중-띠기 들 7 박성술 2012.12.30 2384
5030 우리에게 영적해석의 길이 가능할까요?-student님 22 로산 2012.12.30 2794
» 平和硏鑽 평화연찬 2012 결산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2.30 2173
5028 교회지남 유감 안식교, 안식일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17 지경야인 2012.12.30 8417
5027 하나님의 인, 짐승의 표 개념 완전정복(기관장님 언급) 2 최종오 2012.12.30 2567
5026 언론이 그러지 않았다면 48%는 없었다 5 전통矢 2012.12.30 2068
Board Pagination Prev 1 ...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