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807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6과 교과공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구약에는 일년에 한번씩 대속죄일에 성소를 정결케 했는데.. 

아사셀의 염소도 보내고.. 


질문1: 

그럼 이 표상에 대한 실체는 언제 이루어지나요? 

예수님이 재림하실때? (밀러가 이해한것처럼?)

아니면

천년기 끝에? (사단과 죄의 흔적이 없어지는 날? )


아닌가?  

예수님 재림하실때가 맞나? (그래서 염소를 살려두나? 사단을 무저갱에 가두는것처럼?)


질문2: 

1년동안 쌓인 죄의 흔적을 없앴다는데.. 

그래서 예수님은 지금 하늘에서 죄를 도말하는 "긴" 작업을 하고 계신다는데...

그럼 우리의 죄는 하늘에 쌓여/쌓이고 있는건가요? 

그럼 하늘에도 죄가 존재하게 되는건데.. 


아님 기록만 남나요? ㅎㅎㅎ

그건 실제로 죄가 남는게 아니고.. 기록만 남는건가? 


어디까지가 표상을 실체에 적용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 ?
    답 2013.11.08 23:44
    질문1.당연히 천년기 끝의 때에 성취되는겁니다.그렇지만,사건에 집착해야지, 시기나 기간에 관심을 두면 안 될겁니다. 대속죄제는 해마다 이루어졌지만,예수님은 하늘성소에 단번에 들어가셔야 하며,십자가에서도 단번에 죽으셨습니다.
  • ?
    장백산 2013.11.09 00:50

    그렇게 단번에 들어가야 할 성소(지성소)에

    시기와 기간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하는데

    왜 1844년을 지둘렀던가요 ?

     

