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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창세기 1장에서만 세군데에서 예수님의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이 지구 창조 하실때에 직접 명칭을 붙여 주신 단어가 몇개 있습니다. 


하늘, 땅, 바다, 낮, 밤,사람. 등이 있습니다. 


1장 5절에 보시면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빛= 낮, 어두움 = 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마 12:40에서 언급하신 "땅속에서 삼일밤낮"을 지내리라는 말씀은  세번의 낮과 세번의 밤을 의미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수요일에 돌아가신것이 분명 합니다. 


둘째, 

창 1:14에 가봅시다. "궁창에  광명들이 있어 주야(밤낮)를 나뉘게 하라."


분명히 하늘에 해와 달이 있으며 이 해와 달들로 인해서 밤과 낮은 구분 됩니다. 


그러므로 마 12:40의 "삼일밤낮"은 문자 그대로 만 3일을 말합니다. 


셋째, 


창 1:16에 가봅시다.  " 하나님이 두 광명들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큰광명인 태양은 낮을 주관하고, 작은 광명인 달은 밤을 주관한다는 사실을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마 12:40에서 "삼일밤낮"은 말그대로 세번 태양이 떠오르고, 세번 달이 뜨는 시간을 의미 합니다. 


넷째, 


한가지  요한복음에서 말씀 드리죠. 


요 11:9에 보면 낮이 12시간이 아니냐? 라고 말씀 하십니다. 


즉 낮시간은 12시간 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밤도 12시간 입니다. 


즉 마 12:40에서 말씀 하신 " 삼일 밤낮"은 말 그대로 최소한 72시간을 말합니다. 


주님은 명백히 서기 30년 수요일에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습니다. 


말씀은 성령의 검입니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며 밤과 낮의 명칭을 지어주신 분이십니다. 


  • ?
    궁금 2015.09.19 15:05
    수요일에 돌아 가신것 그렇게 중요한가요?
    일요일에 부활 하신것은 맞지요?
    금요일에 돌아가신 것으로 알면 큰일 나나요?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 ?
    김운혁 2015.09.19 15:16

    마 12:41에 니느웨성 사람들이 현 새대를 정죄할것이다 라고 경고 하셨네요.

    니느웨성 사람들은 물고기 뱃속에 요나가 정말 삼일밤낮 있었는지 목격은 못했겠지만 그의 경고를 듣고 회개했죠.

    예수님은 요나보다 크신 분이시죠. 하지만 현 기독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것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믿지 않는것을 말합니다.

    수요일에 돌아가신게 명백한데도 왜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을 궁리를(?) 하시는건가요?

    베드로는 말했죠. "생명의 말씀이 여기 계시오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

    말씀을 불신하고 떠나가서 거짓 오류를 믿는것은 어리석은 것이죠.

    유다서에 보시면 "이성없는 짐승과 같은 멸망의 무리" 에 대해 10절에서 설명 합니다.

    "이성"은 헬라어로 "로고스" 입니다. 즉 말씀을 불신하는것이 이성 없는 짐승과 같다는 의미 입니다.


    사사시대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라고 합니다. 


    잠언서는 " 계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이와" 라고 합니다. 


    말씀은 절대적 주권자께서 베풀어 주시는 가장 큰 선물 입니다.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면 생명을 얻습니다. 

  • ?
    김균 2015.09.19 15:28
    갈수록 난감해 집니다
    달력에서 이젠 숫자 풀이로 넘어오셨군요
    숫자풀이는 통일굡다 덜 신선해요
    수자풀이는 그만하세요
  • ?
    holiness3535 2015.10.14 12:37
    마태복음 27장 62절에 보시면:이제 그 이튿날 곧 예비일 다음 날에 수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와서
    63 이르되, 각하, 저 속이는 자가 아직 살아 있을 때에 말하기를, 내가 사흘 뒤에 다시 일어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 이렇게 분명히 예비일 다음날 사흘 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수요일이라고 하시나요? 예비일은 금요일을 말함이고 삼일 뒤라함은 일요일이 되잖아요!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런 말씀으로 안식일 교회를 폄화하지 마세요 주님의 뜻이 아닙니다.
  • ?
    김운혁 2015.10.14 13:29
    (1) 수요일 = 십자가에서 죽으심 (2) 목요일 = 큰 안식일 ( 3) 금요일 = 여인들이 향품을 구입함 막 16:1 (4) 토요일 = 일주일이 다하여 가고 (5) 일요일 = 주일중 첫날 = 큰 안식일 중심으로 봤을때 제삼일 = 무덤속에 계신 시간중심으로 봤을대에 삼일후

