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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씨는  

NLL 무효화( 공동 어로구 역화), 보안법 폐지,   미군 철수,  낮은 단계 연방제 주장 ...등을 내세우는데

 

( 1 )

만일  NLL을 무효화 하면, 곧  남북한 간의 경계가 곧  선(Line)이 아닌 면(공동 어로 구역)으로 만들면

북군함이 인천 앞바다까지 들락거릴 터이니,  서울이 북한 군의 위협 앞에 놓이게 되니 그것을 하자는 

문씨가 공산주의자가 아니면 무엇이겠소

 

( 2 )

또 보안법 때문에 불편한 대한민국 국민이 있습니까? 없지요

보통 국민들은 보안법과는 아무 상관이 없이 삽니다

보안법은 오직 간첩 잡자는 것인데 그것을 폐지하면 간첩이 마음 놓고 다닐 터이니

그것을 폐지하겠다는 문재인은 김정은이버낸 간첩을 안잡자는 것이니 그 양반이

김정은의 하수인이 아니면 아니면 무엇이리요

 

( 3 )  또 북한은 6.25때 남한 다 점령 하다가 미군 때문에 성공치 못하였으므로 오직 첫째도 미군철수,

첫째도 미군 철수, 오직 그것이  저들의 목표인데, 그것을 하자는 문재인이 조국을 적에게 넘겨 나라를

망하게 할 속셈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 4 ) 낮은 단계 연방제라는 것은 우선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 전제 하에 통일을 하자는 것인데

그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어긋나나니, 북한과의 자유 통일을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헌법은 북한을 우리 영토로, 그리고 북한은 국가가 아닌 불법단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법을 어기자는 발상은 국가에 대한 반역이요 역적입니다 

 

" 우리 민족 끼리" 라는 것은 미군은 내보내자는 것이요

낮은 단계에서 더 높은 단계로 가면 북한  식으로 통일시키자는 것인데

그런 반역하는 역적을 두둔한다면 어찌합니까? 

 

 

  • ?
    오늘황당 2012.11.29 22:04
    1) 위키백과-북방한계선(北方限界線, 영어: Northern Limit Line, 줄여서 NLL)은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에 설정된 사살상의 남북 해상 경계선을 말한다.

     

    설정 배경

    1953년 7월 27일, 국제연합군(UN군) 사령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 전쟁의 정전협정을 발효시켰다. 정전협정 당시 육상의 군사분계선(MDL)은 합의되었으나,[1] 해상 경계선에 관하여는 연안수역의 범위를 둘러싸고 3해리를 주장한 유엔군 사령부와 12해리를 주장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입장차이 때문에[2] 명확한 합의 없이 '연해의 섬 및 해면'에 관한 통제권은 1950년 6월 24일 이전을 기준으로 하되, 서해5도(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는 UN군 사령관 관할 아래 둔다는 단서규정만을 두었다.

    정전협정 발효 1개월 뒤인 1953년 8월 30일, 마크 웨인 클라크 UN군 총사령관은 정전협정의 취지에 따라 남북간의 군사적 충돌을 억제할 목적으로 동해상으로는 군사분계선(MDL)의 연장선에, 서해상으로는 38선 이남인 대한민국 서해5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황해도 사이의 해상에 북방한계선(NLL)을 설정하였다. 유엔군사령부는 당시 북방한계선 설정에 대해 해군작전 규칙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해군에만 전달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공식 통보하지는 않았다.

