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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님의 

통찰력 넘치는 글을

즐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볶은 곡식 이야기를 읽으면서

건강기별은 화잇이 시작한 것도 아니고

볶은곡식도 그 분의 창작품(?)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참고로 씨리얼의 역사에 대한글을 올립니다. 혹시 참고가 되까하고.


Enter Dr. James Caleb Jackson, an active abolitionist, health advocate and founder of the famous Jackson Sanitarium in New York. Jackson was a firm believer in the healing and cleansing properties of water. By mixing water with graham flower and baking it, Jackson developed the first “ready-to-eat” cereal, Granula. The cereal was tasteless and had to be soaked overnight in milk before eating. Though it may not sound very appetizing, Granula struck a chord with some folks, and the Our Home Granula Company was born. Sanitariums like Jackson’s are largely responsible for the early versions of our beloved breakfast cereals.


In 1866, a follower of Jackson’s, Ellen White (founder of the Seventh Day Adventist Church), started the Western Health Reform Institute in Battle Creek, Michigan with her husband James. The early years of the Institute were unremarkable, and attendance was low. In 1886, Ellen took a chance on young John Harvey Kellogg when she hired him to help market her sanitarium. White paid for Kellogg to study at New York’s Belleview Hospital, where he began thinking of ways to make ready-to-eat cereals available to the masses. When he returned to Battle Creek, Kellogg took over the struggling Institute and renamed it the Battle Creek Sanitarium. He advocated a vegetarian diet and told patients to “eat what the monkeys eat – simple food and not too much of it.” At the sanitarium, Kellogg taught his unorthodox fitness program to several celebrities, including President Taft, Amelia Earhart and Thomas Edison.

 

Kellogg also created a cereal like Jackson’s and even named it Granula, until a lawsuit forced him to change the name to Granola. Together with his brother, Will Kellogg, John developed the first commercial cereal flake. Their cereal, Granose Flakes, hit the market in 1896. A rift developed between the two brothers. After 22 years, Will parted ways with John and the sanitarium. He went on to form the Battle Creek Toasted Corn Flake Company, which came to be known as the Kellogg Company in 1925.

 

Battle Creek, Michigan was a hotspot for the growing cereal industry. By 1902, 40 cereal brands, including Post, had emerged in the area. It was also in Battle Creek that Dr. Alexander P. Anderson developed a way of making puffed rice by shooting grains of rice from a cannon. He sold this method to Quaker Oats, who introduced the first puffed rice cereal in 1905.

 

In the early 1900s, the Swiss joined the cereal craze when Dr. Maximilian Bircher-Benner developed a mixture called Muesli for his hospital patients. The cereal mixture featured uncooked rolled oats, dried fruit, and nuts. It was inspired by a dish Bircher-Benner and his wife had been served while hiking through the Swiss Alps. Originally, it was served with orange juice instead of milk. Muesli was introduced to Great Britain as early as 1926, and was widely thought of as a “fringe” health food until it gained popularity in the 1960s. Today, it is one of the most popular breakfast cereals in Europe.


As you can see, early cereals were developed and consumed as health food. That all changed in 1939 when the first sweetened cereal, Ranger Joe Popped Wheat Honnies, debuted on grocery store shelves. From that point forward, sweetened cereals grew in popularity, eventually becoming the norm. Radio and television advertisements propelled breakfast cereals into popularity. Product placement in children’s television became the popular marketing choice for cereal companies. Cartoon characters didn’t just appear on the box—producers worked cereal brands into their stories, and characters frequently gorged themselves on sugary cereals in what amounted to 30-minute infomercials. This changed in 1969, when the FCC ruled that characters in children’s shows must not appear in commercial messages during the show itself. By then, it was too late… children had become the target audience of choice for cereal brands. Advertising practices changed, but the goal was the same, and kids were completely hooked on cereal. The rest is Saturday morning cartoon history.