    창 1:5, 창 1:14~16, 요나서 1:17, 마 12:40.
  • ?
    holiness3535 2015.10.14 15:22
    마가복음 15장 42절:그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이제 저녁이 되었을 때에... 분명히 안식일 전날 예비일 저녁 더 이상 무슨 말씀이 필요합니까? 안식일 전날에 돌아가셨고 삼일 후 일요일에 부활하셨읍니다. 요나의 표적도 같은 말씀이고 계시록 삼일 반이 어떻게 삼일로 둔갑합니까? 그만 망상에서 깨어나세요
  • ?
    김운혁 2015.10.15 01:22

    요19:14 ,레23:6,7 댓글 계속 다시는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내용은 이미 과거에 본 게시판에서 다룬 내용 입니다. 


    과거 게시된 내용들을 살펴 보신다면 유익이 있을것이라 생각 합니다. 

  • ?
    holiness3535 2015.10.15 12:24
    누가 복음23장:54 그 날은 예비일이며 안식일이 다가오더라.
    55 갈릴리에서부터 그분과 함께 온 여자들도 뒤를 따라가서 그 돌무덤을 보고 또 그분의 몸을 어떻게 두었는지 보고
    56 돌아가서 향품과 기름을 예비한 뒤 명령에 따라 안식일에 안식하더라. 이 부분도 부정하시겠어요?
    분명히 안식일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이제 그만히시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행위는 바람직한 태도가 아닙니다. 안식일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마지막 교회가 명백합니다. 이스라엘도 배도했듯이 배도하려 하신나요?
  • ?
    김운혁 2015.10.15 12:37

    시대의 소망 3권 요셉의 무덤에서를 보세요.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눅 23:56.

    그 안식일에 드려진 동물은 염소와 숫소 였습니다.

    민수기 28장을 보세요.

    염소와 숫소는 토요일 안식일에 드리는 제물이 아닙니다.  양에 대해 언급해도 괜찮을텐데 양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화잇 여사가 말하고자 하는 안식일은 아빕월 15일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큰 안식일인 아빕월 15일은 요일과 상관 없이 큰 안식일 입니다.

    출 23:17을 보십시요. 아빕월 15일은 모든 남자들이 예루살렘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했던 큰 안식일 입니다.


    그리고 다시 재차 말씀 드리지만 마 12:40을  아주 천천히 정독 하세요. 


    창 1:5, 창 1:14~16, 요나서 1:17을 읽으세요. 


    요나서 1:17과 요나서 3:3을 히브리어 성경으로 비교해서 보세요. 


    확실합니다. 주님은 수요일에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습니다. 

  • ?
    holiness3535 2015.10.15 14:41
    누가복음: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안식후가 전날 돌아가시고 후에 살아나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수요일이 다음날인 목요일이 안식일이 됩니까? 안식전에 돌아가셨고 안식후에 살아나셨으면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않읍니까?

    민수기 28장:10 이것은 안식일마다 드리는 번제 헌물이요, 항상 드리는 번제 헌물과 그것의 음료 헌물 외에 드리는 것이니라.
    말씀을 잘 살펴보세요 다른 헌물과 같이 양을 꼭 드리라는 말씀이지 다른 헌물과 다르게 드리라는 말씀은 아니지 않읍니까?항상 드리는 헌물 외에 또 드리라는 말씀이지 않읍니까?
  • ?
    김운혁 2015.10.15 14:45
    "안식후"는 번역 오류입니다. 헬라어 성경을 통해서 확인 하세요. "주일중 첫날" 입니다.

    민수기 28장에 대해 언급한 이유는 화잇 여사가 강조하고자 하는 안식일은 토요일 안식일이 아니라 아빕월 15일을 강조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토요일 안식일에는 양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화잇 여사가 창조 기념일인 토요일 안식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했다면 시대의 소망에서 반드시 "양"에 대해 언급해야만 옳습니다.

    하지만 화잇 여사는 양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고 오직 염소와 숫소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죠.

    염소와 숫소는 아빕월 15일에 드리는 동물 제물 입니다.

    마 28:1, 막 16:2, 눅 24:1, 요 20:1 에는 "안식" 이란 단어가 단 한번도 들어 있으면 번역 오류 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안식" 이란 단어가 위 네 성경 구절에는 단 한번도 들어 있지 않아야 옳바른 번역 입니다.
  • ?
    holiness3535 2015.10.15 15:22
    주일 중 첫날이니 안식후 첫날인 것이지요! 그럼 규례대로도 오류입니까? 그런 말씀이 어디있나요? 성경을 믿는 분 아니신가요?성경은 절대로 그렇게 마구 지필된 책이 아닙니다. 두 촛대이고 두 올리브입니다. 올리브와 촛대는 성령 곧 성경의 능력을 말씀함입니다.
  • ?
    김운혁 2015.10.15 15:26

    중국어 성경에 있던 번역 오류가 한글 성경으로 들어 온것입니다. 본래 의미가 "안식후 첫날" 이 아닙니다.
    수난 주간에 "안식일"은 모두 목요일이었던 절기 안식일 이었습니다.