     

    2) 위키백과-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은 1948년 여수·순천 사건 이후 2·4파동으로 말미암아 "국헌(國憲)을 위배하여 정부를 참칭(僭稱)하거나 그것에 부수하여 국가를 변란할 목적으로 결사 또는 집단을 구성한 자"에 대해서 최고 무기징역의 형벌을 과하는 법률로 제정되었다. 이후 1953년 대한민국 최초의 형법 제정에 참여했던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는 형법 제정 이후 국회에 나와 "국가보안법 주요 내용 대부분이 새 형법에 담겼으므로 국보법은 폐지해도 된다"며 권고했으나 의원 중 한 사람이 "지금은 전시이니 유명무실한 대로 그냥 두는 것도 무방하지 않으냐"고 말하는 바람에 유지된다.[1] 이후 1963년 6월 10일1980년 12월 31일에 개정되었다. 1980년 개정에는 반공법을 국가보안법에 흡수시켰다. 1990년 헌법재판소는 국가보안법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위해를 줄 명백한 위험이 있을 경우에만 축소적용”하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한정합헌 판결을 내렸다. 1991년 5월 31일 제8차 개정에서 1조 2항에「국가보안법」을 해석·적용함에 있어서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여야 한다는 원칙을 성립하고, 금품수수, 잠입탈출, 찬양고무 등의 죄에 있어서는 행위자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점을 알면서 행한 경우에만 벌할 수 있도록 하고, 불고지죄의 성립범위를 반국가단체 구성, 목적수행, 자진지원 등의 죄에 한하여 인정하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특히, 1992년 4월 14일 헌법재판소는 「국가보안법」위반 사범에 대한 구속기간 연장이 지나치게 인권을 제약한다고 하여 위헌결정을 하여 동 규정을 무효로 했다.

     

    3) 주한 미군의 단계적 철수는 주권 국가의 자주 국방을 의미합니다.

        언제까지 독립국가의 국방을 다른 나라의 군에 맡겨야 되는겁니까?

     

    4)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6.15선언에서 명시한 낮은 단계의 연방제와 연합제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국가연합이나 낮은 단계 연방제를 꼭 실현해서 그분(김대중)이 밝힌 통일의 길로 가고 싶다”라고 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박그네도 김정일을 만나고와서 통일의 길로 가고 싶다했는데

    내가 하면 로멘스 니가하면 불륜입니까? 그만 우기고 레파토리 좀 바꾸시죠!

    대한민국의 헌법과 전혀 어긋나는게 없습니다!  

     

  • ?
    보라매 2012.11.29 22:31

    그냥 내비둬유

    정신 감정이나 받아 보게요

  • ?
    박희관 2012.11.30 01:56

    마음으로 나는 문재인을 찍는다.

    말투는 어눌하지만 사려가 깊고. 말의진실성이 다른 후보 보다는 있다.

    군대도 갔다 왔고. 가정도 있고. 오래동안 정부에서 조사심판?을 했지만 그가 그동안 살아온 행적이 비교적 실이 없는것 같다.

    참여정부의 공과실을 안고 가겠다는 말이 믿음을 준다.

    북한과의 관계를 잘 풀어 갈수있는 폭이있는 열린 사람 같다.

    안철수씨 와 함께 한국의 정치수준을 한단계 높일수있는 역량을 기대 해본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돼도 한국은 망할래도 망할수없다.

    가진게 북한보다 많은데

    손해보면서 장사할 멍청한사람이 있을까.
  • ?
    김금복 2012.11.30 09:59

    문재인이 어떤 인간인지 모르는 모양인데, 박근혜가 당선되면 한강에다가 몸이나 던지십시오. 북한이 주장하거나 김대중이 동조한 연방제라는 것은 북한의 정치권력과 남한의 정치권력을 동등하게 해놓고 남북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사상인데, 이는 매우 비논리적이고 함정이 큰 사상입니다. 북한의 노동당과 남한의 여러 다수당을 동등하게 해놓고 통일국회를 만든다면 노동당이 제1당이 되어 남한은 북한에 흡수되고 끌려다녀야 합니다. 문재인은 그러한 사상을 이어받은 종북좌파 인간일 뿐입니다. 남한과 북한은 결코 동등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여러 말이 필요 없습니다. 자유가 없고 비인권적인 북한은 그냥 남한으로 흡수되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박근혜가 정권을 잡게 될 것이지만, 다음 정권에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 큰데, 그때에는 상황이 또 달라질 것입니다. 보안법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 없음.)

