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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목사제도의 허와 실

지난 안식일(14일) 아침 교회 가서
신발장에 신발 넣으면서 재채기하다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그길로 병원으로....
그리고 지금까지 병원 문턱 닳듯이 치료다닌다
거기다가 수술한 것 때문에 항생제 먹느라고 위장이 말이 아니다
그래서 요즘 내가 조용(?)하다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하면 어떤 분들이 전화해서
왜 글을 쓰지 않느냐고 묻길래 답하는 말이다

서기 2000년인 것 같다
신 계훈 연합회장이 평신도 목사제도라는 안건을 행정위원회에 냈다
대총회가 이런 제도를 만들었으니 우리도 시행해 보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래서 정식 안건으로 올라왔다

(지금처럼 2달에 한 번씩 행정위원회하고
행정협의회 만들어서 저들끼리 다 결정하고 하는 시대가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 이런 제도는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소행정위원회의 행패(?)를 근절한다고 소행정위원회를 정관에서
내가 기를 쓰고 삭제했는데
어떤 규정으로 행정협의회를 만들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아마 귀에 붙이면 귀고리 코에 붙이면 코걸이 되는 식으로
해석해서 만든 것 같다)

본론으로 가서
평신도 목사제도는 평신도 대표인 내가 제일 많이 반대했다
그래서 부결됐다

그 이유가 뭘까?
우리는 이 교단에 평생 발을 붙이고 살면서 그런 간단한 이치조차 모르는가?
이 교단은 목사들 것이다
이씨조선이 사대부의 것이듯이
재림교회는 목사들의 것이다
목사들이 제안하고 결정하고 추진하고 실패를 해도 그 책임은 절대 안 지는 제도
그게 바로 이 교단의 제도이다

내가 누누이 평신도는 졸이라고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는 평신도들 많다
화잇이 말하는 이 마지막 사업은 목사와 평신도가 “같이“ 이룬다니까
저들이 이 성업에 무슨 책임이니 있는 것처럼 여긴다
아무리 만인사제시대라고 해도 못 알아듣는다.

이 교단에서 봉급 받지 않으면 교단 중추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평신도 목사라고? 그것 안 되는 방법이다
그게 되는 방법이라면 예전에 실시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우리는 목사들에게 다른 직업을 가지지 못하게 한다
심지어 목사 부인도 다른 직업 가지지 못하게 한다
삼육대학교의 총장도 목회시절에 그 사모가 간호사하는 것도 못하게 했다
집안이 힘들어 죽겠는데도 규정 내 세우면서 못 하게 했다
그 당시 내가 연합회에 가서 욕 비스무레하게 한 것 같다
그러면서 저들은 행정직에 있으니 둘이서 벌어도 된다고 했다
그러나 목회 일선에 있는 사람은 두 직업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아는 목사님은 사업을 하면서 목사를 했다
시셋말로 깃발 날렸다
목사와 돈 즉 영적 지도자와 물권의 지도자.
아무도 안 된다고 말 못했다
그건 소위 규정 위반이었는데도
그런데도 아무도 방울 달지 못했다
그런 그의 사업이 기울어지자 목사직도 그만 뒀다
결국.... 아는 분들은 알다시피 교회 밖으로 나갔다

아프리카 대륙의 르완다 후투족과 투치족의 내전 당시
대회장(합회장)의 부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살려 달라고 찾아 온
다른 종족의 목사들까지 죽음의 현장을 내 몬 사실
우리는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목사도 그러는데 평신도 목사제도는 이런 위험을 더 크게 안고 있다
그 평신도의 사업이 안 될 적에는 교회가 어려워진다
그냥 어려워지는 게 아니라 골병든다
이 교단 규정상 월급을 받지 못하는 자는 목사가 될 자격이 없다
신학 나오고 나 혼자 교회 만들고 목사라고 떠든다고 목사 되는 곳이 아니다
어디 다른데 가서 목사 안수 받았다고 목사 되는 곳 아니다
평신도 목사라고?
어느 목사가 그걸 인정해 주는데?
영원한 졸이 사대부 될 거라는 희망을 가지는 분이 있는 모양인데
이 교단이 그리 호락호락한 곳 아니다

내가 중국 사업을 도와 줄 적에 중국의 한 교회가 책임자의 사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 봤다
교회를 빚쟁이에게 빼앗기게 되어서 할 수 없이
한국에서 그것 막아 줬다
그 빚 내 이름으로 연합회에 10년 이상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다
난 이름만 빌려 달라고 해서 빌려 준 것뿐인데 말이다

24학점 이상의 신학학점을 이수해야 하고
합회나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평신도 지도자 신학(12학점 / 1회 참석에 3학점)과
삼육대 계절학기(12학점) 강좌를 수강해야 한단다.
24학점 누가 받으러 다닐 건가?
평신도 목사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평신도 목사 하고 싶다고 신청하는 것도 아니라는데
이 바쁜 세상에 행여나.... 하고 공부 다녀야 하나?
어떤 정신 빠진 평신도가 그러고 다닐까?

