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27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럼 동성애 권리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글들을
무경험적 전문평가로 읽지 마시고
무경험적 감정표현으로 읽으시면 간단한 문제 아닙니까???

동성애 권리 옹호하는 사람들 글 어디에
자신들이 지금 동성애 권리 전문가로써 이 글을 쓴다 라는 말이 있던가요???


도대체 언제부터 이 사이트가

종교사이트가 아닌 동성애 권리 전문가들의 

동성애 권리 연구 발표사이트로 변신했습니까???

 

그리고 또..

동성애 항문에 쑥뜸 떠주면
동성애 권리에 대한 전문가 면허증을 준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동성애 항문에 쑥뜸 한두번 떠준 "무지랭이" 는

동성애 권리 옹호하는 무경험 감정표현의 글들을 읽으며

그냥 "씨나락 까먹고 자빠져 안있나" 하며 웃어 넘겨야 하지 않을까요???


얄궂은 방향의 질타라..


동성애 권리에 대한 전문가 입장으로 쓴 글이 아닌 개인적인 감정표현의 글을 

전문가 입장에서 쓴 글로 착각하며 읽은 사람이

자신의 착각에 대해선 생각해 보지도 않고

동성애 권리를 옹호하는 글 쓴 모든 사람들을 무작정 "위선" 으로 몰고 가며 질타하는건 

올바른 방향의 질타라고 생각한다는 말인지..


헐..


지금 말장난 하십니까???
소설 쓰십니까???

말장난 그만 하시고

소설 그만 쓰시고
이곳 누리꾼들의 예술에 대한 무경험적 감정표현의 평가와 의견을 받아가며

그냥 그림이나 그리시는게 어떠실지..


안 그렇습니까, 어르신???




끝..

  • ?
    박성술 2013.02.11 20:16

    그러게요  말이요

    김성진  선생님 

    내가 열심히 그림이나  그릴 테니

    내  그림 한장  사주시구려

    안식일 교인 들은   한장도  안 사줍디다 



  • ?
    김 성 진 2013.02.11 20:24

    저야 개인적으론 사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요..

    그때 올리신 작품들 보고 감탄했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 와이프 역시 미술전공자라서 

    제 와이프가 박성술님의 작품들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를 하고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서면 

    살수 있을 겁니다.. ^^


    저희 집에 걸려있는 모든 예술 작품들은 제 와이프의 담당이라

    이것 만큼은 저에게 권한이 없습니다..


    언제 한번 작품전 하시면

    이곳에 광고라도 내십시요..