  • ?
    fallbaram 2013.12.12 10:20

    아이고 눈물님! 그렇습니다. 볶은 곡식은 건강 기별입니다. 볶음과 복음은 비슷하나 아주 다르듯이 말입니다. 하기사 옛날에 무교동에서 오징어 복음 이라는 광고를 보기도 했습니다.  Kellog 의 씨리얼이 original 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건강 기별이 복음은 아니지만 믿음에 도움이 되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물론입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몸이 건강하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각이 은혜로 더 좋게 열릴 수도 있고 율법으로 눈이 너무 밝으면 형제의 눈에 있는 티가 잘 보일 수도 있겠지요. 저는 잘못하면 나무에서 떨어져 죽은 원숭이 처럼 진짜 독살을 맞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글을 쓰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냥 글쓰기 연습 정도로 쓰려고 하지만 워낙이 어떤 교리의 존재 여부가 달려있는 부분을 건드리는 느낌이 들어서요. 일년전만 해도 한글을 한줄 치는데 두시간쯤 걸릴때가 있었읍니다. 가을 바람처럼 여기서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아직도 할말이 마음에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건강기별을 무엇을 대채하는데 쓰거나 하면 안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무슨 사물이던지 더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게 보는 자세를 길러야 겠지요. 뎃생이 필요합니다.

  • ?
    괘도루팡 2013.12.12 12:20
    볶은 곡식? 과연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고온 가열을 하게 되면 탄수화물의 구성이 변해서 당뇨등의 문제를 야기 하기 쉬워 집니다.
    곡식을 볶아서(고온가열) 먹으면 쪄서 먹는 것에 비해 탄수화물의 밀도가 높어져서
    당의 흡수가 높아져서 췌장에서 인슈린 분비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게 되지요.

    볶은 곡식을 간식처럼 조금 먹는 것은 취향대로 먹어서 별 건강에 문제가 없지만,
    볶은 곡식을 주식처럼 먹으려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해가 됩니다.
    스낵이 안 좋은 것 과 같이 볶은 곡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밥을 먹는 것은 쌀을 찌는 것으로 100도 이상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볶은 곡식은 아주 고온에 조리됩니다. 뻥튀기도 고온 고압의 가열 되는 것이지요.
    볶은 곡식이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 뻥튀기'가 건강에 좋을 것인가 생각해 보십시요.
    두말할 것 없이 편하기는 하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습니다.

    제일 성서적인 것은 곡물을 생식이고 , 두번째 좋은 것은 가능한 낮은 온도의 조리입니다.
  • ?
    fallbaram 2013.12.12 12:54
    루팡님
    잘은 모르지만 말씀대로 상당히 달작지근 합니다. 조금 더 달거나 덜 달거나하는두 종류가 있는데 저는 이것을 사서 선식에 섞어 먹습니다. 선식은 상당히 먹기가 어려운데 이것을 섞으면 먹을만 하니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왜 제 주변의 내노라하는 뉴 스타트 선생님들이 이것을 먹었거나 먹고 있을까요. 선생님의 글을 읽고 보니 일리가 확실히 있는것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일전에 듣기로는 볶은 곡식도 찐다음 또 어떤 처리를 하는것으로 들었습니다. 산경을 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괘도루팡 2013.12.12 14:07

    요즘 fast food 가 안 좋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을 겁니다. 볶은 곡식은 말하자면 fast food입니다. 고온 가공을 하고 (중복 가열 가공 포함) 이로 인해서 곡물에 수분 함량을 극힌 낮게 유지하고 이런 가공 과정을 통해서 영양분의 파괴는 일어나는 것을 두말할 나위 없는 사실입니다. 간편하게 손쉽게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것 맛도 좋다. ( 이것이 fast food 입니다)
    성경의 진리대로 하나님이 주신 음식은 이와는 반대로 slow food입니다. 많이 씹어야 하는 거친 곡식이어야 하고, 가공은 가능한한 덜 한 것이어야 하고, 맛이 없고, 손쉽게 먹기 힘든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볶은 곡식이 건강식이라는 말에 저는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음식을 갈거나, 즙을 짜거나,  가루를 만들거나, 먹기 쉽고, 넘어가게 하는 조작 자체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야채를 씹어야 먹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즙을 짜서 마시고

    곡물을 이로 씹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루로 만들거나 볶아서  먹기 쉽게 만든다고 하지요

    이런것을 건강식이라고 선전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상술에 휘둘리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호소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연에 가장 근접한 형태의 섭취가 가장 하나님 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은 방법에 하나님 또는 화잇의 방법이라고 덧 씌우는 것 자체도 허위라고 생각합니다.


  • ?
    tears 2013.12.12 13:37
    지금의
    씨리얼은 첨가물이 너무 많고 당분이 너무 높습니다.

    홍님의 볶은곡식은 건강이 아니라 종교가 되었고
    지금은 은가락지 구리가락지를껴야한다고 가르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차라리 우리 교인이 구례에서 만드는 천연씨리얼은 건강쪽이라 할 수있지요.

