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629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무죄 사건이 나에게는 비중이 더크게 다가오는 날이다.

 

일부 언론만이 한명숙에 대한 사건을다루고 있다.

 

온통 또라이 관리와 백성들...

 

쌩쇼로 국민들 생명을 죽이려는 작태.

 

멀때같은 깡패두목에 그 부하 백성들..

 

나는 한명숙 같은 한 사람이 멀때 일억보다 더 귀하다.

 

연평도 포격 훈련 놀고 있네.

 

백성들 거기에 놀아나고.

 

명숙씨 걱정마오.

 

님의 꽂 펴야 될 계절은 따로 정해져 있다오.

 

사계절은 당신과 상관없고 님을 위한 오계절이 있다오.

 

명숙이 만세.

 

 

  • ?
    고바우 2010.12.20 12:20

    연평도 포사격에 잠수(잠수님 아님!)된 것 있습니다.

    모든 언론 매체가 연평도 포사격을 도배하느라

    예산안 날치기 처리는 또 저기 심해로 가라 앉았습니다.

     

    아!

    생각하지 않으면서 살려고 했는데... 

     

    2010년 무지 슬픕니다!

     

    그런데 슬픈 이유를 저의 내부에서 찾으려니

    제가 목이 길어 스스로 그런 것 같다고 자위합니다.

  • ?
    purm 2010.12.20 12:49

    ===============

  • ?
    로산 2010.12.20 12:58

    공산주의자들에게 처형된 가족이라도있소?

    그리도 이를 갈게?

     

    내 조카 며느리 욕 좀 그만 하시오

    그  아이

    공산주의자 아니요

     

    님이 옆에 있으면
    그만 칵 하고 싶군요

  • ?
    purm 2010.12.20 16:51

    연평도 폭격으로 민간인이 죽고 집들이다 파괴되는 것을 보면서도

    그 사단의 무리들을 옹호할 작정이요

     

    그리고 로장로는 아직 어린 아이요

    이은상씨가 친척이라느니

    숙이 조카라느니

     

    그런 자랑 하는 것 보다 그런 말 안 들었으면 더 좋게 보일뻔하였소

    이는 로장로가 유치한 상태를 못 벗어난 아이로 보이기 때문이요 

     

    남들도 다 자랑하려면 할게 있지요

    그,러나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한다 하였소

    ( 고전 13장 사랑장에 보시오 )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는 말은 반대로 너는 없지 그 말과 같소이다

    내가 바이얼린을 잘 켠다고 자랑한다면 그것은 너는 못하지 그 말과 같고

     

     

     

     

     

     

     

  • ?
    purm 2010.12.20 16:59

    또 무슨 킥하고 싶다느니, 격정을 못이기는 모습도 보이며

    여러 가지로 .........  

  • ?
    바아블 2010.12.20 15:03

    님 몸속에는 마귀 유전자가 꽉 밖혀 있군요.

     

    마귀 원조 유전자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욕보이는 유전자인데 이 트별한 유전자가 어데 잇나 하였더니 님이 보유 하고 있군요.

     

    잘 보관 하세요.

     

    유황불맛을 봐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불맛좀 보쇼.

  • ?
    바울 2010.12.21 06:13

    purm은 좀 열등감이 많은 캐릭터를 갖고 계신 분 같다. 좀 유치한 댓글을 다시네. 그대가 단 댓글에 거울을 비춘다. 반사다.^^ 빨간색이 뭔가? 무슨 뜻으로 올렸나? 

  • ?
    초록빛 2010.12.20 12:56

    무죄일줄 알았다니까

    에휴...

    나라면 너무너무 억울하겠는데.

     