    번역 오류 때문에 예수님이 금요일에 돌아가셨다는 착각이 생긴 것입니다.

    마 28:1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주일이 다하여 가고" 입니다.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라는 번역은 원문에 없는내용을 번역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주님은 목,금,토 무덤속에 계셨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습니다.


    두 선지자는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실제 사람 입니다. 그리고 그 두 선지자가 예언하는 날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될 것 입니다. 


    마 12:40의 표적을  잘 주의하지 않으면 마 12:41의 정죄를 받게 될것 입니다. 

  • ?
    holiness3535 2015.10.15 15:59
    그럼 두 선지자가 당신이라는 말씀인가요?
    유대 달력 1월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어떻게 유월절이 예비일날 돌아가시나요?너무 터무니 없는 논리 아닌가요?
  • ?
    김운혁 2015.10.15 16:17

    두 선지자는 주님이 선택하사 세우실것입니다. 때가 되면 주님이 드러내실 것입니다.

    주님은 유월절 어린양이시며 아빕월 14일날 양잡는 시간에 죽으셨죠.

    서기 30년도 유월절 양잡는 날은 수요일이었어요.

    그리고 주님은 첫 열매로 아빕월 18일에 부활 하셨습니다.

    마 12:40을 천천히 읽고 주님께 지혜를 간구해 보세요.


    터무니 없는건 제가 아니라 재림교회의 현 가르침 입니다. 


    서기 31년도는 유월절이 월요일 입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고자 애쓰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주일중 넷째날 죽으시고 주일중 첫째날 부활 하셨습니다. = 주님은 여섯째날 죽으시고 제삼일에 부활 하셨습니다. = "다 이루었다" " 내가 제삼일에 부활 하리라" 

  • ?
    어디선가 2015.10.15 18:40
    어떤 헬라어 성경을 의미하시는 건가요?
    σαββάτων
    이 단어는 사바톤이라 읽을 수 있고, 토요일을 의미합니다. 어째서 토요일이냐면 안식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입니다. 헬라어 성경에는 분명 안식일 이후 첫날로 되어 있습니다.
    어떤 버전을 가져오시는 건진 모르겠습니다.
  • ?
    김운혁 2015.10.15 19:45
    싸바톤,복수,소유격= Week 입니다. 자세히 보세요.<div>Textus Receptus 로 보세요.</div>
  • ?
    holiness3535 2015.10.16 13:09
    2300주야를 엘렌지 화잇 여사는 12장을 연구하라는 말씀으로 성경을 연구해야 함을 지적하셨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연구해야 합니다.
    2300주야 안식일 교회에서 해석하는 부분은 다소 오류가 있기는 합니다.
    2300주야 시점을 457년으로 보는 견해입니다.
    457년은 유대인 국가의 회복된 년도이고 중건령은 454년에 일어납니다.
    454년을 중심으로 7이레와 62이레를 더한 483년은 정확히 예수님이 침례받으신 30세쯔음으로 성경은 말합니다. 티베리우스 통치기간이 29년으로 되어 있는 이 기간은 29년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3년반이라는 성경의 예언은 정확히 적중합니다. 그리고 2300년이 되는 기간인 1847년은 지성소가 열리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 계시를 보는 안식일 계명이 회복되는 성소가 정결하여 지는 사건이 보여지므로 ㅇ{언의 성취는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북방왕과 남방왕에 대한 연구도 우리는 해야 합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들이 있는 상태로 보여집니다.북방왕과 남방왕에 대해서는 다음에 말씀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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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6 4대강, '녹조라떼' 이어 홍수 피해 우려 통탄 2015.09.20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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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1 [단독] 세월호 선원들, ‘의문의 물체’ 들고 나오는 영상 첫 확인 3 진도 2015.09.19 1047
13150 교회 이름 자체가 종말론적인 교단 5 김운혁 2015.09.19 1091
» 창세기1장이 명백히 밝히는 수요일 십자가 사건 18 김운혁 2015.09.19 1049
13148 말세론 에 죽을 놈만 따로 없다...를 읽고. 5 깨침 2015.09.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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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6 우리는 가난해지고 멸시받아야 합니다. 2 예언 2015.09.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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