    저가하고자 했던바는
    화잇의 많은 건강기별이 (볶은 곡식 포함) 잭슨박사에게서 온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후 켈록을 교육시켜(아들은 실패했고) 뜻을 펴고자 했으나
    결국 서로에게 상처를 남겼지요.

    우리교회의 건강기별은 지금도 두 줄기로 흘러갑니다.

    천연치료 그리고 의학적 치료.

    재미있는 것은
    본인들의 자녀들은 로마린다로 보낸다는 것입닏.

    가을바람은
    곡식을 여물게하지요.
    계속 불어서
    나같은 무지렁뱅이도
    뭔가 열매를 맺게 도와주시지요
  • ?
    fallbaram 2013.12.12 13:52
    큰일 났네. 눈물님 내가 그런 바람이 될 수 있나요. 나는 내 생애에 내가 원치 않았던 분이 비집고 들어와 앉아 있다는 사실이 때론 너무 황홀하고 때론 너무나 거북스럽고 죄송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정말 누구인지를 알고싶어서 나름 몸부림치고 있습니다.구례에서 만드는 천연 씨리얼은 미국에서 구입할 수 있나요?
  • ?
    장백산 2013.12.12 14:20

    명산대천 명당자리만 찾다보면

    결국에는 매마른 불모지에 도달한다-더군요

    너무나 좋은 음식만 찾고

    오래 살-곳 만 찾다보면

    -세상에서는 살만한 곳이 없을 것도 같네요

     

    오늘 이 필자가 살고 있는 Seattle-

    마음 붙이고 살기로 들면

    살만한 곳이랍니다.

     

    아마도

    독자분들께서 살고 계신 곳도 마찬가지겠지요 <?>

    평상시 즐겨서 잡수시던 대로 만 살면 충분할 것입니다.

     

    대여섯가지 종류의 콩을 섞은 현미밥에

    채소류와 풍부한 과일과 견과류만 가지고도

    암도 퇴치하면서 살만 할 것같네요

     

    이 필자는 25년정도 그렇게 살아봤는데

    더 이상 다른 음식이 필요를 느끼질 않는 것같아서요

     

    하나님께서 천연적으로 주신 음식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

  • ?
    석국인 2013.12.12 17:30
    볶은 곡식이 건강기별? ㅋㅋㅋ 현미잡곡밥으로 만족? ㅎㅎㅎ 아직 멀었읍니다. 사람들이 건강기별의 진짜 모습을 몰라서 껍데기 가지고 놀고 있는 격이지요.
  • ?
    장백산 2013.12.12 17:45

    <>크큭거리고

    <>하하거리면서

    <놀고 있다>

    야질만 할 것이 아니고

     

    <진정한 안식일재림교인>이며

    진정한 맘으로 건강기별을 전하고 싶다면

     

    속시원하게 강론을 펴시도록

    돗자리는 넓게 펴놨으니

     

    <석국인>의 강론이

    얼마나 대단한 <물건>인가를 열어서 살펴봅시다.

     

    !

    그렇다면

    시작을 해보실까요 <?>

    부탁합니다.

  • ?
    김균 2013.12.12 18:57
    그냥 생기는 데로 먹으면 됩니다
    어제도 건강강의(?) 갔다 왔는데
    우리 교인들 너무 많이 알아서 탈입니다
    교사가 강의하기도 힘들어요 아는 게 너무 많아서요
    현미 잡곡 먹으면 똥 잘 나오고 그래서 건강해 진다지요
    의사들은 티비에 나와서 현미 먹으면 소화 잘 안된다고 하고요
    (소화는 잘되는데요)
    암은 생활습관보다도 정신적인 것 그리고 현대과학의 병패로 걸리는 것 아닌가요?

    건강기별의 진짜를 알면
    살기 힘들어 질 겁니다
    그것 따라하느라 스트레스 더 받으니까요
  • ?
    장백산 2013.12.12 19:23

    <>을 퇴치하는 방법으로

    아주 좋은 <명약>이 있답니다.

     

    <요한복음1427>

    <형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

    세상이 주는 <평안>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위의 말씀을 간직하고

    <평안>과 함께 생활하다보면

    <>의 근원인 모든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무병장수(無病長壽)하면서 행복(幸福)만이 충만(充滿)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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