    와이프랑 같이 한번 가보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541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56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03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0998
5375 고 정태혁 장로님의 고마웠던 일을 생각하며 종달새 2013.02.17 3394
5374 설득 하는자와 설득 당해주는자. 1 박희관 2013.02.17 2815
5373 미국살기 무섭겠다.잘못올려 새로 올립니다. 바이블 2013.02.16 2958
5372 이런 예언도 있습니다. 바이블 2013.02.16 2799
5371 우자님께 6 여성의소리 2013.02.16 3011
5370 자위행위-김성진, 김 주영님께 6 로산 2013.02.16 4211
5369 아모스 그는 누구인가? 로산 2013.02.16 2986
5368 나는 이말 하기가 어색 하다. 3 박희관 2013.02.16 2951
5367 Like a Rock 2 행복한고문 2013.02.15 2593
5366 잠자던 야훼신, 살인자와 함께 깨어나다. 김원일 2013.02.15 3239
5365 [부고] 나성중앙교회 정태혁장로님 어제 밤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1 admin 2013.02.15 3559
5364 '타종교'와 '이웃종교'사이 종교다원(WCC) 4 김진실 2013.02.15 7114
5363 WCC와 공산주의, 동성애 문제 김진실 2013.02.15 2962
5362 성경 무오설과 성경의 권위(WCC의 입장) 김진실 2013.02.15 4543
5361 휘성이 6 박희관 2013.02.15 4420
5360 안식일 교회에 다니면서 6 바이블 2013.02.14 2984
5359 간혹가다 여길 오는데 2 버질중위 2013.02.14 2966
5358 교회에서도 이제야 말할 수 있는 문제 6 로산 2013.02.14 3761
5357 준비된 대통령 1 로산 2013.02.14 2768
5356 교회(교인)가 대략 난감하다. 8 愚者 2013.02.14 3241
5355 [평화의 연찬 제49회 : 2013년 2월 16일(토)]‘중국 연길 재림성도의 삶과 정체성’김파(중국 연길교회 장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2.14 3363
5354 그것은 알기 싫다. 2 그것은 알기 싫다, 2013.02.14 3726
5353 앞으로 최소 4년 동안 예수님이 못오시는 이유 4 김주영 2013.02.14 2701
5352 나도 삼육 출신: 나는 내 자녀에게 동성애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가. 4 김원일 2013.02.13 3695
5351 예수더러 당신 동성애자냐고 물었더니 그가 휑한 눈으로 나를 뚫어지게 보며 대답했다. 7 김원일 2013.02.13 3073
5350 전 삼성전기 부사장, 구미시장을 만나고 받은 충격 3 file 최종오 2013.02.13 2847
5349 나는 이게 되게 재미있는디 어쩔량가 모르겠네 하늘에 영광 땅에 굴비 2 박희관 2013.02.13 3452
5348 빈곤의 새 얼굴 8 김주영 2013.02.13 4049
5347 [단독]김태촌 아내 "권상우 피바다 진실은…" 후회 2013.02.12 3271
5346 평해황씨(平海黃氏)가문에서의 진인(眞人) 출현에 관한 내용 중 일부...("해월유록"에서...) 1 현민 2013.02.12 4041
5345 신입생 신고식 4 구름잡기 2013.02.12 3132
5344 기술관리자님 2 바다 2013.02.12 3562
5343 이제 다들 1 바다 2013.02.12 3515
5342 어찌 이리도 궁색할꼬? 5 愚者 2013.02.12 2998
5341 사람 두번 죽이는 네티즌, 우리는? tears 2013.02.12 3087
5340 "사랑 앞에 님의 위선을 버려야 한다" 고.....에라이! 예수를 똥물에 튀기고도 남을 인간들아!!! 20 愚者 2013.02.12 3812
5339 장로님! 섹스란? 10 바이블 2013.02.11 3494
» 그냥 그림이나 그리시는게 어떠실지.. (수정) 2 김 성 진 2013.02.11 3278
5337 안 그렇습니까 ? 성진님. 박성술 2013.02.11 3637
5336 다시 또 들려오는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1 김 성 진 2013.02.11 3604
5335 피켓도 더럽냐? 로산 2013.02.11 3485
5334 호모 를 가지고 그들은 이렇게 사용하는 시대입니다 4 박성술 2013.02.11 3706
5333 겨울 등산이야기-눈이오는 날이면 생각이난다 8 fm 2013.02.11 4444
5332 똥칠 먹칠도 사랑이 있어야 한다 로산 2013.02.11 3307
5331 사랑 앞에 님의 위선은 버려야 한다. 1 박성술 2013.02.10 2644
5330 지난 목요일(2월 7일) 아침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하는 조찬기도회에서 벤자민 칼슨 박사가 연사로 . . (SDA의 장로!) 4 벤자민 2013.02.10 21548
5329 檢, '국정원女 수사축소' 서울청장 고발수사 착수 국정원녀 2013.02.10 3161
5328 두 할머니들을 보며 기껏 상상한다는것이 "똥물" 이란 말인가??? 6 김 성 진 2013.02.10 4890
5327 동성애 반드시 저주해야할 이유 3 구름잡기 2013.02.10 3190
5326 동성애자의 모든 차별을 거부한다.하지만... 2 삼육출신 2013.02.09 3055
5325 남성을 버리고 천사의 목소리를 얻은 사람들 행복한고문 2013.02.08 2898
5324 하나님 대신 여자 김원일 2013.02.08 2962
5323 점점님 바이블 2013.02.08 2773
5322 글 하나가 지워 졌다. 2 바이블 2013.02.08 3045
5321 내가 살펴본 동성연애자들 1 김민철 2013.02.08 3089
5320 그놈의 성경, 니 후장에나 쳐박아 넣어라 ! 2 점점 2013.02.08 4642
5319 동성애 반론자들의 한계.. 1 김 성 진 2013.02.08 2892
5318 변태 성욕자 로산 2013.02.07 3952
5317 일단 보시고 여기서 빠저 나갈수 있는사람은 누구? 바이블 2013.02.07 2684
5316 다른 사람의 영원한 구원의 잣대도 내가 정하는가? 3 로산 2013.02.07 2769
5315 김종식 님에게 권하고 싶은 책--성서가 뭐라고 하는지 알고 싶은 이유가 도대체 뭔지나 알고 말하자 4 김원일 2013.02.07 3043
5314 또 한번더 성 에대한 변증 1 박성술 2013.02.07 3300
5313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모든 차별에 항거하며... 8 Windwalker 2013.02.07 3198
5312 동성애 글들을 접하며 7 1.5세 2013.02.07 3744
5311 판단 1 행복한고문 2013.02.07 3624
5310 의무방어전 2 로산 2013.02.07 3637
5309 Love 1 행복한고문 2013.02.07 2899
5308 Elton john 1 행복한고문 2013.02.07 3612
5307 옆길로 흐르는 댓글 3 로산 2013.02.07 2774
5306 똥물에 튀겨질 사람들을 구분하는 법 1 로산 2013.02.07 2672
Board Pagination Prev 1 ...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