  • ?
    박희관 2012.12.01 01:32

    박근혜씨가 당선돼면 한강에 몸을 던지라는

    그말씀 심히 섭섭 합니다.

    저는 국민의다수가 원해서 투표로  뽑인 대통령 이라면 내가 지지 했던 사람이 아닐지라도 누구든지 법적인 국가지도자로 인정합니다.

    민주주의 정통성이 있는데 ...


    그동안 대통령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다는 입발린 이름으로

    자신과 주위사람의 더러운 이권을 위해서 국민을속이는 정치적인 술수들을 오래동안  많이 지켜봐서

    이런 잘못된 풍토를 바로 잡을수있는 지도자를 바라는 것지요. 


    만약에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돼면 이런 악순환이 계속될것 같은 염려가 드는 군요.

    떨거지들이 그양반 주위에 많아요

    이렇게 그렇게 하기위해서 북한문제을 많이 팔아 먹을 것닙다. 

    그동안 이장사 해서 손해를 본적이 없은 니까요.







  • ?
    김금복 2012.12.01 11:02

    > 저는 국민의다수가 원해서 투표로  뽑인 대통령 이라면 내가 지지 했던 사람이 아닐지라도 누구든지 법적인 국가지도자로 인정합니다.

    ---> 침 발린 것 같은 좋은 말을 하시긴 했지만, 이곳에서 박근혜나 보수세력을 반대하는 사람들(그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그 글들의 행

    간에서 법적인 지도자로도 인정하기 싫다는 식의 말들을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님은 저와 의견이 달라서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 저는

    심히 가슴에 와닿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걸 명심하십시오. 마치 악에 받힌 듯 글을 올리는 저 인간들을 보십시오. 이곳의 접장님도 특히 그

    수준입니다. "박근혜여, 우리는 모두 위안부였다"라느니...... 악에 받힌 듯한 글이 아닙니까? 박근혜가 무슨 대단한 죄인입니까?

    그녀가 그렇게 죄인이라면, 노무현이나 문재인은 얼마나 죄인입니까? 저는 DJ를 민족의 반역자라고 정죄하는 사람입니다.

  • ?
    박희관 2012.12.01 12:06

    예 . 침발린 소리 맞습니다^^


    어떡 합니까 그래도 인정 해야지요. 그게 민주주의의 룰인데요^^


    현명한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 누가 될지는 앞으로 한번 지켜봅시다.

    투표는 꼭 하세요^^



  • ?
    김금복 2012.12.01 13:41

    그래도 인정해야지요? 글쎄, 악에 받힌 듯이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 ?
    익명 2012.11.30 06:43
    번지수를 잘못 찾으신듯...
    1)우리가 지금의 NLL로 북한의 코 앞에 있으나 별일 없음
    2)상관 없는 사람 많이 혼났지요.. 정말 모르시나?
    3)이제 미쿡 타령 고만하고 좀 우리식 대로 합시다
    4)북한식 통일?... 원 그렇게 자신이 없어서야..
  • ?
    전통矢 2012.11.30 08:00

    답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은 좀 길어서 위에 새 글로 올렸습니다

  • ?
    김금복 2012.11.30 09:49

    세계 모든 국경선은 힘의 논리로 그어지는 겁니다. NLL(국경선이라 치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합의가 없고 인정을 받지 않은 상황에서 그어진 선이라 해도, 어차피 그어질 경계인데, 자유주의 남한에게 유리하게 그어진 것을 반대하는 것은 매국노의 심보입니다. 간도땅이 합의가 중도에 중단되어 중국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더이상 힘을 못 쓰니 우리 땅이라 주장하지 못하는 겁니다. 중국의 힘에 밀려 그렇게 되는 겁니다. NLL에 대한 북한의 주장에 기울어지고, 남한이나 미국의 주장에 반대하는 인간들은 간도땅이나 되돌려달라고 중국에다가 항의 좀 해보십시오.

