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3.11.25 15:46

노처녀 박양에게....

조회 수 1888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5291F4593B6D9F0028

 

한명의 국민은 독재자가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국민이 열명이 되고 백명이 될때 독재자는 국민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 ?
    박희관 2013.11.25 16:23
    싫고 미워도 대통령 인데 노처녀 박양은 너무 하네요.!!!
  • ?
    부전모전 2013.11.25 21:04
    불경스럽게 느껴지지요?
    맘이 많이 아프나요?
    그러면 님이나 많이 존경하세요?
  • ?
    박희관 2013.11.26 02:09

    다른 한쪽 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리더가 불쌍 해서 그네요.
    그자리가 쉬운 자리가 아니죠.

    뭘 하든지 어느 한쪽 에서는 욕은 먹게 되었 있읍니다.
    어려운 자리죠.

  • ?
    이더넷 2013.11.25 17:40
    대통령이라고 다른게 있나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임금이라도 더한 용어로 풍자했지요.
    미국은 어떤가요. 오바마,부시,클린턴 더한 소재로 묘사했지요.
    더욱이 일개 국민이 몇사람보는 사이트에서 '노처녀박양'이라고
    한들 뭐가 어떻습니까? 이해해주세요.

    오히려 대통령같은 권력자니 이런 조롱과 희화화가 가능하지요.
    진짜 우리 옆집에 살고 있는 노처녀박양에게
    '노처녀박양'이라고 한다면 싸움이 나지 않을까요?

    뭐..동방예의지국에 예의를 얘기하신다면야..어쩔수 없지만
    나보다 나이어린 대통령에게 이정도는 애교 아닌가요.

    더욱이 국정원과 보수인사들에게서 적극 지지를 받는
    모사이트에서는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국정원직원과 군인,군무원들이
    김 전대통령을 장애를 희화화하고 펭귄과 합성하고
    노 전대통령을 코알라에 합성해 비하하는 글들을
    버젓이 올렸었고 지금도 올리고 있을꺼라 생각되는데
    그보다야 한참 양반아닙니까?
  • ?
    박희관 2013.11.26 02:21
    이해 합니다.
    본질은 어디 출장 가고 말꼬두리만 깃발로 나부기는 정치수준 이나
    리더의 소통의 부재가 답답할 따름 입니다.
  • ?
    청풍명월 2013.11.25 20:33
    미친 자식들
    개망나니같은 더티한 녀석들
    민주주의의 기본마져 상실하고
    인간이길 포기한 망할넘들
    정권 탈환하지 못해 환장한 자슥들
    네 넘들은 그 따위 심뽀대로라면
    5년후에도 어림도 없다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 마라
    니들이 아무리 미워하고 증 오해도
    박 근혜 대통령 은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을 반드시 해내고 말것이다
    두고 보시라 ㅎ ㅎ
  • ?
    부전여전 2013.11.25 20:54
    “니들이 아무리 미워하고 증 오해도
    박 근혜 대통령 은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을 반드시 해내고 말것이다“

    짝, 짝, 박수!
    대단한 믿음입니다!

    마치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 수령동지에게
    대를 이어 충성 맹세하는 북한 사람들의 말투와 비슷합니다.
    혹, 종북 하세요!

    님의 글의 수준을 보니 님은 님의 표현대로 겠군요!
    “미친 자식들
    개망나니같은 더티한 녀석들
    민주주의의 기본마져 상실하고
    인간이길 포기한 망할넘들
    정권 탈환하지 못해 환장한 자슥들“

    혹 국가 댓글원 알바세요?
    요즘 가들 많이 구속 돼서
    댓글 알바도 수준이 형편없어 졌네요?

