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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pjh 목사가 민초스다에 대하여 무엇이라하건 이쪽에서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겠지요. 기본적으로 그런 마인드를 바탕으로 접근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올라왔던 것이 얼마 전부터 생각이 났어요. 이 글은 우리가 두고두고 음미할만한 자료라고 봅니다.

 

지난 번 pjh 목사가 자신의 삶에 대한 회오와 자신에 대한 오해 내지는 잘못 알려진 것들에 대하여 말하면서 다시는 이 게시판을 들어오지 않겠다고 했을 때, 당시 올라왔던 이 문제에 대하여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네티즌들은 p 목사를 존중하여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최근 이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또한 아래의 글에 나타난 바와 같은 전략을 가지고 전개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 어떤 '인격모독' 또는 '성질 돋구기' 글이 올라와도 아래의 글에 나타난 정신을 생각한다면 이전과는 보다 다른 차원에서 어지러운 게시판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박금하 (pkh1119) 2012.03.22 15:59:00

저는 이미 김균님과 양순석씨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 교회의 정체성을 갉아먹고 교회를 훼방하는 이방인보다 못한 자들입니다.

 

 

재림마을에 들어가서 어찌나 교회 교리와 예언의 신에 대하여 사사건건 부정하고

사람들에게 의구심을 불러일으켜 불신을 조장하는지,

 

 

제가 일부러 전략상 좀 험하게 글을 올리고 태클을 걸어서

재림마을에서 글쓰기를 못하도록 자살 꼴 시도를 하여 다같이 글쓰기 차단을 받도록 했습니다.

 

 

그런 방법이 유효하여 관리자가 위의 사람들 모두 글쓰기 정지를 시켜 놓았더니

재림마을이 아주 깨끗하고 정상적인 모습을 회복했습니다.

속으로 제가 쾌제를 불렀지요.^^

 

 

제가 관리자에게 전화를 걸어 저에게 글쓰기 차단을 해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인사 했습니다.

저는 게시판에 들어가 글 쓰는 것 별로 취향상 안 맞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아까워요.

저런 분들은 자기들하고 똑같은 줄 아는 모양인데...착각은 자유!

아무리 저들이 날고 뛰어도 제 손바닥에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앞으로는 재림마을에서 옛날식으로 글을 쓰진 못할 겁니다 나중에 풀려도,

규제가 엄격해져서요.

 

 

암튼 이교회의 진리와 정체성을 공공연히 부정하고 반교회적인 행위를 일삼는 자들은

하나님의 명에를 걸고 반드시 척결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들은 교회 안의 섞인무리, 악성 바이러스들입니다

 

 

  • ?
    김원일 2012.04.30 05:40

    백결선생님,

    복사해서 올리신 위의 글 저는 처음 봅니다.
    네, "자살골" 수법에 말려드는 일 없도록 힘쓰겠습니다.^^
    우리가 모두 함께 노력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 ?
    백결선생 2012.05.02 00:25

    만일 옳지 않은 집단이 자의적인 기준에 의해 자신들의 견해와 다르거나 자기들의 잘못된 기준에 의해 상대방을 '척결'의 대상으로 낙인찍고 폭력을 휘두른다면? 중세 교황의 전통을 박금하 님이 실천하시고 계시는군요. '교황의 정신'이 그들 마음 속만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군요. '우리 안에', '우리 안에'   

     

    가끔 위 박금하 선생의 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봅니다.  혹 박금하 선생이 위 글에 대하여 해명한다면 뭐라고 해명할까? 물론 아직도 잘 했다고 하시겠지만, 그런 정신이 무엇을 의미할까 라고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간이 갈수록 위 박금하 선생의 글이 더 깊이, 더 많은 문제의식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저의 이 느낌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어떤 모양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제 안의 '박금하'를 불러내어 그와 대화하고 그 느낌들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명사   (척결)    
    살을 긁어내고 뼈를 발라냄
  • 뼈 바를 척, 깎을 체
  • 도려낼 결
  • 1 . 도려내고 를 발라냄. [비슷한 말] 결척.
      2 . 나쁜 부분이나 요소깨끗이 없애 버림. [비슷한 말] 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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