평신도 목사는 인준목사의 기능을 갖는데
해마다 합회 행정위원회의 재신임을 받아야 하며
재신임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평신도 목사 호칭을 사용할 수 없단다.
인준 목사가 해마다 재신임 받는가?
1년짜리 평신도 목사 할 거라고 24학점 공부해야하고
3년에 15명 이상 물에 집어넣어야 하고
그리고 나 좀 봐 줍쇼 하고 기다려야 하나?
그런데 이웃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장로는
“저 친구도 하는데 나는 왜 안 해 줘?” 하면 뭐랄 건데?
그런데 정식목사도 신임서위원회를 통과해야한다
1년짜리 장로도 한 번 되면 영원한 장로라고 부르는데
평신도 목사는 재신임 받지 못하면 1년 후 호칭까지 반납한단다
그럼 신임서 위원회에서 신임 받지 못한 은퇴목사는 왜 목사라고 부르는데??

화잇이 1883년에 이랬어
우리가 열심을 냈더라면 주께서는 벌써 오셨을 것이다 라고
오지 않으신 것은 오래 참으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그런데 난 1883년 전에 오셨다면 좋겠다 생각하는 사람이다
왜 안 오셔서 이렇게 질긴 인연의 실타래만 만든 것일까?
왜 이런 죄악만 넘쳐나는 세상을 우리가 즐기면서
양심의 가책까지 느끼면서 살게 하실까?
영원한 졸이 사대부 비슷하게 되고나서 1년마다 조마조마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왜 이런 제도를 만드는가?
세계교회가 시행하는 것이라고?
그것 결의 되었다고 좋아하는 평신도나
그런 것 결의해 주고 인심 얻는 목사들이나 피장파장이다





  • ?
    불암산 2012.07.20 01:18

    여억시

    시원하게 퍼붓는 소낙비여라

    억장이 무너진다.

     

    엿 먹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무시기 평신도 목사 !

     

    아이고 아이고

    통곡소리 절로 나온다.

     

    이것이 말세의 징조로다.

     

    기만 그만하고

    통회를 하여야제 .

     

    제발 ----------------------

  • ?
    개혁바람이 2012.07.21 00:31

    평신도 목사,

    거참 이름 좋다.

    그 좋은 이름도 1년이란다.

    월급도 없고 다른 대우도 없고

    그저 이름만이란다,

    죽도록 일하고도

     

    온갖 대우 다 받으면서도

    1년에 침례 1명도 못 주는 목사도 있는데,

     

    허상뿐인 이름으로

    평신도 우롱하지 말고

    제발 이름값 월금값이나 제대로 하기를

     

  • ?
    돌베개 2012.07.21 02:52

    평신도 목사요????.


    책상 앞에서

    주판알이나 튕기는 분들이 보는 평신도들이란,

    언젠가 잡아 먹을 양들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잠고대 같은  타령으로

    들립니다.


    강단에서 무슨 잡 소리를 하건 말건,

    하시는 말씀들에 아멘!!!, 아멘!!! 이나 하고,

    연금이나 뭉텅 뭉텅 바칠때만 

    평신도, 성도, 집사님, 장노님인줄 

    이제는 모두 다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말씀!! 하고 떠 받드는

    성경도 제 멋대로 고쳐 교인들의 십일조도

    몽땅 수탈해 가지 않나....


    계명, 계명 외쳐대며,

     계명도 감쪽같이 변조하여

    가족들의 생계보다 교회 참석만, 

    악을 쓰고 강조하는 정도 수준의 

    양심을 가진 분들앞에,

    돈도 바치지 못하는 평신도가

     감히 목사인척한번 해 보세요.


    당장 눈에서 불똥이 튀어 나오고,

    지르는 목청의 옥타브 소리가

    분명히달라 질 겁니다.


    같은 시절에 신학교를 나온 후,

    제 나름대로, 백의 종군을 하는 심정으로,

    수 십년동안 생계 보다도 교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를 하다가, 

    잘 나가던 사업을 정리하고

    복음사업을 한답시고, 

    문서 전도를 시작하자마자,

    겪었던 악몽같은 경혐이

    35년이 지난 지금도 눈에 생생합니다.


    복음 사업에 사명을 느끼고

    헌신하려고 하는 분이 계신다면,

    예수님, 사도들, 바울과 같이

    스스로 일어서기를

    권합니다.


    토색질하듯이 뺏어가는 십일조에

    눈독을 들이거나, 침을 흘리는듯한 

    허울좋은 먹사 타령이나 하는

    한심한 인간들이

    단, 한명도 없기를 바랍니다.










  • ?
    돌베개 2012.07.21 05:10

    제 글을 올리느라 정신을 쓰다 보니,

    로산 형님의 안부를 잊어 죄송합니다.


    올리신 글 주제에만 너무 몰두했나봅니다..


    어느새,

    칠순을 훌쩍 넘기신 연세이시니

    건강에  더 유념하실 때가 되셨습니다.

     

    속히 쾌차하게 돠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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