    후에 자식들이 보면 창피하지 않을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988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862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409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5878
6705 안식일이 죽어야 예수가 산다 5 fallbaram 2013.12.05 2007
6704 닭 대가리만도 못한 논리를 가진 자칭 빨갱이 김원일 님아! 4 토종닭 2013.12.05 1879
6703 창조적 일탈정부 시사인 2013.12.04 1643
6702 민초스다는 初心을 유지하고 있는가? 어느듯 3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7 반달 2013.12.04 3287
6701 정의구현사제단 성명서. 1 사제단 2013.12.04 1690
6700 토종닭 님의 닭대가리적 논리 1 김원일 2013.12.04 1993
6699 세상에나 만상에나 “청와대도 댓글 알바팀 운영했다” 한다!!! 그럴리가 2013.12.04 2023
6698 집중하는자와 집착하는자의 차이 1 fallbaram 2013.12.04 1894
6697 김원일님은 빨갱인가 종북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5 토종닭 2013.12.04 2359
6696 달수 님의 글 삭제했습니다. 3 김원일 2013.12.04 2169
6695 동영상 재생 주소에 iframe 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기술담당자 2013.12.04 2225
6694 여보게 친구, 예수를 찾는가? 천국 가고 싶은가? 4 아기자기 2013.12.03 1871
6693 진리교회와 안식일 준수자 김균 2013.12.03 2011
6692 리오넬 메시 10살 때 동영상과 국정원의 불법적인 여론 선전전 국민 2013.12.03 1474
6691 진흙과 철이 섞인 그 부분을 동시에 부셔야하는 이유를 생각하며 2 fallbaram 2013.12.03 1564
6690 [권석천의 시시각각] 15번째 '설마'… 채동욱 정보유출 기자는 위대하다 2013.12.03 1681
6689 달수 님, 제목 수정 부탁합니다. 김원일 2013.12.03 2064
6688 fallbaram님에게 11 달수 2013.12.02 1850
6687 당신의 선택은? 2 테스트 2013.12.02 1991
6686 안식일교회 앞날이 밝은 이유 2 file 김주영 2013.12.02 2494
6685 첫째였다가 꼴찌가 되고 꼴찌였다가 첫째가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마태오 19,30) 4 southern cross 2013.12.02 2026
6684 겨울이왔다-(빠삐따) 홧팅! 위하여! 2 fm 2013.12.02 2007
6683 우리가 할 수 있는것과 우리가 할 수 없는것의 성경적 의미를 생각함 6 fallbaram 2013.12.02 2024
6682 차라리 그 때 죽을 것을...... 16 유재춘 2013.12.01 2014
6681 주변 효과. 4 백근철 2013.12.01 2262
6680 칼의 선물 file 김균 2013.12.01 2384
6679 달수님에게 11 fallbaram 2013.12.01 1798
6678 나도 예전엔 2 김균 2013.12.01 1852
6677 한국에서 빨갱이가 되는 법, 교회에서 쫓겨나는 법 13 아기자기 2013.12.01 2431
6676 미주 교우 주소록 유감 2 아기자기 2013.12.01 2144
6675 출교 좀 시켜 주라 김균 2013.12.01 1907
6674 달수 님의 글 하나 삭제했습니다. 남은 글 제목 수정 바랍니다. 2 김원일 2013.12.01 2103
6673 KKK 님의 댓글 삭제했습니다. 김원일 2013.12.01 2042
6672 내가 죽도록 아주 싫어하는 재림교회 목사들--하나님 앞에 올리는 글(2) 3 달수 2013.12.01 2125
6671 내일 안교교사를 위한 조언=조사심판이 어떻게 교리가 됐을까? 12 김균 2013.11.29 2023
6670 내일 안교교사를 위한 조언=1844와 성소문제 3 김균 2013.11.29 2013
6669 오바마와 맞짱뜬 용감한 미주 한인 미서류체류자 청년 6 김원일 2013.11.29 2100
6668 KKK 님에게 드리는 부탁: 필명 바꾸어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드리겠습니다. 김원일 2013.11.29 2306
6667 Daum에서 유재춘을 검색해봐 6 유재춘 2013.11.28 2377
6666 영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를 보고. 7 백근철 2013.11.28 1842
6665 Happy Thanksgiving! file 1.5세 2013.11.28 2235
6664 [평화의 연찬 제90회 : 2013년 11월 30일(토)] ‘재림교회는 남북간 평화교류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김영미집사 (신촌학원교회) cpckorea 2013.11.28 1792
6663 한번 읽어 보세요.(펌) 1 박희관 2013.11.28 2394
6662 우리도 우리 조상님 제사 좀 드리자, 우리 식대로. 김원일 2013.11.27 1795
6661 카톨릭대 김유정신부. 4 신부님 2013.11.27 1827
6660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 3 목요클럽 2013.11.27 2334
6659 거꾸로 가는 시계 무실 2013.11.27 1989
6658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펌) 버드나무 2013.11.27 1978
6657 인사동 골목 입구에서 ... 2 인사동 2013.11.27 1860
6656 2300 주야에 관한 생각 7 fallbaram 2013.11.27 2229
6655 교황 만세! 우리 테드는 쪼다. 8 김원일 2013.11.26 2083
6654 선량한 방관자. 선량한방관자 2013.11.26 2099
6653 인사동 골목길을 구비구비 돌아서 7 김주영 2013.11.26 1954
6652 박정희 여식에게.... 2 노처녀박양 2013.11.26 1789
6651 조사심판과 지성소의 알현(펌) 버드나무 2013.11.26 1553
6650 장백산님께 1 구도자 2013.11.26 1950
6649 색동옷(4)-새 이름 이스라엘 4 열두지파 2013.11.26 1697
6648 졸지 말아라 속지 말아라 9 버드나무 2013.11.26 1851
6647 진리의 기둥들이 공격을 받을 것이다. 1 버드나무 2013.11.26 1883
6646 참으로 대책 없고 희망 없는 카톨릭 4 김주영 2013.11.26 1946
6645 천주교 시국미사에 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2 초보자 2013.11.25 1975
6644 빨리 준비하자 시간이 없다. 6 버드나무 2013.11.25 1725
6643 문제가 없었습니다 환영이 2013.11.25 1979
» 노처녀 박양에게.... 7 노처녀박양 2013.11.25 1888
6641 요즘 생각들 7 김균 2013.11.25 2003
6640 반인반신과 반일반한 1 김균 2013.11.25 1870
6639 종말론과 감사론의 차이점.. 6 김 성 진 2013.11.25 1836
6638 그렇다면 나는 여성이 아닌가요? - Sojourner Truth 8 아기자기 2013.11.24 2156
6637 문제는 성경책이었다 !! 16 김주영 2013.11.24 2036
6636 나꼼수’ 김용민, 이번에는 ‘장물애비 따님’ 막말… “재미 좀 보셨나?” 1 대한민국 2013.11.24 1761
Board Pagination Prev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