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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구원이란 우리 죄 로 부터 해방 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저가 그 백성을 그들의 죄로 부터 구원 하시리다."  (마 1: 21).

뉴욕에서 서울로 이사간다고 우리 마음에 있는 미움이 사랑으로 변할 까요?   지구에서 하늘로 간다고 변할까요?

성경이 말 하는 구원이 "이사 프로그램" 수준 이라면, 그런 구원에 목숨 걸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요? 

십자가 그늘 밑에서, 미움이 사랑으로 변하고, 절망이 소망으로, 불신이 믿음으로, 불평 불만이 감사함으로, 불안함이 주님의 평화로 거듭 나는 경험이 진정한

구원이 아닐까요?

이런 구원을 경험하고, 바라고, 또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 천국 아닐까요?

이러한 천국은 내세에도 있겠지만 (영원한 것 이므로)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마음으로 느끼고 경험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 꼭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or indeed,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Luke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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