  • ?
    purm 2010.12.21 10:32

    써 놓고 보니 누군지 부끄러울 것 같아

    지워주려 했으나

    밀 번호가 이상하게 안 맞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50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53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00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0970
615 이래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4 김주영 2010.12.21 3262
614 내가 추적해 본 이 누리의 IP 주소들 6 김원일 2010.12.21 3412
613 김정힐 도 돌아 섰다는데... 나그네 2010.12.21 3330
612 동포 여러분! . . 반갑습니다! . . 수령님의 은혜올시다 . . 수령님 만세 !!!! 2 동포 2010.12.21 6719
611 "전쟁에 환장한 그들, 北으로 진격!"-5 3 로산 2010.12.20 3705
610 "전쟁에 환장한 그들, 北으로 진격!"-4 로산 2010.12.20 3441
609 "전쟁에 환장한 그들, 北으로 진격!"-3 로산 2010.12.20 3360
608 "전쟁에 환장한 그들, 北으로 진격!"-2, 로산 2010.12.20 3562
607 "전쟁에 환장한 그들, 北으로 진격!"-1 1 로산 2010.12.20 3676
606 전쟁의 십자군 이 명박 장로 만세 1 로산 2010.12.20 3218
605 -- Surprising Article! -- Really? 2010.12.20 3377
604 파산 직전에 당면한 우리 병원의 마지막 생명줄.. 2 김 성 진 2010.12.20 3770
603 연평도 사격훈련 관련 브리핑 . . 2010/12/20 17:20 홍보 수석실 2010.12.20 3277
602 이상구, 신계훈의 시대를 빨리 보내라-강석배-카스다에서 1 로산 2010.12.20 5302
601 조재경님 때문에 지금 난리났다 !!! 7 김 성 진 2010.12.20 4959
600 목사님들이시어, 우리 영화 좀 봅시다, 제발. 김원일 2010.12.20 3472
599 민스다의 꼴깝들 6 노을 2010.12.20 4022
598 로산, 반고 두분에 답, 내 글에 대해 북한 동포는 이렇게 볼 것입니다( 탈북인 이순옥 간증 ) 2 purm 2010.12.20 3474
597 633번 조재경님의 답글에 대한 저의 댓글을 옮겨 놓습니다. 1 반고 2010.12.20 3168
596 반고님께 답, 김正日로 북한 동포가 고난을 받게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2 purm 2010.12.20 3390
» 정신 병자들의 쇼보다 한명숙 9 바이블 2010.12.20 3629
594 조계종, 처음으로 조계사에서 성탄 추리 점등식 4 조계종 2010.12.20 3256
593 하나님의 나라는 주권재민이 아닌 주권재왕(主權在王)이라 굴복지 않을 수 없으나 양심을 위하여 하라 1 purm 2010.12.20 3325
592 "겁박하는 바람에...'한명숙 9억' 허위 진술" - H건설 대표, 공판 중 검찰 주장 정면 부인... "회사자금 찾을 욕심에 거짓말" 1 주권재민 2010.12.20 5329
591 너무 억울해서 시위하는 사람, 문재인 3 로산 2010.12.20 3183
590 가슴이 떨릴 때 ...... 9 fm 2010.12.19 3559
589 민초들이 있는 풍경 (Final Version) 31 김주영 2010.12.19 3819
588 어제 안식일 새소망교회에서 접장님 설교 18 1.5세 2010.12.19 3625
587 다시 태어 난다면 4 로산 2010.12.19 3244
586 purm을 닮은 이름 porm님게 댓글, 그대는 의식의 전환을 필요로 함 7 purm 2010.12.19 3503
585 O Holy Night - 7살 소녀의 놀라운 가창력 5 1.5세 2010.12.19 3099
584 “북핵 해결하려면 우리도 핵 보유해야” 2 로산 2010.12.19 2962
583 교회안의 꼴깝들 식별하기 2 노을 2010.12.19 3504
582 "노 대통령이 세상을 놓은 심정과 내 심정 똑같다" - [양정철의 특별한 만남②] 20일 재판 앞둔 한명숙 전 국무총리 6 주권재민 2010.12.19 4217
581 조신님, 말세 우리 신학이 변질되라라는 예언에 대하여 7 purm 2010.12.19 2708
580 메라비안법칙(12월 20일 출석부) 5 바다 2010.12.19 3454
579 재림교회 조직신학에 대한 문제제기(퍼옴 재림마을) 2 조신 2010.12.19 3205
578 오해한 "언론의 자유" ! 7 머루 2010.12.19 2851
577 안식교여, 너때문에 지구는 망할 수밖에 없단다 12 유재춘 2010.12.19 2992
576 나라 불질러 말아먹는 개독교 장로와 그의 강아지들 5 김원일 2010.12.19 3253
575 천안함 증거, 못 믿겠다 5 로산 2010.12.19 3166
574 한심한 기독교인들 로산 2010.12.18 3272
573 세천사표 예수 8 김주영 2010.12.18 2972
572 Silent Night / Holy Night by The Isaacs 1.5세 2010.12.18 2949
571 나보다 더 썩어빠진 지경야인 양반에게.. 4 김 성 진 2010.12.18 3317
570 신시도 (12월 19일 출석부) 구름따라서 12 바다 2010.12.18 3207
569 김성진의사 보시라, 원본과 사본이 똑 같을 수 밖에 없는 이유 2 purm 2010.12.18 3540
568 조선족의 자랑! . . 가창력의 여왕! . . 옌볜의 김 미 아 !! . . 신나는 [신 아리랑} 반달 2010.12.18 2963
567 조조 유비 손권 2 지경야인 2010.12.17 3251
566 Christmas carols / California Guitar Trio 1 1.5세 2010.12.17 2701
565 흔들리며 피는 꽃 5 초록빛 2010.12.17 4437
564 자유의지 - 분실, 실종, 증발 = 하나님 보다도 앞서가는 사람들 3 한소리 2010.12.17 2906
563 말세다. 말세 6 로산 2010.12.17 3360
562 큰 사랑, 작은 사랑?????????? 1 한소리 2010.12.17 3154
561 평화의 멀때 1 바이블 2010.12.17 3217
560 잠수가 목사가 된 그 황당한 사연 ( 출책하모 욕할끼제 12 월 18 일 ( 한국 ) ) 27 잠 수 2010.12.17 3478
559 술을 먹고 깨어 보니.. 9 정은 2010.12.17 2813
558 우리는 성경을 우상화 시키지 않은가 5 고고민 2010.12.17 5234
557 내일 토요일 "현대 북한 기독교 역사의 전개와 현황" 특강이 삼육대학교에서 3시에 있습니다. 1 명지원 2010.12.17 3069
556 원문 같은 소리.. 1 김 성 진 2010.12.16 3033
555 Merry Christmas! 2 1.5세 2010.12.16 2824
554 글을 쓰는 나의 유일한 목적은 2 리영희 2010.12.16 3178
553 잠수의 변명 - 용서 바랍니다. 17 잠 수 2010.12.16 2780
552 김원일 접장과 이번안식일 함께 13 새소망 2010.12.16 3524
551 멋진 풍경과 해학집 웃음 2010.12.16 2710
550 Carol of the Bells 1.5세 2010.12.16 2850
549 스산한 날엔 (12월17일 출석부) 6 바다 2010.12.16 3089
548 에덴의 고추 가리개와 이런 저런 이야기.. 바이블 2010.12.16 3368
547 김주영님, 어린이 성경 이야기 책이 주는 옷 문제 오해 6 purm 2010.12.16 3374
546 내가 이 누리를 처음 열었던 진짜 이유 둘 김원일 2010.12.16 2765
Board Pagination Prev 1 ...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