  • ?
    User ID 2012.11.30 10:24

    적장 김정일이 죽자   조문단을  보내자하는 사람들  

    그 속에 문재인이 있다.


    절대로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노 콤멘트.


    이석기 등  국회의원이 되도록  복권시켜준  심사위원들이  노무현  문재인,

    애국가도  안부르고, 태극기도 부정하는 

    이상한 조직과 합당하고


    그들과 함께 나라를 다스리겠다는  문재인  한명숙, 이해찬  정동영, 문성근등등

    그런  좌경화된 사람들이     온통  

    이나라의 지도자들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보시라.


    제주해군기지는  물건너가고,

    국가 보안법은 폐지될것이고,

    금강산 관광 재개로  두당 의무적으로 엄청난 돈을 

    페이먼트처럼  매달  갖다 바쳐야하고,

    미국과FTA는  무효화시키고  다시협상하고,


    주한 미군은  서서히 철수할 것이고,

    한미관계는 악화될 것이고,

    수출과  안보가  몰락 될 것이고,

    재벌들  몸사려  외국으로  피해 나갈 것이고,

    더불어  산업은  한국에서 옮겨 해외로 나갈 것이고  

    실업자들은  일자리가  늘기는 커녕    더욱 하늘의 별따기일 것이고..


    전문가가 아니라도  

    가늠해볼 수 있는  앞으로의 대한 민국이다.

  • ?
    계몽 2012.11.30 19:12
    이런글을 쓰는사람이나 동조하는 댓글을 다는 사람이나 정말 답이없다.
    종교는 왜 이런 사람들을 계몽시키지 않는가?
    계몽이란 무엇인가? 깨우침이다.
    무엇을 깨우침인가? 자아를 깨우침이다.
    자아란 무엇인가? 태어나면서부터 주입된 "말"의 신기루일뿐이다.
    제발 내"말"을 들어라! 남의 말만듣고 고집 피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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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9 채식과 초식 2 로산 2012.11.29 1867
4688 그 사람 / 이승철 - "그 사람 날 웃게 한 사람 그 사람 날 울게 한 사람 그 사람 따뜻한 입술로 내게 내 심장을 찾아준 사람...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내 사랑아...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눈물 대신 슬픔 대신 나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내 사랑아...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내 사랑아" 1 serendipity 2012.11.29 6197
4687 [박희관 님의 신청곡입니다]^^ 돌고 돌고 돌고 / 전인권 -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어두운곳 밝은곳도 앞서가다 뒷서가다.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7 serendipity 2012.11.29 1738
4686 작가 공지영, '정권교체 염원' 12일간 단식 기도 7 대통령선거 2012.11.29 2145
4685 감우성, 박정희役 안한다…'퍼스트레이디' 하차 대통령선거 2012.11.29 2798
4684 제25회 남가주 연합 성가합창제 DVD가 나왔습니다 이태훈 2012.11.28 1897
4683 날짜 변경선과 안식일 11 전통시 2012.11.28 1895
4682 여러 가지 원리들 1 박희관 2012.11.28 1809
4681 안식일(일곱째 날)에 목메는 나(우리)는 어떻하라고... 22 고바우 2012.11.28 2548
4680 서른여덟 번째 모임 : ['평화의 연찬 제38회', 2012년 12월 1일(토)] 김성범 목사(미국 다이아몬드바교회) | 스다(SDA를 지칭)의 꿈|리처드 바크(1970) | 『갈매기의 꿈(Johnathan Livingston Seagull)』 |류시화 역(2012)| 현문미디어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1.28 2020
4679 교회오빠를 사랑한 스타들 로산 2012.11.28 2735
4678 삼천궁녀 일천궁녀 그리고 조사심판 3 로산 2012.11.28 2372
4677 드디어 제가 라디오 방송에 고정출연하게 되었습니다. 6 최종오 2012.11.27 2331
4676 잘못된 정보 "간청소' ! 1 황당 2012.11.27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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