  • ?
    답 2013.11.10 02:34
    "단번"은 1회성에 그친다는 의미 이며,,그것과 "시기와 기간에 관심을 두지말라"는 말과는 연관이 안됩니다. 언젠가는 들어가셔야 하는데,그게 1844년이 되었을뿐입니다. 일요일교인들은 하늘에도 정결케해야 할것이 있다는 재림교회의 주장을 비판하는데,히브리소 9장에 보면,하늘에 있는 것들은 그것보다 더 좋은 제물로 (정결케) 할 것이라고 했으니,죄를 수용하는 쓰레기통이 있기는 있어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성경에 그렇게 나와있는데, 무슨 딴지걸이가 필요할까요?
  • ?
    장백산 2013.11.09 01:01
    그렇다면
    하늘에서는 죄와 상관이 없어야 만 한다고 배웠었는데
    하늘에도 죄를 수용하는 쓰레기 통이 있어야 하나요 ?
    비얼영 이얼령이란 말이 여기서 필요를 느끼는 가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641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538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084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2661
6565 격세지감 유자식상팔자 2013.11.08 2203
6564 불이야 할 것을 도둑이야 하다가 당한 사람 시사인 2013.11.08 1774
6563 기똥찬 논설 하나--그리고, 꼴불견 대통령 5 김원일 2013.11.08 2796
6562 점심 때문에 3 초신자 2013.11.08 2232
6561 똥방각하 1 초신자 2013.11.08 2707
» 도와주세요!! 대속죄일... 4 성소 2013.11.08 1807
6559 천지못 무식이 2013.11.08 2101
6558 철 드는 나이 철학자 2013.11.08 2126
6557 회의 최치원 2013.11.08 2291
6556 교회정치 1 최치원 2013.11.08 2256
6555 아차! 서윤수 2013.11.08 2227
6554 질문 1 서윤수 2013.11.08 2064
6553 [평화의 연찬 제87회 : 2013년 11월 09일(토)]‘은혜와 이기심’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11.07 1894
6552 [평화의 연찬 제86회 : 2013년 11월 02일(토)]‘진리와 교리’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11.07 1925
6551 기술담당자님께 질문 4 아기자기 2013.11.06 1759
6550 평신도가 대총회장 테드윌슨에게. 1 테드 2013.11.06 2599
6549 부르르~박 김빙삼 2013.11.06 2646
6548 청와대 옷 닭이 사는 환상의 섬 박도 박도 2013.11.06 2423
6547 또 하나의 반역? 아기자기 2013.11.05 1842
6546 182:61 로 가결된 반역 6 김주영 2013.11.05 2550
6545 박 희관님 3 프로테스탄트 2013.11.04 1887
6544 요즘 누가 안식일을 이야기하는가? 2 김주영 2013.11.04 2112
6543 마지막으로 10 권오장 2013.11.04 2160
6542 천국환송예배 2 김주영 2013.11.04 1952
6541 눈물 젖은 감사 1 감사 2013.11.03 2309
6540 경하 드립니다. file 박희관 2013.11.03 2709
6539 12345님께 드립니다 9 권오장 2013.11.03 2268
6538 감사의 말씀 1 권오장 2013.11.02 2240
6537 패트리어트 님, 아래 글을 삭제하려 합니다.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리시면 삭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 김원일 2013.11.02 2400
6536 HJM0108님 글에 대한 반박 3 패트리어트 2013.11.02 2337
6535 색동옷 (2)-살육 3 열두지파 2013.11.02 2047
6534 프로테스탄트 님에게 박희관 2013.11.02 2345
6533 하나님 탓, 성령 탓 2 김주영 2013.11.02 2055
6532 이 목사가 가는 좁은 길: 누구나 웬만하면 다 갈 수 있는 길? 2 김원일 2013.11.01 2224
6531 안녕들 하십니까.^^ 5 file 박희관 2013.11.01 1915
6530 패망의 징조인가? 3 이수처ㄹ 2013.10.31 2646
6529 흥부 박씨와 욕쟁이 할머니 2 아기자기 2013.10.31 2965
6528 영남합회 교인인 것이 부끄럽다 20 권오장 2013.10.31 3657
6527 박지원, 朴대통령에 "윤석열 복귀가 중요" 2 영혼조작세력 2013.10.30 2431
6526 밑음이 온이유 우림과 둠밈 2013.10.30 1931
6525 이름없는 무지랭이 평신도가 대총회장 테드 윌슨에게 한마디 건넨다 3 테드 2013.10.30 2424
6524 박이 박에게 - 네가 철학을 알아? 양심을 알아? 2 아기자기 2013.10.29 2267
6523 색동옷(1)-형들을 찾아 열두지파 2013.10.28 1758
6522 종교의 타락 시사인 2013.10.28 2248
6521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랑 - 어느 조폭 아내의 장례식 6 fm 2013.10.28 2915
6520 재림교회 최초의 여성 합회장(Dr. Sandra Roberts)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3 아기자기 2013.10.27 2828
6519 영화 좋아하는목사가 또 영화 얘기하다. 3 김원일 2013.10.26 2022
6518 정치 사회 문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해법은 무엇인가? 1 가을하늘 2013.10.25 1995
6517 [평화의 연찬 제85회 : 2013년 10월 26일(토)] ‘나의하나님, 나의 하나님’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10.25 2268
6516 사랑할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미움을... 11 김균 2013.10.24 2703
6515 김 K님. 원글로 올립니다. (수정, 추가) 1 달수 2013.10.24 2053
6514 블랙홀 7 김균 2013.10.23 1899
6513 민초 성선비 2013.10.23 2176
6512 십자가에 달린 예수 3 김균 2013.10.23 1898
6511 국정원, 트위터에 이어 포털까지 접수 2 영혼조작세력 2013.10.23 2147
6510 차기 국방부 장관깜 1 시사인 2013.10.23 1942
6509 민초 사이트 수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5 기술담당자 2013.10.23 2145
6508 이번만은 좀 진지하게 답을 달 줄 알았는데 12 김균 2013.10.22 2270
6507 교황이 대총회장보다 나은 이유 7 김주영 2013.10.22 4654
6506 주차장 영감과 남산 위의 저 소나무 6 아기자기 2013.10.22 2508
6505 허수아비-이정하 6 백근철 2013.10.22 2892
6504 청와대 박양의 옷 가봉 1 박양 2013.10.21 2482
6503 [국정원 트위터 논란] 새누리 "민주, 댓글 때문에 선거 졌냐"… 문제의 본질을 외면 3 벽창호 2013.10.21 2348
6502 지난 16일 미의회에서 프리메이슨에 점령당한 미국을 비판한 여인 file 피스 2013.10.19 2552
6501 빨갱이 교사(전교조) 식별법 28 빨갱이 2013.10.18 4996
6500 법원 '일베' 비방게시물 2시간내 삭제 안하면 '시간당 5만원 지급' 판결 모퉁이 돌 2013.10.18 2562
6499 달수님이 증명해야 할 문제들 6 김균 2013.10.18 2391
6498 달수 님이 '국국사이버사령부 댓글작업'을 비판하셨습니다. 그의 판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3 영혼조작세력 2013.10.17 2179
6497 "한글장려"에게 사과를 요구함. 8 달수 2013.10.17 2671
6496 나에게 뺨을 얻어맞은 안식교 목사 4 달수 2013.10.17 2717
Board Pagination Prev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