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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신문(2012년 1월 18일자) 기사입니다

연합회장님의 "한국교회의 가야할 방향" 4가지를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기술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의 의문사항을 함께 기록하오니 민초님들의 의견을 바랍니다

(사실 잘 이해 안되는것이 많고 저의 생각이 잘못될 수도 있으니 도움을 바랍니다.)

 

첫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한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영적부흥이 일어나야 한다.

   여기서 영적 부흥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시간을 안식일을 지키고 교과공부하고 책보고 말씀듣고 했는데 무엇이 부족해서   영적 부흥이 안 일어나고 있는가?  무엇이 부족한건가?

둘째  연합해야한다 우리만 아니 우리(SDA)만 연합하면 다되는가? 어떻게 무엇을 이루기위해 연합하는가?

그럼 지금까지 연합이 안되었는가? 구체적으로 연합이란 무엇인가?

셋째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이것이 주제인듯)  재림준비는 어떻게 하는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건가?

열심히 다니엘 요한게시록 연구하고 공부하는건가?  시골생활 하자는건가? 안식일 지키자는건가?

우리의 죽음과 재림의 관계는? 종말론과의 관계는? 사도바울의 종말은 2000년전에 일어났다고 했는데(어는 목사님글에서 인용)

 그럼 우리의 종말은 언제인가?   예수님의 재림은정말 공중에서 예수님을 만는가?  기사에서" 삶을 통해 끊임없이 재림을 증거해야 한다"는  의미는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한다는건가? 어렵다

넷째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야 한다 말씀위의 원칙과 표준을 세우고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이것이 남은자손의 특징이라 하고 그래야

교회가 튼튼해진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법은 무엇이고 인간의법과 무엇이 다르며 말씀위의 원칙과 표준을 지켜야한다는데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안식일 십계명  믿어야 하나 지켜야하나 지키는것이 신앙의 목적인가 아님 신앙의 결과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땅의 가르침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는데 그리고 그럼으로 일어나는 고난을 즐기라고 헀는데 신앙이

도를 닦는건가? 무척 부담스럽지 않을까? 세상사람들이 아니 우리는 행복을 위해 구원을 위해 신앙이 필요한거 아닌가?

그런데 너무 부담스럽고 항상 죄인의 열등감과 부족된 인간으로 살면서 이해가 잘 안된다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예수님이 우릴 버리고

미워하실까 우리 부모님도 아무리 내가 개판적인 삶을 살아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는데 너무 조건적인 사랑아닌가?

그렇다고 개판 치자는것은 아니다 무언가 목적과 결과 바뀐것 같아 글을 몇자적어 본다 초신자의 입장에서 글을 적어 다소 부족하고

어리석은면은 가르침을 바란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것은 우리를 가둘려고 한다는 느끼은 지울수가 없다

솔직히 부담 스럽다.

 

민초님들의 답변을 바란다 

  • ?
    사랑 2012.01.18 04:48
    가장 중요한 사랑이 빠졌습니다.
  • ?
    고바우 2012.01.18 12:13

    "무엇 무엇 하여야 한다" 로 결론이 내려진다면 많이 서글퍼집니다.

    오늘 아침의 기도력의 말씀도

    "~~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 가 4번이나 반복되는 말씀을 다루었는데

    그 말씀을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여야 한다로 결론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많이 마음이 답답하였습니다.

     

    아내에게 말하였더니

    아내가 말합니다.

    "아마 끝까지 바뀌지 않을 것이에요~~~"

     

    영원한 평행선일지도....

     

    하나님께서 근심많고 불안에 떨고 있는 여호수아를 향하여 하신 말씀인

    "~~ 걱정하지마!

    내가 있잖아!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먹어 ~~~

    모세를 이끌었던 내가 너도 이끌것이야~~" 라는 약속의 말씀이 명령으로 이해되는 현실에 마음이 답답합니다.

     

    상기의 원글에 쓰신 연합회장님의 글도 같은 맥락으로 인하여 마음이 답답합니다.

    우리가 아직도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여지는 사라집니다.

    오직 그 분만을 바라보게 될 때에 그 분께서 이루어 주시는

    [명령이 아닌, 규칙이 아닌 약속]이 기적처럼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올해에는 우리 교단이 [오직 예수~~~] 만 되기를 소원합니다.

  • ?
    로산 2012.01.18 14:15

    권두언 그리고 인터넷

    계속 설교만 하고 있군요


    이런 설교는 교회에서도 귀가 다갑게 듣고 있는뎁쇼

  • ?
    ㅎㅎㅎ 2012.01.18 16:50

    기도력 읽고 마음이 답답한 사람이 저만이 아니었군요.  얼마전 새해 첫 안식일 부분이었나...  

    안식일에 대해서 강조하더군요.  안식일이 유대인들을 구원해 준거마냥.. 

    안식일에 주인이신 그리스도에 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더군요. 

    아침 예배를 드려보려 하지만 참 시험거리였습니다. 

    다른걸 듣던지 읽어봐야겠습니다.   

    기관지 같은 기도력으로 허한마음 체워보려는 기대 자체가 무리였나 봅니다. ㅎㅎ

  • ?
    플라워 2012.01.18 18:34

    우리는 교회지남 대신 성경봅니다  ㅎㅎㅎ

  • ?
    반고 2012.01.18 23:04

    제7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예배드리는 교파만도


    우리교파  말고도 ,   미국에서만  100개가 넘는다고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우리는  차별화된다. 

    우리만이 남은 자들이란다.


    결국,  안식일만 지킨다고  다  꼭같지는 않단다.


    소위,  성경에 버금가는  "예언의 신"을  갖고 있어야 한단다.


    예언의  신 만 있으면  다 되는 것도 아니다.

    강ㅂ ㄱ 목사가 이끄는 " 생명의 빛"은  틀렸단다.(이단이란다.)

    예언의  신도 있고,  안식일도 지키는 교단이지만,  

    그들은,  우리정통 남은무리에서   떨어져나간 무리이므로  사악하고

    한마디로  사단의 사주를 받는무리란다.


    어떤  정확하고 뚜렸한  이 교단의 정체성을  도대체  설명하는 사람이 없다.

    답답하고, 애매모호한 신분이다.


    그냥  그렇고  그렇단다.

    가끔 막히면,  이현령 비현령으로   어영부영   모면하고

    아리송하게 설명하곤  웃어버리는게  일쑤다.


    갖고 있는  교리도

    자신감이 없다.

    이사람  저사람  이해하고 있는게  다르고,

    목사님들도  인식하고 있는 개념이  다양하다.


    어떤 목사님은  부정적으로  교리를  설명한다.

    오류가 있다는거다.


    어떤이는,

    이런  교단 안에  그냥  가만히  서 있기만 하면,

    구원 받는단다,


    뭐가 뭔지  통 알 수가 없다.

    귀 막고,  눈 감고,

    그냥  교회생활  열심히 하면  되는데,

    내가  왜,  이런  고뇌스런  의문  속에 쳐 밖혀 있는지

    나도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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